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생태도시 순천에 '문화공간' 조성… 예술적 감성 자극

    현대제철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에 예술적 감성을 더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28일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철제공공예술 프로젝트 ‘H-Steel 아뜰리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이곳에 설치된 공공예술조형물을 공개했다고 29일

    2019-05-29 옥승욱 기자
  • 국민연금, 현대重 물적분할에 '찬성' 의결권 행사키로

    국민연금이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합병을 위한 분할 계획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29일 오전 회의를 열고 오는 31일 열릴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 안건(분할계획서 승인·이사 선임)을 심의한 결과 찬성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2019-05-29 엄주연 기자
  • 한진重, 인천북향 배후부지 우선협상자에 페블스톤자산운용 선정

    한진중공업은 29일 인천북항배후부지 준공업용지 16만734㎡(약 4만8000평)의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페블스톤자산운용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3일 준공업용지 9만9173㎡ 매각에 이은 대형 매각 건으로 금액은 1823억원에 달한다.페블스톤자

    2019-05-29 엄주연 기자
  • 오염물질 배출한 포스코·현대제철, 10일 조업정지 통보에 '초긴장'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고로 가동 중단이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에 처했다. 오염물질 배출을 조사해 온 당국이 고로 사업장에 잇달아 조업정지 처분을 사전통보하면서다. 실제 고로 중단 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양사 내부에선 의견서 제출과 청문절차 등을 통해 조

    2019-05-28 옥승욱 기자
  • 현대重, 카타르 하자보수 분쟁 1년만에 합의 종결… "추가 충당금 필요없다"

    현대중공업과 카타르 바잔 가스컴퍼니 간 국제 중재가 1년여 만에 합의 종결됐다.현대중공업은 28일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판정부로부터 양사 간 하자보수 중재 종료에 대한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27일 현대중공업과 바잔 가스 컴퍼니 양사 간의 합의가 완료되

    2019-05-28 엄주연 기자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중국 생산법인 방문… "제철소 현장이 경쟁력 근간"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중국지역 생산법인을 방문하며 글로벌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이 지난 27일 중국 용융아연도금강판 생산법인인 '광동포항기차판유한공사'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최 회장은 오는 29일 또 다른 생산법인인 장가항포항불수강유한공사

    2019-05-28 옥승욱 기자
  • 현대重 노조, 주총 앞둔 본관 기습 점거… 물적분할 놓고 물리적 충돌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앞두고 노사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노조는 이달 말 주주총회가 열릴 예정인 울산 한마음회관을 점거했고,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 수백명은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 한마음회관

    2019-05-28 엄주연 기자
  • 포스코그룹 임직원, 55개국서 재능봉사활동… "기업시민 실천"

    포스코는 전세계 55개국 6만3000여명의 그룹 임직원들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를 맞아 내달 1일까지 9일동안 대대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

    2019-05-26 옥승욱 기자
  • 현대重, 물적분할 D-7… 노조 명분없는 파업에 '노사갈등' 심화

    대우조선해양 인수의 첫 관문인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을 결정하는 임시 주주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노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사측은 여러차례 구조조정 가능성을 일축했음에도, 노조는 고용 불안 등을 이유로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어서다. 이로 인해 노조의

    2019-05-24 엄주연 기자
  • 포스코, 노조와 첫 임단협 돌입

    포스코가 사상 처음으로 노조와 임단협(임금 및 단체교섭 협상)을 시작한다. 기존에는 노경협의회와 임단협을 진행해왔지만, 올해는 노조로 그 대상이 바뀐 것.2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 본사에서 올해 첫 임단협 본교섭에 나선다. 포스코는 민주

    2019-05-24 이대준 기자
  • 현대重, 초대형 LNG선 2척 수주… 총 4600억원 규모

    현대중공업그룹이 초대형 LNG(액화천연가스)선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유럽 선사와 총 3억9000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18만 입방미터(㎥)급 LNG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길이 299m, 너비

    2019-05-23 엄주연 기자
  • 인도에 꽂힌 현대제철, '4고로' 후보지로 낙점… 검토 본격화

    현대제철이 네번째 고로를 인도에 건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슬래브 등 부족한 원자재 확보와 해외 진출에 나서는 현대·기아차의 자동차강판 공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인도 지역에 고로 건설을 추진하

    2019-05-22 옥승욱 기자
  • 현대重 "물적분할해도 단체협약 승계 약속"… 노조, 31일까지 파업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에 반대해 파업 중인 노동조합에 단체협약 승계와 고용안정 약속 등을 내걸며 설득에 나섰다. 현대중공업은 21일 한영석·가삼현 공동사장 명의로 담화문을 발표하고 "물적분할 후에도 근로관계부터 근로조건, 복리후생까지 모두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

    2019-05-21 엄주연 기자
  • 포스코, 벤처플랫폼 구축에 1조원 투자…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포스코가 ‘벤처플랫폼’을 구축하고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포스코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벤처기업들을 육성, 투자해 다양한 신성장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이를 통해 국내 벤처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

    2019-05-21 옥승욱 기자
  • 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위원회' 발족… 개선안 수립 착수

    현대제철이 안전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21일 행복일터 '안전·환경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에 대한 첫 걸음으로 종합안전개선대책안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대제철 자문위원회는 학계·법조·안전·환경·보건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13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현대제철

    2019-05-21 옥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