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식품업체 대상 무료 교육 프로그램원산지 표시·식품법령 등 6개 과정 운영3월 9일부터 상생누리·홈페이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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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중앙연구소는 중소 식품업체의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6 LOTTE Food Safety Academy(LFSA)’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LFSA는 롯데중앙연구소 안전센터가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식품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는 롯데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국내 모든 식품 제조·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무상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200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올해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원산지 표시 실무 ▲깨끗하고 위생적인 식품공장 만들기 ▲식품공전의 이해 및 적용 ▲식품법령 파헤치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편) ▲올바른 식품표시의 이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실무 대응(중대시민재해 편)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상생누리 또는 롯데중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협력사는 롯데중앙연구소 식품안전관리통합시스템(FSM)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롯데중앙연구소 안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