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스테인리스 전기온수기 ‘WS 시리즈’ 출시이노스페이스, ‘알샛 스페이스’와 위성발사 협력 MOU티웨이항공, 일본·동남아·중화권 얼리버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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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가 배우 이준호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쿠쿠
◆쿠쿠, 배우 이준호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쿠쿠가 자사 해외 성과 호조에 날개를 달기 위해 국내 광고 모델인 배우 이준호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하며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쿠쿠는 배우 이준호를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동시에 아시아 국가 전체와 미주 전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앰배서더로도 발탁했다. 이는 국내 시장을 넘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쿠쿠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려는 전략적 의지가 반영된 행보다.쿠쿠는 2022년부터 이어온 배우 이준호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속 모델 계약을 글로벌 전역으로 확대하게 됐다. 그간 쿠쿠는 이준호와 함께 ‘일상의 격을 높이는 가전’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특히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활용해 미식 가전과 생활 가전의 경계를 허무는 감각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장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이준호는 향후 정수기, AI 인덕션, 음식물 처리기,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쿠쿠의 프리미엄 미식·생활 가전 라인업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한다.특히 쿠쿠의 최대 해외 거점인 말레이시아에도 대표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글로벌 영향력과 현지 친밀감을 결합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귀뚜라미, 저장식 스테인리스 전기온수기 ‘WS 시리즈’ 출시귀뚜라미는 저장식 스테인리스 전기온수기 ‘WS 시리즈’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저장식 전기온수기 WS시리즈는 ▲15리터(벽걸이형·언더싱크형) ▲30리터(벽걸이형·언더싱크형) ▲50리터(가로형·세로형) 등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돼 장소와 용도에 따라 알맞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50리터 모델은 기존 대비 제품 길이를 약 19% 줄여 좁은 공간에도 운반과 설치가 편리하다.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재질의 온수탱크를 적용했으며, 고온 부식에 강한 니켈 합금인 인코로이(Incoloy) 히터를 적용해 장기간 깨끗한 온수 공급이 가능하다. 온수탱크 외부는 단열 효과가 뛰어난 고밀도 폴리우레탄 폼으로 감싸 열손실을 최소화했다.저장식 전기온수기 WS시리즈는 한 대 설치로 싱크대, 세면대, 샤워실 등 여러 곳에서 동시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온수탱크에 적정량의 온수가 내장돼 있고, 사용 중에도 재축열을 통해 온수를 지속 보충해 찬물 걱정 없이 풍부한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사용자 설정 온도까지 수온이 올라가면 전원을 차단하고, 온수를 사용하면 전원이 연결되는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이노스페이스, ‘알샛 스페이스’와 위성발사 협력 MOU이노스페이스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우주항공·방산 기술 기업 ‘알샛 스페이스(RSAT Space, 이하 RSAT)’와 위성 발사 서비스 및 우주 시스템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과 상호 합의된 글로벌 지역에서의 협력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향후 캐나다 정부 및 민간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하고, 위성 발사 서비스와 첨단 우주 시스템 기술을 결합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이노스페이스는 ‘한빛(HANBIT)’ 발사체 개발 및 발사 운용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저비용·신속 발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RSAT은 우주 시스템 통합, 발사 임무 지원,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기업이다.양사는 이러한 상호 보완적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정부·민간·방산 전반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화 협력 모델을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이노스페이스가 지난 3월 캐나다 마리타임 런치 서비스(MLS)와 체결한 발사장 거점 확보를 위한 비구속적 의향서(LOI)에 이은 것이다.회사 관계자는 “향후 현지 발사장에서 해당 지역의 위성을 반복 발사할 수 있는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티웨이항공, 일본·동남아·중화권 얼리버드 프로모션티웨이항공이 오는 30일까지 단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6월부터 10월 사이 ▲일본 ▲동남아시아 ▲중화권 지역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6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항공권 예매 시 할인 코드 ‘APR26’을 입력하면 최대 12% 즉시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율은 ▲일본 최대 8% ▲동남아시아 최대 12% ▲중화권 최대 9% ▲중앙아시아 최대 10%이며, 노선마다 기간 및 할인율은 상이하다.여기에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5000원, 4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5000원 할인이 가능한 결제 금액 별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존 좌석 결제 시에도 사용이 가능한 사전 좌석 쿠폰도 제공하며, 모두 할인코드와 중복으로 사용 가능하다.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쿠폰팩을 비롯해 발권 수수료 면제, 특가 소식 알림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 코드 제공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과 더불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단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 및 다양한 항공권, 이벤트 정보는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코웨이, 생산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코웨이가 지난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코웨이는 올해 2월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했으며 이달 1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후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약 77%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이번 합의는 교섭 시작 2개월 만에 이뤄낸 최단기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조인식에는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며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노사는 이번 임금협약을 통해 기본급 인상 등에 합의했다.