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코인거래소 협의체 'DAXA' 출범… "투자자 보호책 마련"

    5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루나·테라 사태로 논란이 된 코인의 상장과 폐지 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22일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은 코인원 본사에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

    2022-06-22 최유경 기자
  • 신한은행, 주담대 원리금 낮춘다… 비대면으로 5년 연장

    신한은행은 금융소비자의 원리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보유 중인 주택담보대출 금리 그대로 기간만 5년 연장하는 프로세스를 비대면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대출 기간이 길어지면 대출 금리는 오른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한 고객은

    2022-06-22 이나리 기자
  • 카드사 MZ세대 공략 승부수는… 'ESG 경영'

    카드사들이 미래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환경 소비 확대에 따른 기업이미지 제고는 물론 착한 소비를 내세워 빅테크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겠다는 전략인 것이

    2022-06-22 송학주 기자
  • 삼성화재, 약관대출 한도 '60%→50%'… "리스크 관리"

    삼성화재가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에 대한 한도 축소에 나섰다. 최근 가파른 금리상승기 속 재무건정성 리스크 관리 일환으로 풀이된다.22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후 10시부터 일부 상품에 대한 약관대출 한도를 기존 해지 환급금의 60%에서 50%로 낮춘다.해

    2022-06-22 전상현 기자
  • 갈수록 쪼그라든다… 은행 채용 2332명→1004명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 있지만 은행권의 채용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한때 연간 3000명이 넘었지만 지금은 1000여명 수준에 불과하다. 그나마도 경력직 수시채용이 대부분으로 신입 채용은 찾아볼 수가 없다.비대면 채널과 디지털뱅킹 확산의 영향으로 앞으로도 이같은 다

    2022-06-22 이나리 기자
  • '이자장사' 경고에… 은행들 눈치게임

    금융당국의 '이자장사' 경고에 은행권이 몸을 낮추고 있다. 한국은행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금리가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지만 대출금리 인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시기를 저울질이다.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의 지나친 이익 추구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

    2022-06-22 최유경 기자
  • KB손보-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단체보험 함께 만든다

    KB손해보험이 공무원연금공단과 '공무원 단체보험 제도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KB손보는 ▲전·현직 공무원을 위한 단체보험 상품 개발 ▲운영시스템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진행키로 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퇴

    2022-06-22 전상현 기자
  • AI음주케어·랜선텃밭 가꾸기… 'NH헬스케어' 내달 출시

    보험업계가 헬스케어 공략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NH농협생명도 다음달 건강관리 플랫폼 'NH헬스케어'를 출시한다.특허 출원된 기능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가 핵심으로 다같이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요소들이 가미된다.전략방향은&n

    2022-06-22 전상현 기자
  • 자영업자 대출 960兆… "내년엔 터진다"

    시중금리가 정점에 오르는 내년이 도래하면 1000조원에 육박하는 자영업자 대출부실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2일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자영업자를 포함한 기업대출은 1분기 1609조원으로 1년새 14.8% 증가했다. 기업대출은 특히 생산성이 상대적

    2022-06-22 안종현 기자
  • [손해보험협회 인사] 신종혁 소비자서비스본부장 外

    < 승  진 > □ 본부장  ㅇ 소비자서비스본부장                &

    2022-06-21 전상현 기자
  • 7월 빅스텝?… 6월 물가에 달렸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0%p 인상하는 빅스텝은 이달 물가 상승률에 좌우될 전망이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21일 "앞으로 물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물가 상승 추세가 바뀔 때까지 물가 중심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물가 상

    2022-06-21 최유경 기자
  • "소통하겠다"… '취임' 강석훈 부산행 출구전략 주목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21일 여의도 본점에서 취임식을 치렀다. 임명 14일 만이다. 하지만 본점 이전을 둘러싼 노사간 이견은 진행형으로 당분간 갈등양상은 계속될 전망이다.소통위원회를 꾸리겠다는 강 회장에 맞서 노조는 불복종과 퇴진운동까지 예고하고 나섰다.출구전략이 마

    2022-06-21 최유경 기자
  • 아담대 3%… 케이뱅크, 대출금리 '확' 낮췄다

    케이뱅크가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금리를 최대 연 0.41%포인트 낮춘다. 아파트담보대출은 연 3~5%, 전세대출은 2~4%대 금리를 형성하게 됐다. 케이뱅크는 21일 고객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아파트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일반·청년)의 금리를 이날부로 인하한

    2022-06-21 최유경 기자
  • "LTV 99%까지"… 저축은행 작업대출 '딱' 걸렸다

    #. 내 집 마련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던 직장인 A씨는 한 회사의 광고를 보고 대출 모집인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모집인은 이미 A씨가 가지고 있는 주담대를 갚아주는 대신 한 저축은행의 사업자 주담대를 신청하도록 했다. 모집인은 A씨를 사업자로 위장 등록한 후 대

    2022-06-21 송학주 기자
  • 은행 경영진 단기실적 내몰린다… 연봉 절반이 성과 연동

    국내 일반은행이 경영진에 지급하는 성과보수 기준이 절반을 넘으면서 단기실적주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특히 총보수에서 성과금 비중이 높은 곳은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으로 50~60%에 달했다.은행권에서 단기실적주의가 만연하게 되면 건전성과 평판이

    2022-06-21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