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가족 및 의전 지도사, 임직원 등 400여명 참석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등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 본격화"AI로 경쟁 시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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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가 통합 시무식을 열고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시무식에는 영업가족, 의전지도사, 쉴낙원 원장,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전 조직이 참석한 통합 시무식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특강과 문호상 대표이사의 새해 메시지가 이어졌다.윤 회장은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자신감이 생기고,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면서 “긍정적인 마음, 뜨거운 열정,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갖출 것을 강조했다.또한 최근 CES 2025 참관 경험을 공유하며 “AI로 인해 실버·라이프케어 분야에 유례없는 속도와 변화, 경쟁의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변화에 올라타는 사람만이 세상을 이긴다”며 혁신을 당부했다.웅진프리드라이프는 최근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에 진출하는 등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생애주기 전반을 연결하는 종합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드림웍스’를 주제로 회사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표는 “이제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때”라면서 “3년 내 압도적인 초격차 1위의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