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켄타로 오카와라 개인전 열어신세계백화점, 루덴스의 정원 전시현대백화점, Seoul Sticker shop 협업 전시 Part2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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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여름에 들어서면서 주말마다 아이와 어디를 가야할지 부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무더위를 피해 예술적 감각을 길러보는건 어떨까.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6월 22일까지 켄타로 오카와라의 개인전 ‘Along the Way with Love展’을 진행한다.사랑, 감사, 행복 등의 감정들을 다채로운 색과 경쾌한 형태로 표현하는 켄타로 오카와라의 작품을 통해 생동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롯데백화점은 이번 전시를 기념해 작가의 Untitled 01 작품을 자유롭게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 페이퍼를 무료로 배포한다.잠실점 6층 아트홀에서는 8월 2일까지 ‘구기정·구지윤 Urban Symphony展’을 연다.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도시 환경과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지각과 경험을 재구성하는지 회화와 미디어 설치를 통해 탐구하는 전시다.대표 작품으로는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는 깊은 곳, 매크로 하이브리드 풍경 등 설치 미술을 비롯해 Grey to Green(2023, 리넨에 유채, 227.3×181.8㎝), Fossil(2025, 캔버스에 유채, 162.2×130.3㎝) 등을 선보인다.또 롯데갤러리 공식 계정 팔로우 후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는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협업 프레그런스인 아델피 선 EDP 8㎖를 증정한다. -
- ▲ ⓒ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 아트앤컬처에서는 7월 12일까지 ‘루덴스의 정원’ 전시를 진행한다.갑빠오, 하지 작가가 꾸미는 이번 전시는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적 사유를 바탕으로 핵심 가치인 놀이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한다.갑빠오 대표 작품으로는 Home&Dear moon(2022, Lenticular, 110×140㎝), oops man(2024, Color on ceramic, 14×24×31㎝) 등이 있으며, 하지 작품은 롤러코스터(2022, 나무에 혼합재료, 가변설치), Bong Bong Cycle(2019, 나무에 아크릴, 40×420×12㎝) 등이 있다.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에서는 ‘류인 개인전 이중성’을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한국 현대 구상조각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한 조각가 류인(1956~1999)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전시로,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약 15년의 활동기간 동안 제작된 대표작은 물론 충분히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
- ▲ ⓒ현대백화점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서는 ‘Seoul Sticker shop 협업 전시 Part2’ 행사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전시에서는 감성적인 색채와 서정적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현실에서 사라진 존재들과 지나간 시간들을 이어붙이는 원제로원(백하나) 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인다.작품으로는 My beloved city1, My beloved city2, My beloved city3 등이 있다.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6월 30일까지 9층 갤러리H에서 ‘갤러리아아이엠 전시 with 이영지’를 진행한다.장지 위에 쌓아올린 섬세한 점과 선들을 통해 작가는 따듯한 위로가 머무는 마음속 정원을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대표 작품으로는 아낌없이 사랑하기, 빈틈없이 행복해, 왜 이케 웃음이 나는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