코웨이는 “노사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2개월 만의 최단기 타결’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노사 협력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주항공, ‘구름 사이 한마디 기내 이벤트’ 진행제주항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내 이벤트 및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등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제주항공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부모님 또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전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구름 사이 한마디 기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하늘 위에서 전하며,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내달 6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사연은 해당 항공편의 기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당첨자에게는 제주항공X산리오캐릭터즈 굿즈를 증정한다.또 자녀와 함께하는 제주 여행객을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제주항공X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팝업스토어에서는 ▲헬로키티 기장 ▲헬로키티 승무원 ▲마이멜로디 승무원 ▲쿠로미 승무원 ▲시나모롤 기장 ▲폼폼푸린 정비사 등 제주항공의 상징성과 산리오캐릭터즈의 귀여움이 더해진 한정판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오텍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 성료오텍캐리어는 프리미엄 AI 에어컨 ‘디오퍼스+(The Opus+)’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을 실제 브랜드 광고로 활용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고객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라는 브랜드 비전과 제품 기능을 30초 내외의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사 결과는 지난 17일 공식 발표됐으며,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팀(상금 200만원), 우수상 1팀(상금 100만원), 장려상 30팀(네이버페이 3만원권)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은 ‘트로이, 최후의 바람’, 최우수상 수상작은 ‘디오퍼스 지구침략은 다음에’다.특히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은 캐리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소비자가 만든 AI 콘텐츠가 실제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되는 선순환 사례가 될 전망이다. 대상 수상자가 인턴십 참여 의사를 밝힐 경우 내부 절차를 거쳐 채용 연계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영상의 주인공인 ‘디오퍼스+’는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AI 에어 센스 기술을 통해 실내 온도와 습도는 물론 사용자의 움직임과 공간 체류 패턴까지 정밀하게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쾌적함을 제공한다.단순한 온도 조절을 넘어 사용자의 활동량에 따라 최적의 바람 세기와 냉방 방식을 스스로 판단하며, 실내 온도가 높을 때는 집중 냉방으로 빠르게 온도를 낮춘 뒤 설정 온도 도달 시 간접 기류 제어 모드로 자동 전환해 사용자가 체감하는 안락함을 극대화한다.◆이스타항공, 중대산업재해 예방 비상대응 훈련 실시이스타항공은 지난 24일 오후 김포공항 통합정비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중대산업재해 예방 비상 대응 훈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 4조에 따라 연 2회 정기 실시된다.이번 훈련은 이스타항공 임직원과 공항소방구조대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 화학 물질 보관 창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훈련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외부 대피, 부상자 응급처치 등 초기 대응법을 익히고,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통제와 보고 및 후속 조치 과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스타항공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사고 유형별 대처 방안을 보완하는 등 매뉴얼을 보다 정교화할 예정이다.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한 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계적인 훈련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에어로케이, 한국관광공사와 청주공항 외래객 확대에 맞손에어로케이항공은 한국관광공사와 청주국제공항을 활용한 외래객 유치 확대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입국 구조를 지방공항으로 분산하고 지역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공항은 인바운드 확대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 국제선의 약 70%를 운항하는 핵심 항공사로서 이번 협력의 중심축을 맡게 됐다.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에서 일본·대만·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노선을 운항하며 지방공항 기반 인바운드 수요 창출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객이 충청·전라·경상권 등 중부·남부 지역에 실질적으로 체류하고 소비하기 위해서는 항공사 단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이번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외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기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는 방침이다.◆CJ대한통운,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진행CJ대한통운이 성장가능성 높은 중소 식품업체를 발굴, 물류와 홍보 지원을 통해 제품 판매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택배로 제품을 배송·판매하는 식품 셀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CJ대한통운 함께사네 가치오네’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CJ대한통운은 총 4000만원 규모의 배송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혜택, 인기 유튜버와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상품 홍보와 소비자 접점 확대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제품력을 갖추고도 물류비와 홍보·마케팅 부담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정 품목군이나 유행하는 메뉴에 한정하지 않고 상품 경쟁력 자체에 주목해, 전국의 숨은 ‘택배 맛집’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는 목표다. CJ대한통운은 ▲제품의 맛과 품질 ▲가격경쟁력 ▲배송 적합성 ▲차별성 및 스토리 등을 평가해 최종 3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업체 중 20곳에는 각 100만원의 배송지원금이 주어진다. 10곳에는 최대 200만원의 배송지원금과 함께 유명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제품 홍보 콘텐츠 ‘원픽(O-NE Pick) 리뷰’ 제작을 지원한다.이 콘텐츠는 CJ대한통운 유튜브 채널 ‘이게오네(O-NE)’에 업로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리는 동시에 구매 링크도 연동시켜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