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의 빨라지는 투자시계… 롯데, M&A 적극적 행보 예고

    지난해 중고나라 투자를 시작으로 외형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롯데그룹은 2017년 롯데지주 설립 이후로 공격적인 M&A보다는 주로 계열사 투자와 분할, 합병 등을 하며 지

    2022-03-28 이가영 기자
  • 롯데, 산불피해 구호성금 등 다양한 나눔활동 앞장

    롯데그룹이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는 이달 초 경북과 강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구호키트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또한 재난에 대비해 구축해둔 긴급구호체계에 따라 희

    2022-03-25 이가영 기자
  • 김승연 한화 회장, 마이크 펜스 前 미국 부통령과 오찬

    지난해 7년 만에 경영에 복귀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대외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마이크 펜스 전(前) 미국 부통령,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관계 등에 대한

    2022-03-25 이가영 기자
  • 롯데지주, 신동빈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바이오‧헬스케어’ 직접 챙긴다

    롯데지주는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6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롯데지주는 대표이사인 신동빈 회

    2022-03-25 이가영 기자
  • 박용만 삼부자, 두산 지분 7.84% 전량 매각… 그룹과 완전 결별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 두 아들이 ㈜두산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두산은 박 전 회장과 두 아들인 박서원 전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전 두산중공업 상무가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을 통해 보유 주식 129만6163주(지분 7.84%)를 전량 처분했다고 24일 공시

    2022-03-24 도다솔 기자
  • CJ, 이경후·이선호 승진에 지분확대까지… 경영승계 준비 '착착'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자녀 이경후와 이선호 남매가 경영권 승계 작업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승진한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와 지난 1년간 CJ ENM 경영리더로 경영수업을 본격적으로 받은 이경후 남매가 올해 초 CJ 보통주와 우선주를

    2022-03-24 박소정 기자
  • 롯데, 지배구조 개편 빨라지나… 롯데렌탈 기업가치 띄우기 '한창'

    롯데그룹이 최근 롯데렌탈의 기업가치 제고에 사활을 걸고 있어 그간 주춤했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지분율 37.8%를 가진 호텔롯데로,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으로 꼽히기 때문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그룹 차원에서

    2022-03-24 이가영 기자
  • 대한상의, '국가발전 프로젝트' 사업화 착수

    대한상의가 국가발전 프로젝트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간담회를 23일 개최했다.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아이디어 사업화 담당 사업자로 선정된 벤처 기업들이 참여했다.최 회장은 "과거에는 중화학 산업이나 새만금 운동처럼 정부

    2022-03-23 박소정 기자
  • ㈜한화, REC실리콘 지분 12% 확보… "정밀화학기업으로 체질 개선"

    ㈜한화 글로벌 부문이 정밀화학기업으로 본격적인 체질개선에 나섰다.㈜한화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 원료 특수가스 생산 기업 REC실리콘 지분 12%를 10억1000 크로네(한화 약 14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C실리콘은 미국에서 반도체 등에 활용

    2022-03-23 이가영 기자
  • 무협 "새 정부, 산업변화 반영한 통상 조직 운용해야"

    윤석열 당선인의 새 정부가 산업과 안보, 기술·에너지 분야와 결합된 새로운 '복합통상체계'를 효과적으로 조율 및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조직을 운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의 통상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흐름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다.한국무역협회가 주최

    2022-03-22 박소정 기자
  • 김승연 한화 회장, 작년 보수 84억원… 장남 김동관은 38억원

    7년 만에 경영에 복귀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총 84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22일 한화그룹이 공시한 2021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와 한화솔루션에서 각각 27억원, 한화건설에서 30억100만원을 수령해 총 3곳에서 84

    2022-03-22 이가영 기자
  • ‘최대 실적’ CJ그룹, 이재현 회장 등 임직원 통큰 성과급

    작년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한 CJ그룹이 주요 경영진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통큰 성과급을 지급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 경영자(CEO) 급여가 최초로 모두 20억원대를 돌파하고, 경영진 대부분이 30% 이상 보수가

    2022-03-21 이가영 기자
  • 尹당선인, 경제 6단체장과 오찬 회동… “기업 성장 방해요소 제거할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경제 6단체장을 만나 기업 성장을 방해하는 제도적 방해요소를 제거하겠다고 강조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4층에서 경제 6단체장을 만나 도시락 오찬을 가지며 “기업이 더 자유롭게 판단하고

    2022-03-21 이가영 기자
  • [尹당선인에 바란다] 효과 미흡한 규제일몰제 재점검해야

    향후 5년간의 국가 운영을 책임질 새 대통령이 결정되었다. 앞으로 5년은 대한민국이 성장의 기틀을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다.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하면서 국가간 미래먹거리 경쟁이 한층 격화되었고 저출산‧고령화, 사회 양극화, 일자리 감소, 지역소멸 등 우리

    2022-03-21 편집국
  • 오미크론 확산에 기업들 관리부담↑…확진자 급증에 비상경계 유지

    기업들이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자 비상경계태세를 늦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방역조치 완화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확진이 잇따르면서 업무공백에 따른 부담도 커지고 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달 중순과 이달초 식당과 카페 등

    2022-03-20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