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바꿨다… 배민, 3.0 비전 핵심은 '퀵커머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문 앞으로 배달되는 일상의 행복'라는 3.0 비전을 발표했다.서비스 비전 2.0을 발표한지 7년만의 업그레이드다. 새로운 서비스 비전 3.0의 주요 내용은 '퀵커머스'다.우아한형제들 측은 "배달 중엔 음식배달이

    2022-01-27 박소정 기자
  • 포스코, 8부능선 지난 지주사 전환 'D-1'… 철강 한계 넘을까

    포스코그룹이 지주사 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이 포스코의 물적분할 안건에 찬성 결정을 하면서, 통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어서다. 포스코그룹은 안건이 승인되면 지주회사 체제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7

    2022-01-27 김재홍 기자
  • 정유업계, 작년 수출 40兆 육박… 코로나 파고 넘었다

    지난해 정유업계의 석유제품 수출액이 전년대비 55% 증가하며, 10년만에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한석유협회(KPA)는 27일 지난해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액이 332억3534만 달러(약 39억955

    2022-01-27 이연춘 기자
  • 에쓰오일, 영업익 2조3000억… RUC 기반 사상 최대 실적

    에쓰오일이 지난해 2조원을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에쓰오일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7조4639억원, 영업이익 2조306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액은 63.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4분기

    2022-01-27 이연춘 기자
  • 현대차그룹, 건설·철강 협력업체 안전관리에 870억 지원… 중대재해법 대비

    현대자동차그룹이 건설, 철강 분야 협력업체의 안전관리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현대차그룹은 올해 건설 및 철강 분야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을 두 배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근무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한 인건비, 시설 및 장비 확충, 안전 점검 및 교육 등을 위한 비용

    2022-01-27 김재홍 기자
  • LG엔솔 증시 입성… 권영수 "새로운 100년 위한 출발점"

    LG에너지솔루션이 27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입성했다. 권영수 부회장은 이날 "1992년 대한민국 2차전지 사업의 개척자로 첫 발을 내디딘 이후 3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거쳐 드디어 상장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부회

    2022-01-27 이연춘 기자
  • [국제유가] 지정학적 리스크+美 공급증가에 상승… WTI 2.04%↑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속에 국제유가가 급등세다. 국제 원유 시장의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배럴당 90달러를 목전에 뒀다. 26일 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75달러(2.04%) 상승한 배

    2022-01-27 이연춘 기자
  • 폴스타2, 사전예약 1주일만에 4000대 돌파

    ‘폴스타2’의 사전예약 대수가 일주일 만에 4000대를 돌파했다.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는 지난 18일 폴스타2를 국내에 출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을 실시했다. 사전예약은 100%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100만원의 사전

    2022-01-27 김재홍 기자
  •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익 1조1960억… 전년比 39.5% ↑

    삼성물산이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1조196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9.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매출은 14% 증가한 34조4552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8291억원으로 57.6% 늘었다.삼성물산은 "이번 실적은 부문별 사업경쟁력 강화와 경영효율성 제

    2022-01-27 박소정 기자
  • 효성, 조현준 회장 취임 5년만에 최대 실적… 작년 영업익 2조7702억

    효성이 조현준 회장 취임 5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효성그룹은 2021년 주요 자회사 사업 호조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27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0.2% 증가한 2조770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2.

    2022-01-27 박소정 기자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영업익 1.1조… 전년比 70% ↑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완성차 수요 회복으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1262억원으로 전년대비 70.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조7796억원으로 31.8% 늘었다. 4분기 매

    2022-01-26 김재홍 기자
  • 포스코인터, 지난해 매출 34조 '사상 최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매출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2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854억원으로 전년보다 23.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33조94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022-01-26 박소정 기자
  • 기아, 지난해 영업익 5조 '사상 최대'… 올해 315만대 목표(종합)

    기아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문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레저용차량(RV) 등 고수익 차종의 판매 증가가 호실적의 배경으로 꼽힌다. 기아는 26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1년 경영실적을 발

    2022-01-26 김재홍 기자
  • [컨콜] 기아 “하반기부터 생산 정상화될 것”

    기아는 올해 판매목표를 315만대로 제시하면서 하반기부터 생산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21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315만대 판매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목표를 330만대로

    2022-01-26 김재홍 기자
  • 조영철 현대제뉴인 사장, 소통 경영으로 화학적 결합 역점

    현대제뉴인 조영철 사장이 건설기계 3사의 화학적 결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임직원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현대제뉴인은 지난 25일 건설기계 3사(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첫 통합 채용으로 선발된 대졸 신입사원 90여명과 온라인으로 대화

    2022-01-26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