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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할증 원인 한눈에"… 금감원, '자동차보험료 조회시스템' 구축
금융감독원이 자동차 보험료 할인・할증 원인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료 조회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자동차보험 갱신시 무사고임에도 불구, 보험료가 할증되는 경우가 많지만 운전자가 보험료 할증 원인을 확인하기 곤란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2021-01-13 전상현 기자 -
이동걸式 쌍용차 해법은…한국GM-HMM '학습효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쌍용자동차의 신규 지원 전제조건으로 노조 관행 타파에 나선 것은 최근 구조조정을 진행한 한국GM과 HMM(옛 현대상선)의 학습효과로 보인다. 또 평소 강성 노조에 대한 이 회장의 신념이 맞물려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12일
2021-01-13 최유경 기자 -
웰컴저축은행, 예·적금 특약 바꾼다…주거래 고객 확보 사활
웰컴저축은행이 예금과 적금 특약에 새로운 변화를 준다. 가입장벽을 낮추고 우대금리에 연계된 카드 실적 범위도 넓혀 주거래 고객 흡수에 나섰다.웰컴저축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직장인사랑 보통예금, 플러스 보통예금,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잔돈자동적금, 디딤돌적금 등 5개
2021-01-13 윤희원 기자 -
금융위 "무차입 등 불법 공매도 시 과징금 부당이득 1.5배 부과"
앞으로 불법 공매도 시 과징금 처벌이 강화된다. 또한 차입 공매도계약 보관 시 사후 위조가 불가능하도록 전산화 방식으로 전환한다.13일 금융위원회는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앞서
2021-01-13 김민아 기자 -
KDB생명, 'KDB' 상표권 유지 '촉각'…브랜드 사용료 부담 '고심'
KDB생명이 최근 사모펀드(PEF)인 JC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KDB' 상표권을 그대로 가져갈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KDB생명은 기존 네이밍을 유지할 경우, KDB산업은행 측에 연간 수십억원의 브랜드 사용료를 내게될 상황이다.13일 관련 업계
2021-01-13 전상현 기자 -
국민카드, 애플 리스 이용기업에 디지털 업무환경 지원
KB국민카드가 애플 제품 리스 이용 기업에게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기업별 디지털 업무 환경을 지원한다. KB국민카드는 네이버클라우드, 애플코리아, 맥플러스와 별도 서버 구축 없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디바이스' 솔루션 제공을 골자로 한 다자간 업무 제휴
2021-01-13 윤희원 기자 -
카드사, 가맹점 수수료 인하 '노심초사'…코로나19 최대 변수
카드사들은 3년만에 가맹점 수수료 적격 비용 재산정을 앞두고 또 인하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미 원가 이하 수수료로 고통분담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극심한 것을 감안할때 금융당국의 수수료 인하 압박을 견뎌낼 수 있을지가 관건
2021-01-13 이대준 기자 -
삼성생명 "5분이면 비대면 가입심사 끝"…디지털진단 서비스 오픈
삼성생명이 5분내 비대면으로 보험 가입심사를 할 수 있는 '디지털진단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그간 병력이 있는 사람이 보험에 가입하거나, 건강한 사람이 보험료 할인을 받기 위해선 병원 진단에서 서류접수까지 평균 5일가량이 소요됐다. 그러나 이제부
2021-01-13 전상현 기자 -
이동걸 산은 회장 “키코 배상할 이유 없다”… 금감원과 결국 평행선
이동걸 산은 회장이 신년 간담회를 통해 윤석헌 금감원장이 송년 간담회에서 재차 언급한 키코 배상 촉구를 단호하게 거부했다. 결국 산업은행은 키코 배상에 끝까지 동참하지 않게 됐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12일 온라인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키코 사태와 관
2021-01-12 이대준 기자 -
이동걸 산은 회장 "KDB생명 헐값 매각 아니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KDB생명 매각과 관련, '헐값 매각이 아니다'라는 뜻을 내비췄다. 이 회장은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KDB생명 매각가격 2000억원은 시장에서 결정된 것으로, 적정하다는 게
2021-01-12 전상현 기자 -
이동걸 "쌍용차 단체협약 3년, 흑자 전 쟁의행위 금지해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에 대해 "단체협약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또 흑자가 나기 전에는 일체 쟁의행위를 중단할 것을 신규 투자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했다. 이 회장은 12일 신년 온라인 기자간담회서 쌍용차 조건
2021-01-12 최유경 기자 -
권준학 농협은행장,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 주문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취임 이후 디지털부문에 대한 점검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했다. 농협은행은 1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디지털부문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권준학 행장은 이날 ‘고객중심의 플랫폼 구현’, ‘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강화
2021-01-12 이나리 기자 -
저축은행, 여수신 유입 지속…예대율 100% 관리 '파란불'
대형 저축은행들이 올해 110%에서 100%로 강화되는 예대율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시중은행 못지않게 저축은행으로 대출 수요가 몰린 가운데 예수금 관리를 선제적으로 해온 덕분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자산기준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
2021-01-12 윤희원 기자 -
라이나생명, '통 큰' 기부 지속… 올해도 사회공헌기금 100억 출연
라이나생명보험이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전년도 당기 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라이나생명은 20
2021-01-12 전상현 기자 -
쪼그라드는 쥐꼬리 이자… 1000만원 맡기면 이자 '3만원대'
시중은행에 1000만원을 맡겨도 1년에 10만원은 커녕 3만원대 이자를 받는 시대가 됐다. 지난해 5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계속해서 낮추고 있다. 조건을 충족하면 금리 혜택을 얹어주는 고금리 상품들도 자취를 감추는 추세다.
2021-01-12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