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금융소비자리포터 발대식

    금융소비자의 목소리를금융당국에 알리는[금융소비자리포터(금소리)]가올해에도 활동을 시작했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2014년도 금융소비자리포터(금소리) 발대식]을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22일 열었다.2014년 새로 탄생한

    2014-01-22 유상석
  • 카드사 잘못엔 [3개월 영업정지],
    금융당국 책임엔 [모르쇠]

    제목 : 3개월 영업정지 등 담은 대책 발표..."[책임] 보다는 수습이 우선" 부제 : 종합대책, 관련자 중징계 및 징벌적 과징금 등 담아 금융당국 책임론엔 [모르쇠]...업계 비난 잇따라 표제 : 과징금 600만원서 매출 1%까지 확대

    2014-01-22 유상석
  • 국민 불안감 분노로 바뀌고 있는데...

    정보유출 카드사 3개월 영업정지 [하나마나]

    금융당국이 22일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으로문제 카드사에 3개월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하나마나한 징계]라는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고객정보 유출 사건 해당 카드사에3개월 영업정지 조치를 다음달 중으로 내릴 방침이다." 신제윤 금융

    2014-01-22 배소라
  • [당좌거래정지] 1월 22일

    [당좌거래정지] 1월 22일     [(주)태양창호시스템] (김명규) - 경기 시흥시 범안로 390번길   [(유)우리창호산업] (유강남) - 전북 정읍시 서부산업도로   [(주)에이치에스스틸] (정연오) - 대구시 북구 동

    2014-01-22 허고운
  • 카드 보다 더 무서운건...보험정보

    정보유출 보험사도 걱정..."개인 질병정보 수집 중단해야"

      보험사들이 수집하는개인 질병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금융소비자연맹]은보험사와 [생명보험협회]의개인 질병정보 수집을 중단하라고 22일 주장했다.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보다더 위험하고 유출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2014-01-22 허고운
  • 22일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신제윤 "정보유출 카드사 3개월 영업정지"

    "카드사별 정보가 유출된 시점을 고려했을 때 전 최고경영자에게도 책임을 물을 것이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사건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22일 이같이 밝혔다. "문제 카드사에 대해 법령상 부과 가능한 최고한도 수준의 제재

    2014-01-22 배소라
  • 2013년 ABS 발행 결과 살펴보니

    작년 ABS 발행총액 51.3조...[사상 최대]

      지난해 자산유동화증권(ABS)의 발행총액이 51조3,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47조5,000억원)보다 7.8% 증가한 수준이다.   [금융감독원]이 22일 발표한 [2013년 자산유동화 발행실적]에 따르면 금융회사

    2014-01-22 허고운
  • "주식시장, 신고 포상금 79% 늘었다"

        지난해 주식시장의불공정거래 신고 건수가 크게 늘어났다.신고포상금 한도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2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2013년 예방감시활동 내역]을 분석한 결과,  불공정거래 신고건수는 전년에 비해 5% 늘

    2014-01-22 류현중
  • [AI 사태] 비상

    보험업계, AI 피해농가 지원 방안 마련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농가 지원에 나섰다.   [금융감독원]과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는최근 전북 고창, 부안에서 발생한고병원성 AI에 따른 축산 농가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nbs

    2014-01-22 허고운
  • [메리츠종금] 대구 플라자지점 [주식투자교실]

      <메리츠종금증권>은 오는 25일 대구 플라자지점에서 주식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약 20명의 규모로 열리는 이번 주식투자교실은 정영근 지점장이 강의에 나섰다. 

    2014-01-22 류현중
  • 고객들 전화 안 받아 배송에 어려움 가중돼

    [정보 유출] 불똥 튄 택배업체들

    제목 : 고객정보 유출 [택배업체] 불똥...전화 안받아 표제 : 고객님 제발 전화좀 받아주세요~~ 부제 : 택배 수령자 스팸 전화 인식설 배송물량 폭증 속 택배기사 [허걱] [정보 유출] 불똥 튄 택배업체… 전화 안받는 고객들 [정보 유출 대란] 불똥 튄

    2014-01-22 배소라
  • 정보유출, 은행권 생각은?

    "정보유출, [보안] 만큼 [윤리] 의식 절실"

       국내 유일의 신용정보 집중기관인[은행연합회]는 이번 카드사 정보유출과 관련,시스템 보안도 중요하지만윤리 의식 함양을 통해사고가 일어날 유인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행연합회는22일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더 이상의 피해

    2014-01-22 허고운
  • 개인정보 보호 실태 재점검 나선다

    현오석 "개인금융정보 유출 엄정 책임"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최근 신용카드사의 개인금융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백히 가려관계자에게는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2014-01-22 세종=김태민
  • "SK하이닉스 [D램전] 적수 엘피다 아닌 [삼성]"

         하이닉스 주가가 한 차례 미끄러졌다.   당장 눈에 띄는 악재료는 <엘피다>의 대규모 D램 투자 발표였으나 시장 전문가들 입장은 조금 다르다.   그 동안 시장에서 나돌던<삼성전자>의 증산설

    2014-01-22 류현중
  • 시스템 문제 아닌 사람 문제...

    카드사, 정보유출 사고 후 [인력] 관리 [전전긍긍]

    사상 최악의 고객정보 유출 사태로카드업계가 보안시스템은 물론,[인력 관리]에 전전긍긍 하고 있는 모습이다.이번 정보유출 사고가[외부 직원]인 신용평가업체 직원에 의해유출됐기 때문이다.이번 사건은카드 부정사용방지 시스템(FDS) 개발을 위해카드사 3곳(KB국민·롯데·NH

    2014-01-22 배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