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세호·정인호 각자대표 선임안전 경영·글로벌 사업 강화 역할 분담현금배당 총액 55억6583만원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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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도세호 대표이사는 안전 경영과 노사 상생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안전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정인호 대표이사는 글로벌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와 경영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명을 ‘SPC삼립’에서 ‘삼립’으로 변경하는 안건과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제프리 존스가 재선임됐고 신동윤이 신규 선임됐다.한편 기말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소액주주 1000원, 대주주 600원으로 결정됐다. 총 배당금은 55억6583만1000원, 시가배당률은 2.0%다.도세호 대표이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통해 신뢰를 높이고 글로벌 사업과 미래 성장 분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