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
  • ▲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로 현실적인 ‘보험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악사손보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상품. ⓒAXA손보
    ▲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로 현실적인 ‘보험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악사손보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상품. ⓒAXA손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로 현실적인 ‘보험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어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어서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이런 수요에 맞춰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소개했다. 악사손보는 간편심사를 통해 최고 80세의 유병력자도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까다로운 심사 과정 없이 보다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6일 밝혔다.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질병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부터 상해와 관련한 골절, 수술 등을 묶어 하나의 상품만으로도 종합 대비가 가능하다. 뇌출혈,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최초 1회 진단금을 지급하며, 심뇌혈관 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입원일당 지급 및 수술비를 보장해 치료 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암 보장도 강화했다. 암 진단에 따른 치료비, 수술비, 생활자금, 통합 암검사비와 더불어 항암방사선 및 약물 치료비, 암관혈수술 및 암사망 보장까지 제공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병인 지원 특약도 적용돼 의료비뿐만 아니라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설 명절은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부모님의 건강과 의료비 부담을 함께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기”라며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어 부모님의 건강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