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라 싱글몰트 ‘라가불린’ 11년 숙성 제품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 숙성3월 중순 전국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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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지오코리아는 싱글몰트 위스키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라가불린은 1816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역 증류소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이번 제품은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11년간 숙성했다. 기존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한 풍미에 바닐라, 캐러멜, 과일 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는 브랜드가 지켜온 피트의 정체성에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더한 제품”이라며 “강렬함 속에서도 균형과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