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진' 르노삼성, 9월 7386대 판매… 전년比 51.4% ↓

    르노삼성이 9월에 내수와 수출에서 모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9월 내수에서 전년 동기 대비 24.1% 감소한 5934대, 수출은 80.4% 감소한 1452대를 기록하는 등 총 7386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1.4%

    2020-10-05 이대준 기자
  • 한국지엠, '효자' 트레일블레이저 덕분에 9월 4만544대 판매… 전년比 89.5% ↑

    한국지엠이 9월 내수와 수출에서 모두 판매가 급증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트레일블레이저가 국내외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면서 견인차 역할을 했다.한국지엠은 지난 9월에 내수 6097대, 수출 3만4447대 등 총 4만544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89.5%

    2020-10-05 이대준 기자
  • '리스크 관리' 결실 맺은 기아차, 9월 26만23대 판매… 전년比 10.3% ↑

    기아차가 9월 내수와 해외에서 모두 판매가 증가하며, 코로나19로 인한 리스크 관리에 성공했다.기아차가 지난 9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1211대, 해외 20만881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6만23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

    2020-10-05 이대준 기자
  • 현대차, 해외 부진 탓에 9월 36만762대 판매… 전년比 5.3% ↓

    현대차가 9월 내수시장에서 큰폭의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생산이 줄면서 전체적으로는 주춤한 실적을 거뒀다.현대차는 지난 9월 국내 6만7080대, 해외 29만3682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6만762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했다

    2020-10-05 이대준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국회 계류된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기업들 우려 크다”

    “최근 기업활동을 규제하는 법안이 다수 발의되고 있다. 특히 국회 정무위원회에 계류된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가 매우 크다.”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말이다. 그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관석 정무위원장을 이같은 경영계 입장을 건의했다.손 회장

    2020-10-05 유호승 기자
  • "스마트폰으로 층수 입력"… 현대엘리베이터, 접촉 줄인 '클린 무빙 솔루션' 출시

    엘리베이터도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호출할 수 있게 된다.현대엘리베이터는 접촉을 최소화 하고 오염 물질 전파를 줄일 수 있는 '클린 무빙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블루투스 태깅 기술을 적용한 'H-모바일 스루'가 핵심이다. 도보형 선별 진료소 '워크스루'에서 착안

    2020-10-05 박소정 기자
  • '식물재배기' 시장 50배로 큰다… 교원 이어 SK·LG 가세

    국내 렌탈업계가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식물재배기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SK그룹 IPO 다음 주자로 꼽히는 SK매직은 최근 식물재배기 신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22억원을 들여 삼성전자 사내 벤처에서 출발한 가정용 스마트 식물재배기 연구·개발 기업 '에이아이

    2020-10-05 박소정 기자
  • [시승기] 시속 100㎞ 넘어도 코너링 거뜬… 작심한 캐딜락 CT4·CT5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고급 브랜드인 캐딜락이 국내 시장에 ‘CT4’와 ‘CT5’를 출시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차급 중 하나인 준중형 및 중형 세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야심 차게 출사표를 내던졌다.지난달 22일 경기 용인시 스피드웨이에서 CT4와 CT5를

    2020-10-05 박상재 기자
  • 총수 출석은 피했지만… 기업들 '국감 트라우마' 여전

    국정감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시금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 우려했던 총수들의 줄소환은 없지만, 대신 사장과 전무 등 고위임원들이 줄지어 증인으로 신청됐다.'급'이 낮아지긴 했지만 이래저래 기업들의 부담은 여전하다. 실제 추석 연휴직전까지 주요 

    2020-10-05 유호승 기자
  • SUV 앞세운 국산차, 美 시장점유율 8.9%… 9년 만에 최고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9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6~8월 국내 완성차 업체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8.9%를 기록했다. 이는 전성기로 꼽히는 2011년 당시와 같은 수치다.국내 완성차

    2020-10-05 박상재 기자
  • 금호타이어, '2020 굿 디자인 어워드'서 2개 제품 본상 수상

    금호타이어는 ‘2020 굿 디자인 어워드(G-Mark)’에서 2개 제품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Red-Dot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일본

    2020-10-05 이대준 기자
  • 한국타이어, 폭스바겐 'ID.3 독일 투어'에 ‘윈터 아이셉트 에보3' 장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겨울용 초고성능 타이어 신상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가 폭스바겐의 'ID.3 독일 투어' 프로젝트 차량에 장착된다고 5일 밝혔다. 'ID.3 독일 투어'는 폭스바겐이 브랜드 최초의

    2020-10-05 이대준 기자
  • 볼보차코리아, 세번째 공식인증 중고차 매장 '볼보 SELEKT 수원Ⅱ' 오픈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공식 딜러 에이치모터스와 인증 중고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일 중고차매매단지 도이치오토월드(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볼보 SELEKT 수원Ⅱ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볼보 SELEKT 수원Ⅱ 전시장’은 김포, 수원에

    2020-10-05 이대준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빈손' 우려… 중국법인 패소 땐 7000억 우발채무

    두산그룹이 추진 중인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의 진정한 성공 여부는 중국법인(DICC) 소송 결과로 판가름 날 전망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흥행 중인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이 무리하게 떠안은 리스크 때문에 자칫 '빈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

    2020-10-05 이대준 기자
  • 노후 선박 EU 기항 갈수록 힘들다… 평균선령 14년 해운업계 비상등

    전세계적으로 해상오염 방지를 위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조선과 해운업계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조선업계는 중국 보다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주회복을 기대하고 있는 반면, 해운업계는 교체투자가 필요한 만큼 재무적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5일

    2020-10-05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