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 성능 테스트 등 사전 점검 진행고객 동의 거쳐 유상 서비스 즉시 제공
  • ▲ 오텍캐리어가 오는 31일까지 한 달 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텍캐리어
    ▲ 오텍캐리어가 오는 31일까지 한 달 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텍캐리어
    오텍캐리어가 여름철을 앞두고 고객의 안전한 에어컨 사용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를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해수면 온도 또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여름 역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오텍캐리어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에어컨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전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는 성수기에는 서비스 예약이 집중돼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효율적으로 여름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오텍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전원 및 콘센트 상태 확인 등 전기적 안전 점검을 비롯해 실내외기 필터와 배수 호스 점검, 냉방 성능 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냉매 충전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고객의 동의를 거쳐 유상 서비스를 즉시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홈페이지에는 전문적인 사전 점검 전 콘센트 연결 및 리모컨 건전지 확인, 에어컨 시험 가동, 실내기 먼지 필터 세척 등 간단한 자가 점검 항목들을 고객이 알기 쉽도록 영상으로 안내하고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올여름 역시 예년과 같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