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2025년을 ‘준법∙윤리경영 선도 기업 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전반에 자율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김승언 대표집행임원 사장 명의로 서신문을 발송했다.27일 남양유업은 ▲준법경영 체계 구축 ...
2025-03-27 10:10:04
애경산업이 중국 대표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인 신쉔그룹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애경산업은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애경산업 본사에서 신쉔그룹과 라이브 커머스 사업 ...
2025-03-27 10:27:05
카카오는 ‘카카오같이가치’에서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모금 캠페인에 현재까지 50억원 이상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27일 밝혔다.카카오도 이용자 응원 댓글 1건당 1000원을 기부하는 등 총 10억원을 ...
2025-03-27 09:01:30
우리나라 통화정책을 좌우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중 장용성 금융통화위원이 1년 새 주식투자로 15억원 이상을 불리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금융권 고위공직자에 이름을 올렸다. 금융당국 고위공직자 가운데 ' ...
2025-03-27 08:56:20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14억 인구 대국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25주년을 맞아 국내 패션 기업의 새로운 황금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 패션 시장 개척을 목표로 제2의 도약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LF는 ...
2025-03-27 10:54:18
SK텔레콤이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전 영역에 AI를 도입한다.SKT는 ESG 경영 전반에 AI를 접목한 ESG 비전 ‘DO THE GOOD AI’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SKT가 새롭게 선보이는 ESG 비 ...
2025-03-27 09:00:10
넥슨은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서비스한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충실 ...
2025-03-27 08:58:25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
2025-03-27 09:15:59
서울시가 상업용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확산을 위해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배달업 종사자, 배달플랫폼사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배달 라이더의 66.2%를 차지하는 2 ...
2025-03-27 08:33:28
금융당국과 금융공기업 고위공직자 중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재산이 93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고위공직자 평균 재산인 29억원의 3.2배에 이른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 ...
2025-03-27 08:45:08
"그레이비를 숭배하라(All Hail Gravy)!" 숲 속에서 길을 잃은 한 남성이 신비로운 닭과 마주하게 된다. 기묘한 분위기가 흐르던 그 때, 한 여성과 그를 따르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남성을 에워싼다 ...
2025-03-27 08:00:00
마테크(Martech),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성시대라고 하지만, 이를 제대로 쓰는 기업은 많지 않다. 27일 브랜드브리프는 풀퍼널 마케팅 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마티니의 이선규 대표를 통해 Saa ...
2025-03-27 08:00:00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현장에서 최근 한 달간 6명의 근로자가 숨져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를 포함한 추가적인 기획감독에 착수했다.27일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 35분쯤 현대엔저니 ...
2025-03-27 09:10:36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이에 발맞춰 현대자동차의 미국 조지아 신공장이 문을 열었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미국에 연간 100만대 생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 ...
2025-03-27 07:50:11
산림청이 주도한 산림정책이 전국 대형 산불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비판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산불은 기후위기가 아니라 정책 실패"라며, 소나무 중심 조림과 고령화된 진화인력 체계 등이 피해를 키운 원인이라 ...
2025-03-27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