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重, 창원 본사에 '태양광·ESS 연계' 발전소 준공

    두산중공업은 경남 창원 본사 건물 옥상 등에 300kW 태양광 발전설비와 1MWh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태양광+ESS'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태양광과 ESS를 연계한 발전소는 날씨 등 자연 환경의 제약을 받는 신재생에너지의 한계를

    2017-08-31 이지완
  • 롯데렌탈,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어학·학력·연령 제한없는 '3無' 채용

    롯데렌탈은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의 특징은 어학 기준과 학력 및 연령 제한이 없는 '3無 채용'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모집 분야는 영업과 영업기획 2개 분야다. 근무지역은 영업 기획의 경우 서울이며 영업

    2017-08-31 이지완
  • 보건복지부, 文대통령에 업무보고… "보건산업 일자리 10만개 창출할 것"

    보건복지부가 보건산업을 육성해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는 방안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 등 3개 부처는 3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에게 올해 하반기 핵심정책을 보고하고 토의했다.복지부의 경우

    2017-08-31 김민아
  • 대우조선, 인니서 300억 규모 '잠수함 창정비'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다시 한번 잠수함 건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우조선해양은 인도네시아 해군으로부터 209급 잠수함 ‘차크라함’의 창정비 사업을 인도네시아 최대 조선소인 PT.PAL사와 함께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의 계약금액은 약 300억원에 달

    2017-08-31 옥승욱
  • 기아차, 콘셉트카 'KED-12' 렌더링 공개

     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익스텐디드 핫 해치 스타일의 콘셉트카 ‘KE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31일 공개했다.콘셉트카 ‘KED-12’는 기아 유럽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다. 씨드와 프로씨드 등의 모델을 통해 기아차가 선보였던 대담하고

    2017-08-31 옥승욱
  • 재계 “조속한 입법화로 규정 만들어 사회적혼란 막아야”

    "통상임금 폭탄 터져"… 기아차 1심서 패소, 인건비 부담에 車산업 붕괴 우려

    "통상임금 폭탄 터져"… 기아차 1심서 패소, 인건비 부담에 車산업 붕괴 우려

    2017-08-31 이대준, 이지완, 김새미
  • '부천 신세계' 끝내 무산… 김만수 부천시장 "사업자 지위박탈-150억 訴 제기"

    지역 상권의 반발로 2년 간 지체됐던 부천 신세계백화점 사업이 소송전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이 30일로 예정됐던 부천시와의 사업부지 매매 계약 시한을 넘긴 데 따른 결과다.백화점 사업은 사실상 무산된 상황이며 김만수 부천시장의 방침에 따라 시는 소송을 통해 신

    2017-08-31 김희진
  • 車부품업계, 기아차 통상임금 패소에 1~3차 협력사 '도미노' 피해 우려

    기아차 통상임금 1심 선고에서 노조 측이 일부 승소하면서 자동차 부품업계에도 먹구름이 끼고 있다. 현금흐름 악화로 인해 대금 지급 등에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이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31일 "기아자동차 정기상여금과 중식대는 통상임금에 해당하나 일비는 통상임금에

    2017-08-31 김새미
  • 車업계, 기아차 통상임금 판결 '후폭풍' 어쩌나… "치명타 될 것"

    기아자동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1심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번 판결로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는 국내 자동차 산업에 미칠 후폭풍에 대한 우려가 업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통상임금 1심 소송에서 법원이 노조 측의 주장을

    2017-08-31 이지완
  • 기아차 노조, 통상임금 1심 일부 승소에 '반색'

    "이번 판결을 통해서 노동자들의 권리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시작됐다."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1심 선고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후, 노조 측 김기덕 변호사는 법정에서 나와 이같이 말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권혁중 부장판사)는 31일 "기아

    2017-08-31 김새미
  • 코웨이-청호, 정수기 비시즌 '공기청정기-비데' 경쟁

    여름철 성수기를 누린 정수기 업계가 하반기에는 공기청정기와 비데로 경쟁을 이어간다. 하절기 얼음정수기에 주력했던 코웨이, 청호나이스 등 유명 정수기 업체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환경 가전제품을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코웨이는 하반기 중 가습기능과 공기청정기

    2017-08-31 김희진
  • 1, 2안 고민하다 당정청 논의 후 기류 바뀌어

    학생 걱정? 교육감 선거 걱정?… 김상곤 "수능개편 유예, 정치적 고려 없었다"

    교육부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 확정을 1년 유예하면서 현재 중학교 2학년은 새로운 체제에서 대학 입학 과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문재인 정부가 수능 절대평가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년 대입 예고

    2017-08-31 류용환
  • 한화큐셀, 국회기후변화포럼 10주년 기념 '쏠라트리' 기증

    한화큐셀이 국회기후변화포럼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국회에 '쏠라트리(solar tree)'를 기증했다. 31일 한화큐셀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입법·정책 관련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의 10주년을 기념해 쏠라트리를 국회시계탑 연못 앞에 기증했다고 밝혔

    2017-08-31 윤희성
  • 경총 “노사간 약속 뒤집었음에도 노조 주장 수용한 판결에 허탈감”

    경총이 우왕좌왕하는 법원 판결에 의구심을 드러냈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기아차 판결에 대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신의칙을 적용하지 않은 점은 기존의 노사간 약속을 뒤집은 노조의 주장은 받아들여 주면서, 합의를 신뢰하고 준수한 기업은 일방적

    2017-08-31 이대준
  • 대한상의 “신의칙 적용 등 상급심에서 심도있게 판단해야”

    대한상의가 기아차 통상임금 패소 관련 상급심에서 신중한 판단이 이뤄지기를 촉구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번 통상임금 판결에 대해 “대법원이 제시한 신의칙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상급심에서는 보다 심도있게 고려해 판단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31일 논평했다.&nbs

    2017-08-31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