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 이벤트 성료NHN페이코, 지난해 기업복지솔루션 거래액 2900억원 돌파카카오엔터 베리즈, 삼성라이온즈 팀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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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모바일 사전등록 개시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정식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인게임 재화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정식출시 시점에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의 이벤트란을 통해 공식 SNS에 접속 후 구독하면 사전등록 특별 칭호 ‘웨스테로스의 선구자’와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카카오게임즈,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 이벤트 성료

    카카오게임즈는 ‘PUBG: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이벤트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는 이용자 접점 확대와 지역 기반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기획된 오프라인 행사다. 1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총 5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각 지역 행사에서는 이벤트 매치와 솔로 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지역별로 서로 다른 스트리머가 현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함께 경기를 펼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주를 포함해 그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가 자주 열리지 않았던 지역에서도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이용자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HN페이코, 지난해 기업복지솔루션 거래액 2900억원 돌파

    NHN페이코가 B2B 기업복지 솔루션 사업에서 연간 거래액 2900억원을 돌파했다.

    거래 규모 기준 업계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식권 서비스가 8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복지포인트 거래액 역시 전년 대비 53% 늘어나며 종합 복지 솔루션으로서 입지를 굳힌 결과다.

    2025년 기준 페이코 기업복지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은 2400개사, 이용 임직원 수는 40만명을 넘어섰다.

    NHN페이코는 2026년에도 B2B 사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고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단순히 결제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점차 세분화되는 직장인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정교화한다는 전략이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올해도 기업복지 솔루션의 기술력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복지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엔터 베리즈, 삼성라이온즈 팀스토어 오픈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공식 MD를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몰을 오픈한다.

    기본 유니폼은 물론, 한정판 기념 굿즈와 시즌 맞춤 상품 등 구단 및 소속 선수의 라이선스를 활용한 폭넓은 라인업으로 경기장의 감동을 일상 속 팬 경험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상품은 2025 KBO 시즌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최형우(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구자욱(외야수) 선수의 한정판 기념 굿즈다. 삼성 라이온즈를 대표해 황금장갑을 거머쥔 세 선수의 역사적인 성과를 기념해 기획한 것으로, 오직 베리즈샵에서만 단독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굿즈 기획과 제작 전 과정에 세 선수의 아이디어를 직접 반영해 디자인한 티셔츠, 짐색, 키링 3종으로 구성해 한정판으로서 희소가치를 극대화했다.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응원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다양하다. 레플리카 유니폼 등 의류와 모자, 각종 응원용품을 비롯해,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리틀라이언과 콜라보한 ‘2026 어린이회원’ 키트까지 만날 수 있다. 

    카카오엔터는 “이후에도 다양한 이색 굿즈들을 기획, 제작해 선보이며 팬들이 2026 KBO 시즌을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컴투스, 이용자 초청 행사 ‘컴프야V 페스타’ 개최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유저들을 위한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총 5개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최고 구속에 도전하는 ‘스피드킹’, 제구력을 뽐내는 ‘제구력 테스트’, 그라운드 홈런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그라운드 스텝퍼’,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기념 촬영하는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은 선발 투수 예고제로 운영돼, 이에 맞춘 전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대형 해설위원과 정인호 MC가 경기 해설과 중계를 맡아 실제 프로야구 못지않은 긴장감과 전략적 재미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이번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론칭 영상 공개 … 내달 17일 선출시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론칭 PV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은 여러 세계관 속 인물들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작품의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다. 여러 인물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신작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한다.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