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WBC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넥슨, 대학생 게임제작발표회 성료kt 밀리의서재, AI 독파밍·도슨트북 두꺼운 책읽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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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 ‘리니지 클래식’, 비정상 플레이 근절 ‘클린 캠페인’ 시행

    엔씨 ‘리니지 클래식’이 비정상 플레이 근절을 위한 ‘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저해하는 비정상적인 행위를 적극 제재하고 있다. 2주 동안 운영정책을 위반한 150만개 이상 계정을 이용약관에 따라 조치했다.

    엔씨는 3월 25일까지 ‘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신고 기능’ 가이드를 확인하고 매크로·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캐릭터를 신고해 참여할 수 있다. 유효한 신고를 접수한 이용자에게는 ‘호칭: 전설의 수호자’,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소모성 아이템 등을 선물로 지급한다.

    비정상 플레이 캐릭터를 차단하기 위한 게임 내 시스템도 적용했다. 일부 필드와 던전에 배치된 ‘경비병’ NPC는 운영정책을 위반하는 캐릭터를 추적해 플레이를 방해한다.

    ◆컴투스, WBC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

    컴투스가 ‘2026 WBC 도쿄 풀’에 나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컴투스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과 함께 우리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릴 예정이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컴투스는 공식 파트너로서 팀코리아 선수단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자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적인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컴투스프로야구 모델인 구자욱, 김도영 선수가 출연해 우리 선수단 특유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 대학생 게임제작발표회 성료

    넥슨은 판교 사옥에서 열린 2026 ‘넥슨 드림 멤버스(이하 NDM)’ 게임제작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넥슨 드림 멤버스(NDM)'는 게임제작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게임제작동아리 후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7개 대학 8개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참여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게임제작발표회를 열고 있다.

    올해 NDM은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완성도를 갖춘 '챌린저' 부문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루키’ 부문으로 나누어 현업 종사자인 넥슨 임직원들로부터 진심 어린 평가와 피드백을 받는 기회를 얻었다. 총 1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각 직무 전문가로 구성된 내부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넥슨 임직원 투표 결과를 통해 최종 수상작들이 선정되었으며, 그 결과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내역은 대상(1팀, 300만원), 최우수상(1팀, 150만원), 우수상(2팀, 각 100만원), 장려상(4팀, 각 50만원)이다.

    넥슨은 게임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 중이다.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게임잼 ‘재밌넥’을 개최하고 있으며, 메이플스토리 현직자들이 함께하는 대학생 직무 멘토링 캠프 ‘메토링’을 정기 운영 중이다.

    ◆kt 밀리의서재, AI 독파밍·도슨트북 두꺼운 책읽기 지원

    kt 밀리의서재는 AI 기반 대화형 독서 서비스 ‘AI 독파밍’과 전문가가 핵심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는 ‘도슨트북’ 등을 통해 어렵고 두꺼운 책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I 독파밍은 방대한 분량으로 지치기 쉬운 벽돌책 독서에 최적화된 대화형 서비스다. 독자가 책을 읽는 과정에서 궁금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으며, 답변과 함께 관련 원문 페이지로 연결해주는 기능도 제공해 보다 효율적이고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다.

    딱딱하고 난도 높은 벽돌책의 첫 장을 넘기기 주저하는 독자들에게는 도슨트북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고 있다. 

    도슨트북은 책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15분 안에 주요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독서 콘텐츠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고전이나 인문학 도서도 전문가 설명을 통해 전체 흐름을 먼저 파악할 수 있으며, 이후 흥미가 생기면 전자책으로 확장해 읽을 수 있다.

    ◆KT플라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진행

    KT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사전예약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Kt m&s가 운영하는 KT플라자는 전국 250여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KT플라자는 전국 단위의 통합 재고 운영 체계를 통해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원하는 모델을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휴대폰 개통은 물론 인터넷·TV 결합, 중고폰 보상까지 통신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 m&s는 “신제품 사전예약은 단말기 가격뿐 아니라 개통 안정성, 사후 관리, 상담 신뢰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KT플라자는 이러한 요소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림, 중고 명품거래 서비스 개편 성과 공개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 중고 명품 거래 서비스 ‘빈티지(Vintage)’ 개편 이후 6개월간의 성과 데이터를 공개했다.

    크림은 지난해 8월 기존 중고 명품 서비스를 ‘빈티지’로 리뉴얼하며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하고 이용자 접근성을 강화했다. 개편 이후 2026년 1월 31일까지 6개월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빈티지 카테고리의 전체 거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03%, 거래액은 93%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거래 품목이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하이엔드부터 니치 아이템까지 확장된 점이 있다. 가격대와 취향 스펙트럼을 동시에 넓히며 이용자 수요를 폭넓게 흡수했다는 설명이다.

    크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저의 손쉽고 깊이 있는 탐색을 위해 빈티지 카테고리만의 큐레이션 환경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멜론,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온라인 생중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카카오창작재단’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중인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을 뮤직플랫폼 멜론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한다.

