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사전예약 가성비 선물세트 매출 35% 증가홈플러스, 설 선물세트 본판매 진행 … 6만원 미만 비중 84%로 구성본판매도 실속 세트 주력 운영, 이마트 단독세트까지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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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하이마트
롯데마트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 과일 선물세트는 전체 물량의 절반을 ‘가성비 세트’로 구성하고, 종류도 지난 설보다 약 2배 늘렸다. 지난 추석 인기를 끌었던 ‘정성담은 혼합과일’세트는 사과, 배, 애플망고 등 국산과 수입과일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이번에는 고객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5종과 11종에 이어 8종 세트를 추가했으며, 가격은 모두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전예약 인기 세트인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과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20입)' 세트도 각각 카드할인과 엘포인트 할인을 통해 사전예약가와 같은 3만9900원에 선보인다.수산은 김과 신선한 해산물 세트 중심으로 가성비를 챙길 수 있다. 사전예약 베스트 상품인 롯데마트 단독 상품 ‘대천 곱창김 선물세트 6캔(25g*6캔)’은 본판매에 맞춰 물량을 20% 늘렸으며 사전예약가와 동일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청정해역 파타고니아에서 항공 직송으로 가져온 '파타고니아 생연어 선물세트'는 엘포인트 회원가 3만4900원, 완도 전복을 산소포장으로 담은 '한손가득 전복 선물세트 3호(11마리)'는 엘포인트 회원 20% 할인가 4만9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가공식품과 일상생활용품도 인기 캐릭터 협업 상품과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1+1)’ 행사를 통해 가격 부담을 줄인다.벨리곰 장바구니가 들어있는 'CJ 스팸 벨리곰 에디션'은 엘포인트 회원가 3만3210원이다. 5만1800원의 '청정원 L3호'와 '청정원 L5호'는 1+1 행사와 더불어 교차구매도 가능해, 세트 하나당 2만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국 전통 문양을 담은 ‘엘지 K자개 핸드케어 세트’와 ‘엘지 샴푸&바디 프리미엄 퍼퓸 컬렉션’ 역시 1+1 혜택을 적용해 각각 2만9900원과 3만5500원에 판매한다.축산 선물세트는 10만원 미만의 가성비 상품부터 맞춤형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1등급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로 구성된 ‘한우 정육세트 2호’와 ‘미국산 소 냉동 혼합갈비세트’는 엘포인트 회원가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국거리, 불고기를 비롯 등심까지 함께 들어있는 ‘한우 등심정육세트 2호’는 엘포인트 회원가 19만 9000원에 유지하면서 물량을 지난 추석보다 30% 늘렸다.이색 상품부터 60만원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상품 구색을 다양화했다. 최강록 셰프와의 단독 콜라보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는 인기에 힘입어 사전예약가와 동일한 14만9000원, 한우 투뿔 최고 등급의 ‘마블나인 구이혼합세트’는 엘포인트 회원가 69만9000원에 선보인다.장인이 전통 방식으로 잡아 비늘이 살아있는 ‘산지뚝심 은갈치 세트’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5만9000원에 판매하는 한편, 비파괴 선별을 활용해 높은 당도를 보장하는 '황금당도 샤인머스캣(3kg)'은 엘포인트 회원가 6만9900원에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선물세트도 함께 내놓는다. -
- ▲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설날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 카드 결제 시 또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행사 카드 구매 금액대에 따라 즉시 할인하거나 최대 2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 온라인 앱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10% 쿠폰 할인에 행사 카드 중복 쿠폰 할인 혜택을 제공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홈플러스는 6만원 미만 상품 비중을 84%로 구성했다. 선물세트 가격 인하 및 동결에도 공을 들였다. 배 선물세트는 시세 하락의 영향으로 수요가 몰려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당도선별 배 세트’, ‘전통 나주배 세트’, ‘유명산지 배 세트’ 등의 가격을 최대 43% 낮췄다.소 한 마리에서 1% 내외로 얻을 수 있는 특수부위 3종과 부드러운 식감의 한우 안심으로 구성된 축산 대표 상품 ‘농협안심한우 1등급 미식 스페셜 냉장세트’는 가격을 약 7% 인하했다. 육질이 부드러워 최근 인기가 급증한 1++등급 미경산암소 선물세트 5종도 신규 도입했다. -
- ▲ ⓒ이마트
이마트는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오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행사기간 동안 신세계포인트 적립 또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본 판매 기간 동안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만원 신세계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과일의 경우 설 명절이 제철인 ‘만감류 혼합 세트’를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시그니처 샤인&애플망고&한라봉 세트(샤인머스캣 1.4kg, 애플망고 1.1kg, 한라봉 1kg 등/7만8750원)’를 선보이며, 반건시와 곶감을 함께 구성한 ‘상주곶감 혼합 세트(4만9560원)’도 준비했다.축산 선물세트는 구매 부담을 낮춘 10만원대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대표 상품인 ‘직경매 암소 한우 풍족 세트(등심·채끝·불고기·국거리 각 500g/17만4400원)’는 지난 설 큰 호응에 힘입어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했다.이와 함께 ‘CAB 블랙앵거스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토마호크·티본 각 500g/11만8400원)’, ‘금한돈 냉장 한돈 모둠 세트(삼겹·돈마호크·항정살·등심덧살 구성/7만7220원)’ 등 가성비 축산세트도 마련했다.수산 선물세트는 다양한 가격대에서 만족도 높은 상품을 제안한다. ‘민어굴비 5미 세트(1.6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 4만9840원에 판매하며, ‘제주 옥돔·갈치 세트(각 650g)’는 15만400원에 판매함과 동시에 9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한다.이외에도 이마트는 전문가가 선정한 프리미엄 와인부터 국가별 유명 산지 와인,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가성비 와인세트까지 와인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햄·참치·오일로 구성된 아미트 단독 기획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