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일 100% 도착 목표 '스타배송'이 전담
  • ▲ 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설 연휴를 앞둔 막바지 쇼핑 수요 공략에 나섰다.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설 연휴를 앞둔 막바지 쇼핑 수요 공략에 나섰다.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설 연휴를 앞둔 막바지 쇼핑 수요 공략에 나섰다.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과 CJ대한통운의 배송 브랜드 ‘오네(O-NE)’를 결합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설 전날 도착’이라는 속도 경쟁에 승부수를 던졌다.

    CJ대한통운은 13일 G마켓과 함께 ‘스타배송은 매일매일 오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3~14일 이틀간 G마켓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운영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스팸, 참치, 한과, 화장품 등 설 선물 세트를 비롯해 가족·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상품이 포함됐다. 설맞이 특가를 적용해 가격 경쟁력도 강화했다.

    14일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스타배송X오네’ 서비스를 통해 설 연휴 전날인 15일까지 배송이 완료된다. 명절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소비자나 연휴 전 추가 생필품 구매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한다. 스타배송X오네 상품을 구매한 뒤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스타배송’, ‘오네’, ‘빠른배송’, ‘휴일배송’, ‘일요일배송’ 등 배송 경험 관련 키워드를 포함한 후기는 당첨 확률이 높다.

    CJ대한통운은 2024년부터 G마켓의 주7일 100% 도착보장 서비스 ‘스타배송’을 전담하고 있다. 이를 통해 G마켓 이용 소비자는 배송 편의성을 높이고, 입점 셀러는 판매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끊김없는 배송’이 가능한 오네의 강점을 기반으로 G마켓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배송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