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는 첫 공간시즌 메뉴 선출시·평일 저녁과 주말 무제한 와인, 탭비어 구성성수 상권 맞춘 신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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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슐리퀸즈 성수낙낙점ⓒ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가 27일 서울 성수동 ‘성수낙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이번 성수낙낙점은 지난해 성수에서 운영했던 ‘하우스오브애슐리’ 팝업을 확장한 매장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는 첫 공간이다.성수낙낙점은 팝업 당시 상징적이었던 미국 가정집을 모티프로 한 거실 콘셉트 공간을 그대로 유지했다.벽난로와 붉은 소파, 은은한 노란 조명, ‘하우스오브애슐리’ 조명 사인 등 전시 요소를 이어가 따뜻한 무드를 구현했다. 애슐리의 어릴 적 의상과 소품, 동그란 거울 등 상징적 오브제를 유지해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소녀 ‘애슐리’의 스토리를 경험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총 320평 규모, 260석으로 조성된 성수낙낙점은 기존 전시룸 벽을 허물어 오픈형 구조로 재편했으며, 내부 가장 안쪽 공간은 약 30석 규모의 단체룸으로 운영한다. 매장은 성수낙낙 B1층에 위치했다.메뉴 구성에서도 변화가 있다. 성수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저녁 시간대에는 무제한 탭비어와 무제한 와인을 함께 구성했다.모임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류형 공간으로 방향성을 확장했다.성수낙낙점은 성수 상권 특성을 반영한 특화 매장으로, 성인 기준 평일 런치 1만9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공휴일 2만9900원으로 운영된다.성수낙낙점은 앞으로 시즌 메뉴와 새로운 구성들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팝업에서 시작된 ‘하우스오브애슐리’ 스토리가 차세대 애슐리로 이어지듯, 브랜드의 다음 시도를 성수에서 먼저 제안한다는 의미다.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성수는 트렌드가 빠르게 적용되고 변화가 활발한 지역으로, 브랜드가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기에 상징적인 지역”이라며 “성수낙낙점을 통해 애슐리퀸즈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