• 한국전력 주가는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폐합 논의 가시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전력 주가는 오후 3시 3분 기준 전일 대비 18.65% 오른 6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 때는 6만73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전력 산하 공기업 5개사(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를 하나로 묶는 한국발전공사 설립안이 유력한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이재명 대통령은 비용 효율화를 위해 공기업 통폐합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