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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직무급제' 전직원 대상 확대 운영
교보생명이 올해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급제를 본격 시행한다.이미 직무급제를 적용하고 있는 임원·조직장에 이어 노사간 상호 협의를 통해 2020년부터 직무급을 일반직 전체로 확대하기로 한 것. 교보생명은 임직원의 역량에 따라 책임을 부여하고 보상한다는 취
2020-01-02 김문수 기자 -
농협은행, 모바일에서 퀴즈 풀면 상품권 제공
NH농협은행이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에서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1월 농협은행 단골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nb
2020-01-02 이나리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경영전략 키워드로 ‘L.E.A.D 2020’ 제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일 2020년 그룹의 경영전략 키워드로 ‘L.E.A.D 2020’을 선언하고 4가지 경영전략 방향을 제시했다.KB금융은 이날 오전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윤종규 회장과 허인 국민은행장, 계열사 대표 등
2020-01-02 이나리 기자 -
NH농협생명, '하나만묻는NH암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은 하나의 고지사항으로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하나만묻는NH암보험(갱신형,무배당)'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5년 단위 갱신형 상품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 가입금액은 500만원에서 최대 25
2020-01-02 김문수 기자 -
사모펀드 개인 판매 5개월째 감소… 'DLF·라임' 영향에 불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사모펀드 판매가 5개월 연속 감소했다.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된 사모펀드 판매잔액은 지난해 11월 말 현재 24조1000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6000억원(2.4%) 줄었다. 이로써 판매잔액은 지난해 7월부터 5개월째 감
2020-01-01 손정은 기자 -
[2020 기획] 먹거리 줄어든 은행업 ‘해결찾기’ 고심
계륵이란 말이 있다. 닭의 갈비란 뜻으로 먹을 것은 없으나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이다.내년 은행 산업의 전망을 얘기하자면 ‘계륵’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기대할 수 있는 먹거리는 없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는 것도 은행업이란 말이다.◆실적 이끌었던 이자이익 축소…대출규
2020-01-01 차진형 기자 -
[신년사]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금융·산업 혁신 선도… 디지털化 확대"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과 산업 전반의 혁신 선도, 디지털화를 통한 정책금융기관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방 은행장은 "지난해 우리경제는 미·중 무역갈등,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여건 악화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수은 업무에 필수적인 수출 실적은
2020-01-01 윤희원 기자 -
[신년사]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새로운 10년 사업모델-프로세스 리셋 필요”
김정태(사진)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다가올 새로운 10년은 우리에게 리셋(Reset)이 필요한 시점으로 사업모델과 프로세스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더는 '손님의 기쁨'이 아닌 '모두의 기쁨'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2019-12-31 이나리 기자 -
[신년사]김주현 여신협회장 "가맹점수수료 산정체계 합리적 개선"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이 내년도에 가맹점수수료의 산정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정부의 금융혁신 정책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가맹점수수료 산출근간인 적격비용 산정체계를
2019-12-31 김병탁 기자 -
[신년사] 김용덕 손보협회장 "보험, 파괴적 혁신으로 새롭게 거듭나야"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은 2020년에 지금까지의 편안함과 익숙함에서 벗어나 빛나는 미래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혁신을 거듭하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협회는 2020년 손해보험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5가지 핵심과제를 제안한다
2019-12-31 김문수 기자 -
정치권-노동계, 윤종원 기업은행장 내정에 ‘낙하산-깜깜이’ 비판
기업은행장에 윤종원 전(前) 청와대 경제수석이 사실상 내정된 가운데 노동계와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낙하산, 깜깜이 인사’라며 비판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은 윤 전 수석 임명 시 내년 4월 총선까지 출근저지에 나선다며 강력 투쟁을 예고했다.
2019-12-31 이나리 기자 -
[신년사]신용길 생보협회장 "위기의 보험업계, 도약할 지혜 모을 때"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은 내년도 보험업계의 경영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서로가 지혜를 맞대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인 1.25%의 기준금리가 내년 중 인하될 가능성이 예측되고 있다"며 "또한 초저금리 상
2019-12-31 김병탁 기자 -
국토부-금융결제원 청약업무 힘겨루기… 분양시장 마비 불가피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문턱을 못 넘고 표류하면서 주택청약 시장의 마비가 우려된다. 당초 국토교통부는 금융결제원이 맡아온 주택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으로 이관을 추진했으나 이관을 위한 근거 법 통화가 불투명해지면서 약속한 날까지 시스템 이관에 차질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금
2019-12-31 이나리 기자 -
저축은행 최고 실적 기반 마케팅 활동 다변화나서
올해 저축은행업계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층 확대에 나서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79개 저축은행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3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3% 증가했다. 이는 역대
2019-12-31 김병탁 기자 -
[신년사] 정윤모 기보 이사장 "중소벤처기업 종합지원 한 단계 도약"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에도 적극적인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종합지원기관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세부적으로는 6대 신산업과 스마트공장 등 혁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총 21조원의 기술보증을 공급해 'D
2019-12-31 윤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