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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외부 인재 관리 '스타팀' 신설… “CEO까지 양성 목표”
롯데그룹이 순혈주의를 깨고 공격적인 외부 인재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파격 외부 인사를 영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문가를 모셔와 롯데 맞춤형 인재로 직접 키워내는 개념이다.1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지난 1일자로 인사담당(HR)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기
2022-04-13 이가영 기자 -
태광그룹, 3개 재단 이사장에 이재현·이우진·서혜옥 교수 각각 선임
태광그룹이 3개 재단이 이사장을 신규 선임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태광그룹은 이재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이우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서혜옥 세화미술관 관장을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 세화예술문
2022-04-13 이가영 기자 -
경영계, 민노총 13일 서울 대규모 집회에 우려… “법치주의에 도전”
경영계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12일 경영계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서울시의 집회 금지 결정에도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강행하기로 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노총은 오는 1
2022-04-12 이가영 기자 -
'성장·민간·친기업' 尹정부 경제원팀에 재계 기대감 ↑
재계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1기 내각 경제분야 진용에 긍정적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0일 윤 당선인은 오후 2시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포함한 인사 검증이 끝난 장관 후보자 8명을 발표했다.윤석열 정부
2022-04-12 박소정 기자 -
롯데벤처스, 육군 특전사와 스타트업 기술교류 협약
롯데벤처스가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와 미래 전투능력 향상 및 스타트업 기술 현장 적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특전사는 첨단 과학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들과의 기술 교류 협업이 폭넓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11 이가영 기자 -
쌍방울그룹 광림 “쌍용차 인수는 국가와 국민 위한 헌신”
쌍용차 인수전에 참가한 쌍방울그룹 계열사 광림이 쌍용차 인수와 관련해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성석경 광림 대표는 11일 쌍용차 인수전과 관련 호소문을 내고 “최근 시장 일각의 풍문등으로 기업의 명예와 주주의 가치가 훼손되고 있고, 이에 따라 저희의 순수한 인수
2022-04-11 이가영 기자 -
재건 속도내는 현대그룹, 엘리베이터·무벡스 역할 커져
현대그룹이 주력 사업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그룹 재건에 속도를 낸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올해를 그룹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 지주사인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시대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대무벡스도 성장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앞서 현정
2022-04-11 이가영 기자 -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장녀 조현아 3년째 불참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추모 행사가 8일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렸다.이날 오후 열린 추모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한진그룹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외부 추모 행사는 열지 않았다.이날 추
2022-04-08 도다솔 기자 -
쌍방울그룹, 쌍용차 인수의향서 제출… 회생법원에도 의견서 전달
쌍용자동차 인수전 참여 의사를 밝힌 쌍방울그룹이 매각 주간사에 인수의향서를 공식 제출하고 회생법원에 의견서를 내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8일 쌍방울그룹은 매수 자문사로 삼일PwC를 선정하고, 매각 주간사인 EY한영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쌍방울그
2022-04-08 이가영 기자 -
경총, 경제 전문가 설문 진행… "국가 재정 운용 보수적 기조 견지해야"
절반 이상의 국내 경제 전문가들이 차기 정부에서 재정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최소 수준으로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국가 재정건전성 확보와 더불어 나라 살림도 운용해야 된다는 진단에서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지난달 14∼28일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경제·경영학과 교수 20
2022-04-07 박소정 기자 -
쌍방울그룹 미래산업 “차익 실현 아냐… 오히려 손실”
쌍방울그룹 계열사 미래산업이 아이오케이 주식을 매도해 차익을 실현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오히려 손실을 봤다는 주장을 내놨다.7일 쌍방울그룹은 미래산업이 쌍용차 인수 호재로 주가를 띄운 후 주식을 팔아 차익을 실현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이번 주식 매도는 차익이 아닌 손실이
2022-04-07 이가영 기자 -
코오롱, 올해 실적 ‘청신호’… 2028년 기업가치 300조 시동 건다
코오롱그룹의 시가총액이 4년내 최대 규모를 달성하며 ‘시총 300조’ 시대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 하지만 신사업의 또 다른 축인 바이오사업을 부활시켜야 하는 것은 과제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코오롱그룹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2028년까지 기업가치 300조원을
2022-04-07 이가영 기자 -
광림 “쌍용차 인수자금 조달 준비 완료… 인수에 매진”
쌍용차 인수에 뛰어든 쌍방울그룹의 특장차 제조회사 광림이 KB증권, 유진투자증권을 통해 인수자금 조달 준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인수작업에 돌입한다.6일 광림은 입장문을 내고 “쌍용차 인수를 위한 안정적인 자금 조달 창구를 확보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인수 행보
2022-04-06 이가영 기자 -
쌍용차 군불 지핀 쌍방울그룹, 치솟은 주식 팔아 차익실현
쌍용차 인수전에 뛰어든 쌍방울그룹의 계열사 미래산업이 주식을 팔아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쌍방울그룹 계열사인 미래산업은 보유 중인 아이오케이 주식 647만6842주를 모두 처분했다고 지난 4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24억1479
2022-04-06 이가영 기자 -
사업다각화? 주가부양?… 쌍방울그룹, 쌍용차 인수 진정성 보여줄까
쌍방울그룹이 쌍용차 인수전에 뛰어든 가운데 그 배경에 의심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다. 자본 잠식에 빠진 쌍용차를 되살리려면 조 단위 자금이 필요한데 자금 동원력 측면에서 의문부호가 달리고 있는 것. 생각보다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간 시너지 효과도 인수 참여의 진정성
2022-04-06 이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