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 18대 한정 주문제작 ‘바투르’ 아태지역 중 최초 공개

    벤틀리모터스는 맞춤제작 방식을 의미하는 뮬리너 기반 그랜드투어러 ‘바투르’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벤틀리 바투르 공개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됐다. 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이사가 바투르에 대한 제품 설명과 올해 한국 시장

    2023-03-06 김성현 기자
  • 경제계, 근로시간 69시간 확대 '환영'… "노동개혁의 출발점 될 것”

    경제계가 주당 최대 52시간인 현행 근로시간을 69시간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정부의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는 강석구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의 논평을 통해 “근로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노사의 근로시간 선택권을 보

    2023-03-06 이가영 기자
  • KTX 평택오송선 고속열차 입찰마감 D-1… 안전성 우려에도 외국계 낙찰될까

    외국계 기업의 진출로 논란이 됐던 KTX의 고속철도 수주전이 이달 중 결정될 예정이다.6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오는 7일 KTX 평택오송선 고속차량(EMU-320) 총 136량의 동력 분산식 고속차량 입찰이 마감된다. 이어 3월 내 사업자 선정 작업까지 마친

    2023-03-06 박소정 기자
  • 볼보 5개 차종, 美 전문지서 ‘에디터스 초이스’ 선정

    볼보자동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한 '에디터스 초이스’에 SUV와 크로스컨트리 라인업 5종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로써 SUV 라인업 XC40·60·90은 6년 연속, 크로스오버 라인업 V60·V90 크로스컨트리는 4년 연속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

    2023-03-06 김성현 기자
  • 포스코, 경상북도와 '수해복구·재발방지'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는 경상북도와 수해복구와 재발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포스코 강건재 마케팅실에서는 경상북도의 수해복구와 방재사업에 사용하는 건설용 철강재를 우선 생산·공급한다. 또한 철강솔루션연구소와 친환경 강교량 적용을 위한 설계, 구조해석, 기술자문 등을

    2023-03-06 김성현 기자
  • CJ대한통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 출시… '익일·새벽·당일' 배송 차별화

    CJ대한통운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를 선보이고 배송서비스 시장 내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한다.CJ대한통운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모든 배송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오네(O-N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오네’는 CJ대한통운의 택배 서비스와 다양한 도착

    2023-03-06 김보배 기자
  • 현대쉘베이스오일, '모범 납세자' 기재부 장관 표창

    현대오일뱅크의 계열사인 현대쉘베이스오일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2014년 상업가동 이후 매년 수익을 창출해 국가 세수에 이바지하고, 매출액의 약 8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함으로써 외화 획득에도 크게 기여한 점

    2023-03-06 이현욱 기자
  • HMM, 튀르키예 구호품 운송에 컨테이너 무상 지원

    HMM이 최근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를 위해 국내 구호물품 해상운송과 주거용 컨테이너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국내에서 유일하게 유럽 정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HMM은 지난 3일 부산항에서 튀르키예 메르신항으로 향하는 선박에 50TEU(1TEU

    2023-03-06 도다솔 기자
  • "中 하늘길 잡아라"… 항공업계, 운항재개·증편 준비에 분주

    중국이 걸어 잠갔던 빗장을 풀면서 한-중간 하늘길이 열리게 되면서 국내 항공사들은 운항 재개 및 증편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한중 노선 운항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중국 정부와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중

    2023-03-06 도다솔 기자
  • 포스코, 지주사 전환 1년간 이차전지 등으로 기업가치 상승

    포스코그룹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이차전지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며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2일부로 포스코그룹의 지주회사 포스코홀딩스는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본업인 철강 외 이차전지와 소재를 비롯한 친환경·신사업 부문 다각화에 집중한 모습이다

    2023-03-06 김성현 기자
  • 팬오션, 벌크운임 상승세에 실적 전망도 ‘맑음’

    팬오션이 벌크선 운임 강세에 힘입어 올해도 호실적을 낼 전망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2일 기준 벌크선 운임지표인 BDI(발티운임지수)는 1145로 전주 대비 46p 올랐다. BDI는 올 초 1250에서 감소세를 지속하며 2월 16일 530까지 떨어진 바 있다. 그

    2023-03-06 김보배 기자
  • 제네시스 GV80, 고금리 여파 신차출고 8개월로 줄어

    경기침체와 고금리 여파로 신차 출고 대기기간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신차 수요가 위축되면서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GV80’ 2.5 가솔린 모델을 출고받으려면 8개월 정도 소요된다

    2023-03-06 김재홍 기자
  • 신동빈 회장, 3년만에 롯데칠성 경영 복귀… "미래 먹거리 키워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년 만에 롯데칠성음료 등기이사에 복귀하면서 그 배경에 시선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행보가 그룹의 미래 먹거리 육성을 본인이 직접 관장하고 챙기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2023-03-06 이가영 기자
  • 中 '내수 확대' 시동… 석화업계 '반등' 발판 마련하나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정책 방향과 관련 ‘내수 확대’를 최우선 순위로 뒀다.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최대수출국인 중국이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 속에서도 오히려 긴장하고 있는 모양새다. 중국의 생산량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다.중국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2023-03-06 이현욱 기자
  • 수입차업계, 신차효과·수급원활에 2월 2만1622대 판매… 전년比 11.1% ↑

    신차 효과와 원활한 물량공급으로 인해 2월 수입차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1622대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월(1만6222대)보다 33.3%, 전

    2023-03-06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