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해운사가 탐낸 '조선+IT'융합기술

    국내에서 개발된 '조선+IT' 융합기술이 상용화돼 세계적인 해운사의 선박에 탑재됐다. 지식경제부는 조선분야 IT융합 과제로 선정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현대중공업이 공동 개발한 선박통신기술(SAN:Ship Area Network)을 세계 1위 해운사인 덴마

    2011-03-24 관리자
  • “구제역, 사실상 종료 국면”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24일 구제역 사태가 “사실상 종료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구제역 당정협의에서 “지금은 백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완전히 종료됐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진정 국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나라당

    2011-03-24 관리자
  • 파이어폭스4 공개 “익스플로러9보다 대박”

    웹브라우저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4’가 출시되자마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이어폭스4를 개발한 모질라는 출시 하루만에 5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졌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9보다 큰 호응을 얻은 것이다. 파이어폭스4는 파노라

    2011-03-24 관리자
  • 현대重 세번째 이지스함 류성룡함 진수

    현대중공업이 24일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함(對艦), 대공(對空), 대잠(對潛) 전투능력을 갖춘 '서애 류성룡함'(KDX-Ⅲ) 진수식을 가졌다. 류성룡함은 현대중공업이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건조한 우리나라 세 번째 이지스 구축함이다. 진수식에는 김관진 국방부장관을 비

    2011-03-24 관리자
  • 기아자동차가 자동차수출 1천만대의 대기록을 세웠다.

    "기아차가 언제 1,000만대 수출했어?"

    기아자동차가 누적 수출 1천만대를 돌파했다. 기아차는 24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미국행 K5를 선적함으로써 1975년 브리사 픽업 10대를 카타르에 수출한 지 36년 만에 수출 1천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05년 누적 500만대를 돌파한 지 6년 만에 다시 500만

    2011-03-24 관리자
  • 포스코 "日수입 차질 기업에 대신 공급"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일본 철강업체의 생산이 차질을 빚음에 따라 일본에서 철강을 구입해 쓰던 한국 기업들이 포스코에 공급 물량을 늘려달라는 요청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포스코는 최근 생산, 판매, 수주 분야 인력을 뽑아내 고객사를 지원하는 '일본 지진피해 고객사 지원

    2011-03-24 관리자
  • 이승만과 박정희의 핵개발

    秘史/朴正熙의 核개발 포기, 그 진실    核을 버리면서 많은 것을 얻었다.  趙甲濟         "원자력을 개발하라"   李承晩 대통령은 4.19 학생혁명으로 4월26일 下野 성명을 발표하고 물러났다. 그해 2월2일 국무회의 기록엔 이런 대목 있다.   

    2011-03-24 관리자
  • "내 죽음 알리지 말라" 신한은행 창업주 이희건 별세

    신한은행의 창업 주역이자 정신적 지주인 이희건 명예회장이 지난 21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일제 식민지 시대이던 1917년 경북 경산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난 이 명예회장은 열다섯살이던 1932년 현해탄을 건너가 오사카의 한 무허가 시장에서 자전거

    2011-03-23 관리자
  • '미니 신도시' 개포지구 재건축안 통과

    아파트 4만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인 서울 개포택지개발지구 재정비안이 23일 통과됐다. 서울시는 이날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도곡·개포·일원동 일대 393만7천263㎡에 아파트 4만1천135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개포택지개

    2011-03-23 관리자
  • LG경제硏 “日지진피해 복구에 2~3년 걸릴 듯”

    LG경제연구원은 2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3월 11일 센다이 대지진과 쓰나미로 일본 경제가 정상궤도를 되찾으려면 2~3년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1-03-23 관리자
  • 갤럭시탭 vs. 아이패드2, 역시 강자는∙∙∙

    태블릿 PC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올 상반기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10.1, 8.9와 애플의 아이패드2는 가격과 출시일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태블릿 PC는 이동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두께'가 민감한 사안이다. 삼성전자

    2011-03-23 관리자
  • 김중수 “DTI 부활, 의견 조율해 결정한 것”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정부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조치를 이달 말 종료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정책은 서로 보완하면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김 총재는 23일 한은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DTI도 그렇지만 거시정책에 있어서 외

    2011-03-23 관리자
  • 한나라, ‘석패율제’로 호남 끌어안기

    한나라당은 23일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호남 끌어안기’에 나섰다. 안상수 대표와 김무성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는 이날 전북 전주상공회의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 석패율제와 새만금사업을 주제로 ‘구애 공세’를 펼쳤다. 안 대표는 “민주화에 큰 공헌을 한

    2011-03-23 관리자
  • 뿔난 지자체, “취득세 감면 반대”

    정부가 22일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율을 50% 감면하는 대책을 발표하자 서울시와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당장 예상되는 세수감소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서울시 이종현 대변인은 23일

    2011-03-23 관리자
  • “통큰치킨보다 싼 닭” 대놓고 맞불 작전

    롯데마트가 ‘통큰 치킨’으로 큰 인기를 모으자 홈플러스는 ‘착한 생닭’으로 맞불을 놓았다. 유통업계 2위와 3위를 다투는 두 업체 간의 신경전이 시작된 것이다. 23일 홈플러스는 ‘통큰 치킨보다 싼 착한 생닭 판매’라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발표했다. 일명 ‘착한 생닭’

    2011-03-23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