    이번 한국대중음악상은 카카오창작재단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여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with 카카오창작재단’으로 진행된다. 앞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종합분야와 각 장르분야별 총 3개 분야 26개 부문에 대한 수상 후보자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시상식은 26일 밤 8시부터 열리며, 멜론 모바일 앱과 유튜브 내 멜론 채널에서 모든 수상의 순간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이를 통해 한국대중음악상이 국내 뮤직 트렌드를 이끄는 멜론 고객들을 포함한 전세계 음악팬들에게 훨씬 수월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자들에 대한 '카카오창작재단 & 멜론 뮤직 커넥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수상자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앨범 제작비(인당 500만원 상당)를 지원한다.

    ◆KT ENA–KM차트, 데이터 활용 음악 콘텐츠 기획 맞손

    KT ENA는 KM차트와 K-POP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음악 콘텐츠 IP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KM차트 데이터를 활용한 ENA 음악 콘텐츠 기획과 제작 ▲글로벌 K-POP 팬덤을 타깃으로 한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 ▲오프라인 공연·시상식 등 이벤트 개최 시 상호 플랫폼 홍보 지원 ▲양사의 지속적인 사업 모델 발굴에 협력키로 했다.

    김호상 KT ENA 대표이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K-POP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 코튼시드, 울산 HD FC와 ‘팀카드’ 선봬

    롯데이노베이트 팬덤 플랫폼 코튼시드가 프로축구단 울산 HD FC와 디지털 카드로 변환 가능한 ‘팀카드’를 선보인다.

    팀카드는 실물 카드 수집과 디지털 소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 구성은 1팩당 무작위 카드 3장으로 이뤄졌다. 또한 1박스(10팩) 구매 시 스페셜 카드 1장이 확정 제공된다.

    팀카드는 오는 28일부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내 판매 부스 자판기에서 먼저 구입할 수 있으며, 이후 오프라인 판매채널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코튼시드는 이번 울산 HD FC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의 열정을 디지털 수집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새로운 팬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코튼시드 관계자는 “한정판 엠블럼 디지털 카드와 스페셜 라인업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센서타워 APAC 어워즈 ‘최고의 턴제 RPG’ 수상

    넷마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선정 이유에 대해 센서타워 측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한컴, K팝 신곡 가사 한컴타자 게임 수록

    한글과컴퓨터가 빅히트 뮤직과 노래 가사로 타자 연습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컴은 타자 연습 서비스 ‘한컴타자’를 통해 빅히트 뮤직 소속의 아티스트 코르티스 신보 수록곡을 적용한 ‘산성비’ 게임을 공개한다. 신보 수록곡 ‘YOUNGCREATORCREW’의 가사를 산성비 게임에 접목한 것. 온라인 필사 콘텐츠에도 동시 적용될 예정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방식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AI 기술 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추진 중인 한컴과 선도적인 음악 레이블 빅히트 뮤직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음악과 IT가 융합된 새로운 콘텐츠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양사는 플랫폼과 레이블이라는 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참여형 음악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팬 경험을 구현했다.

    한컴 관계자는 “앞으로 음악, 캐릭터 IP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NHN클라우드, 일본 ‘선진정보화사회시찰단’에 클라우드 노하우 공유

    NHN클라우드가 일본 ‘선진정보화사회시찰단’을 대상으로 선진 클라우드 도입 사례와 AI 인프라 기술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시찰단은 국회, 성동구청, 서울도시가스, 분당서울대병원 등 총 11개 주요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며, 클라우드 기업으로는 NHN클라우드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설명회에서 NHN클라우드는 공공·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클라우드 전환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GPU 인프라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조했다.

    주요 사례로 ▲정부 GPU구축사업과 행정안전부 정부 서비스 종합 창구 및 SRT 등 공공 분야 AI 전환 사례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등 금융 보안존 운영 노하우 ▲교육 포털·업무 시스템 전환 등 산업별 맞춤형 클라우드 적용 현황이 소개됐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GRID와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데이터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스마일게이트가 e스포츠 데이터 전문 기업 그리드(GRID)와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공식 경기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시스템과 직접 연동해 라이브 경기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송사와 미디어는 신뢰성 높은 공식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며, 커뮤니티와 관련 산업 전반의 데이터 활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로 그리드의 주요 파트너 타이틀로 합류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해온 e스포츠 경쟁력을 데이터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협력을 장기 이스포츠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IP 가치 확장의 축을 경기 데이터 분야로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조기형 스마일게이트 본부장은 “공식 데이터 유통은 커뮤니티 확장과 지속 가능한 이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고 말했다.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4주년 행사 3월 8일 개최

    넥슨은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출시 4주년 기념 ‘DM’ 행사를 3월 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8일 오후 6시, 서울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사전 선정된 이용자를 초청해 진행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네오플 옥성태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고,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옥 디렉터는 “4주년 행사를 앞두고 모험가분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읽으며 준비하고 있다”며 “’던파모바일’의 방향성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모험가분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4주년을 앞두고 게임 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26일 오전 6시까지 ‘블레이드의 와플 굽기’ 이벤트를 통해 던전에서 획득한 재료로 각종 포션을 제작할 수 있다.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따끈따끈 붕어빵 모자 아바타 상자’, ‘따끈따끈 붕어빵 크리쳐 상자’ 등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