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알린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은 4일 타이어 제품 구매 과정에서의 소비자 권익 증진과 선진 유통 문화 정착을 위한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all my 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해당 캠페

    2025-11-04 홍승빈 기자
  • '관세 유탄' 피한 車 부품사들, 현대차 그늘 벗어나기 '안간힘'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이 미국 관세 리스크에도 올해 3분기 비교적 선방한 성적표를 받아들인 가운데 4분기부터는 미국의 수입 자동차 부품 관세 완화 조치로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들은 특히 현대차와 기아에 쏠린 매출 비중을 낮추기 위해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2025-11-04 홍승빈 기자
  • HL그룹 오토 섹터, 미래 모빌리티 기술 접목 '올인원카' 선봬

    HL그룹 오토 섹터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한 ‘HL 트랙데이 2025’이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HL만도㈜·㈜HL클레무브 통합 모빌리티 테크 서밋으로 확대 추진,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탑재한 올인원

    2025-11-04 김보배 기자
  • 기아, 英 '모타빌리티'와 협력 … "PBV로 이동약자 돕는다"

    기아가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와 협력한다고 4일 밝혔다.기아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기아 사옥에서 송호성 기아 사장, 김상대 PBV비즈니스사업부장과 모타빌리티의 앤드류 밀러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11-04 홍승빈 기자
  • 황금연휴에 10월 완성차 내수 '뚝' … 5개사 판매 6% 하락

    추석 연휴 영향으로 지난달 국내 완성차 5사의 내수 판매량이 모두 감소했다. 작년 대비 영업일 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판매량도 함께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3일 국내 완성차 5사(현대차·기아·GM한국사업장·르노코리아·KG 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달 5사의 전체 판매 대수

    2025-11-03 홍승빈 기자
  •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정부와 '수소중심 저탄소 기술'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정부와 수소를 비롯한 저탄소 기술 협력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과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

    2025-11-03 김보배 기자
  • 현대차, 싱가포르 과학기술청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정부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할 글로벌 첨단 기술 협력을 본격화한다.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청(HTX)과 ‘모빌리티 협력을 바

    2025-11-02 김보배 기자
  • 車 관세 낮아지자마자 … 美,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부과 개시, 韓 타격

    최근 한미 무역 협상으로 자동차 관세가 25%에서 15%로 낮아지며 환영 분위기가 무르익던 산업계가 다시 관세 유탄을 맞았다. 미국이 중·대형 트럭과 부품에 25% 수입 관세를 부과한 것으로, 한국산 트랙터·레미콘 등의 대미 수출에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2025-11-02 김보배 기자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4조원 규모 투자 … AI 자율주행·로보틱스 혁신 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인공지능(AI)칩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의 AI 기술을 도입해 자율주행차,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한다.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31일 경북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10-31 이미현 기자
  • 기아, 미국 관세비용만 1조2340억원 … "내년부터 협상 효과 본격"

    기아가 올 3분기 미국 관세 여파로 1조2340억원의 영업이익이 증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은 31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관세 25% 적용으로 1조2340억원의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

    2025-10-31 이미현 기자
  • 기아, 3분기 미국 관세에 영업익 반토막 … 매출·판매는 역대 최대

    기아가 2025년 3분기 미국 관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반토막 가까이 감소했다. 글로벌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매출은 역대 3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기아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조46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2

    2025-10-31 이미현 기자
  • 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4622억원… 전년 대비 49.2%↓

    기아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조46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은 28조6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1조422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10-31 이미현 기자
  • 아이오닉 9 · 기아,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최근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각각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2025-10-31 이미현 기자
  • 현대모비스, 3분기 영업이익 7803억 … 전년 대비 14%↓

    현대모비스가 올해 3분기 매출액 15조 319억원, 영업이익 7803억원, 당기순이익은 930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7.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4.1% 감소한 수치다. 완성차로의 모듈제품 및 핵심부품 공급물량이

    2025-10-31 이미현 기자
  • 현대차, 3분기 관세 손실만 1.8조 … 당분간 허리띠 바짝 죈다

    올해 3분기 현대차 영업이익 가운데 관세 영향으로 인해 1조8000억 원의 감소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현대차는 재료비 절감과 연간 7000억 원에 이르는 경상 예산 절감, 믹스 개선 등을 통해 관세의 60% 정도를 상쇄하고 있고, 전일 한미 관세 협상이 타결

    2025-10-30 홍승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