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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이어 발인 참석한 조정호 메리츠 회장 "… "
한진家 막내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그룹 회장이 맏형인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형제간의 마지막 도리를 다했다. 다만 대한항공 지원은 3가지 측면에서 어렵다며 거부 의사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16일 오전 6시30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조양호 한진그룹
2019-04-16 이대준 기자 -
SK家 ‘증여주식’ 매도 러시… 올들어 1316억원 현금화
SK그룹 일가가 최태원 회장으로부터 증여 받은 주식을 잇따라 매도하고 있다. 올해 들어 현금화된 주식은 1316억원에 달한다.16일 재계 등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의 친인척 등 14명은 지난 15일 시간외매매로 보유주식 16만5936주를 처분했다. 처분주식은 이날 종가
2019-04-16 유호승 기자 -
장례 나흘째, 삼성·현대차·LG·SK 등 주요 그룹 총수 대부분 조문
故 조양호 한진 회장, 나흘째 추모 행렬… 정의선·구광모·허창수 등 조문 이어져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장례 넷째 날에도 각계각층의 애도물결이 이어졌다.15일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것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다. 정 부회장은 조 회장을 생전에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네 뵀습니다”며 “(조 회장은) 아주 좋으신 분이었다”고 짧
2019-04-15 박성수 기자 -
DB김준기문화재단,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에 1억원 기탁
DB김준기문화재단이 강원도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강원도교육청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성금은 산불 피해가족 자녀들의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2019-04-15 유호승 기자 -
금호,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1만명 임직원 미래 위해"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5일 금호산업 이사회 의결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그룹은 아시아나항공 미래 발전과 1만명 임직원의 미래를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현재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는 금호산업으로 전체 지분의 33.47%를 보유하고 있다.그룹은 아시
2019-04-15 박성수 기자 -
허창수 전경련 회장 “조양호 회장, 나라 위해 열심히 일한 분”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은 “조양호 회장이 항공(산업)을 위해서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시는거 보고 놀랐다”며 고인을 회고했다.15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에 허 회장은 오전 11시경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했다.허 회장은
2019-04-15 박성수 기자 -
SK 이외 CJ·한화·애경 등도 인수 후보군 물망
실탄 많은 SK그룹, 아시아나 품을까… 관광·통신 분야서 시너지 기대
SK그룹이 매각으로 가닥이 잡히는 아시아나항공을 품을지 이목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관광과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SK가 얻을 시너지 효과가 많아 구체적인 인수절차를 밟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15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채권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2019-04-15 유호승 기자 -
CJ그룹,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 2기 모집
CJ그룹은 오는 5월 2일까지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2019 프로덕트(Product) 101' 참가기업 모집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프로덕트 101'은 CJ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창업·중소기업 발굴·육성 프
2019-04-15 엄주연 기자 -
두산, ‘바보의나눔’에 임직원 기부금 2억원 전달
(주)두산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기부금 2억여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인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 사업비로 운용될 예정이다.청
2019-04-15 박성수 기자 -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 떼고 중견기업으로 전락
'백기투항' 박삼구, 아시아나 매각으로 가닥… 오늘 금호산업 이사회서 결정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을 포기하고 사실상 그룹 해체 수순에 들어간다. 채권단 설득에 실패한 박삼구 회장이 결국 백기 투항하는 모양새다. 그룹은 금호고속과 금호산업, 금호리조트 등을 거느린 중견기업으로 위상이 쪼그라들 전망이다. 15일 채권단과 업계 등에 따르면
2019-04-15 이대준 기자 -
5일간 회사장,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항공업계 선구자 잃었다”… 故 조양호 한진 회장 빈소에 정재계 조문 이어져(종합)
고(故)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12일 정·관, 재계, 체육계 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조문객을 맞기 위해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3남매가 정오 이전부터
2019-04-12 박성수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향에 ‘묵묵부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가능성에 굳게 입을 다물었다.12일 오후 1시쯤 최태원 회장은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최 회장은 아시아나항공이 매물로 나올 경우 인수할 의향이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빈소로 향했
2019-04-12 박성수 기자 -
허창수 전경련 회장 “故 조양호 회장, 우리나라의 길을 연 선도적 기업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12일 고(故) 조양호 한진 회장은 우리나라의 길을 연 선도적인 기업가라고 추모했다.전경련에 따르면 허 회장은 이날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빈소 조문에 앞서 추도사를 전했다.허창수 회장은 “조양호 회장은 45년간 끊임없는 변화와
2019-04-12 유호승 기자 -
조원태 사장 "마음이 참 무겁다"
한진家 3남매, 故 조양호 회장 빈소서 조문객 맞을 준비 마쳐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아버지인 조양호 회장 시신을 국내로 모셔왔다. 마음이 무겁다는 심경을 토로하면서 마지막 유언도 전했다. 3남매는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속속 도착해 정오부터 시작될 조문객 맞을 준비에 나섰다.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12일 오전 10시
2019-04-12 박성수 기자 -
효성,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 성금 1억원 전달
효성은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주사인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과 함께 마련한 성금은 강원도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
2019-04-12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