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딸기 바스켓·딸기 디저트 흥행일부 매장에서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시즌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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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슐리퀸즈 딸기축제ⓒ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 딸기 축제가 15일만에 누적 방문객 120만여명을 돌파했다.20일 애슐리퀸즈에 따르면 이번 딸기 시즌은 애슐리 대표 시즌 콘텐츠로,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이며 고객 수요가 집중됐다.딸기 축제는 애슐리퀸즈가 매년 2월 선보이는 대표 시즌 행사로,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신선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을 확대해 약 300톤 가량의 생딸기를 투입할 계획으로, 시즌 종료 시점까지 안정적인 수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딸기 축제는 매년 고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브랜드의 대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시즌마다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로 재방문 이유가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