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롯데 회장, 지난해 6개 회사서 보수 150억원 수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지주와 5개 계열사에서만 150억원이 넘는 급여를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롯데케미칼에서 급여 35억원과 상여 24억5000만원 등 총 59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2022-03-18 이가영 기자
  • 조현준·조현상 형제, 효성 지주사 사내이사 재선임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재선임되며 2년간 그룹 경영 전반을 이끌게 됐다.  18일 ㈜효성은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국민연금은 조 회장

    2022-03-18 이가영 기자
  • 재계, 尹 당선인 경제2분과 인선에 '기대반 우려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산업과 일자리 등 실물경제의 초석을 다질 경제 2분과에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온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경제2분과 간사에 이창양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를 임명했다. 인수위원에는 왕윤종 동덕여대 교수, 유웅

    2022-03-18 박소정 기자
  • 유진그룹, 동해안 산불피해 구호에 3억원 지원

    유진그룹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한다고 18일 밝혔다.유진그룹은 이달 초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일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그룹의 사회공헌 협의체인

    2022-03-18 이가영 기자
  • 효성 조현준·조현상 형제, 주요 계열사 사내이사 선임… 책임경영 강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핵심 계열사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의 사내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됐다. 두 형제는 전문성을 살려 책임경영 강화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는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등

    2022-03-17 이가영 기자
  • 대한상의, 국민이 꼽은 새 정부 1순위 과제는 '코로나 극복'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바라는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해 구축한 소통플랫폼을 통해 최근 10일간 '20대 대통령 당선인에 바란다'를 주제로 받은 1만277건의 제안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

    2022-03-17 박소정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 메타버스서 ‘지식 컨퍼런스’ 개최

    현대엘리베이터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사내 자율학습 조직인 글로벌 Cop(Community of Practice) 연구 활동을 국내외 임직원과 공유하는 지식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식컨퍼런스 환경을 조성한 게더타운은 메

    2022-03-17 이가영 기자
  • 롯데, 메타버스에 채용 전문관 ‘엘리크루타운’ 오픈

    롯데가 메타버스에 채용 전문관 ‘엘리크루타운’을 오픈하고 21개 그룹사와 함께 ‘2022 롯데 그랜드 잡 페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가 그룹 차원의 메타버스 채용·상담 설명회를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롯데는 메타버스 공간이 의사표현이 자유롭고 아바타를

    2022-03-17 이가영 기자
  • 롯데, 신사업 확장에 '동분서주'… 메타버스·UAM·헬스케어 공략

    롯데가 메타버스, 도심항공교통(UAM), 수소, 바이오 등 신사업 발굴에 나서며 미래형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코로나19 이후 유통, 식품, 호텔업 기반의 수익구조의 성장 한계를 목격한 만큼 미래 대비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서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

    2022-03-17 박소정 기자
  • 3세경영 시동 SK네트웍스, 최성환 경영능력 시험대 올라

    최신원 전(前) SK네트웍스 회장의 장남인 최성환 사업총괄이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면서 3세경영 승계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최 사업총괄은 낮은 지분율을 극복하고 신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한 경영능력 입증, 기존사업 강화, 자회사 상장 등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특히 SK

    2022-03-17 이가영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스마트팩토리로 '애자일 경영' 속도 낸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스마트팩토리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은 수출이 매출의 80%을 차지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 등 해외 사업장을 비롯해 효성티앤씨 구미공장, 효성화학 용연공장 등 국내외

    2022-03-17 박소정 기자
  • 최대 실적 이끈 조현준 효성 회장, 사내이사 선임 '이상無'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실형을 피하면서 이사회 재진입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됐다. 조 회장은 지주사와 주력 계열사의 사내이사를 맡아 향후 2년간 그룹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과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16

    2022-03-16 이가영 기자
  • 재계, 尹 경제1분과 인선에 '親시장' 기대감 ↑

    윤석열 당선인의 경제 정책 청사진이 구체화되고 있다. 민간주도 성장을 강조하고 있어 경제계의 기대감이 크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15일 거시경제 담당인 경제1분과에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간사로, 인수위원으로는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신성환 홍익대 경영

    2022-03-16 박소정 기자
  • 쌍방울, KPGA 박정민·한형주 프로와 1년간 후원 계약

    쌍방울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소속 박정민·한형주 프로와 연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쌍방울은 이번 후원 계약 체결을 통해 박정민·한형주 선수가 KPGA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선수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두 선수는

    2022-03-15 이가영 기자
  • 유진그룹, 커뮤니케이션 채널 개편… MZ세대와 소통 강화

    유진그룹이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신규채널을 오픈한다. 그룹 홈페이지 또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허브채널로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유진그룹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통합 커뮤니케이션 채널

    2022-03-15 이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