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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국내외 주요기관과 '디지털 트윈십' 개발 업무협약
대우조선해양이 국내외 주요 기관들과 함께 '디지털 트윈십(digital twin ship)'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대우조선해양은 노르시핑 (Nor-Shipping 2019)이 열리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디지털 트윈십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019-06-05 엄주연 기자 -
포스코·현대제철 등 철강업계 시름 외면하는 산업부, 조업정지 위기 '나몰라라'
철강업계가 조업정지라는 유례없는 행정처분 위기에 직면했지만,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나몰라라' 하고 있어 업계의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4일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는 철강업계 최대 행사인 '제 20회 철의 날'이 열렸지만, 분위기는 냉랭하기 그지 없었다.포스코
2019-06-05 이대준 기자 -
'말 아낀' 최정우' vs '적극해명' 안동일… 포스코·현대제철, 조업중지 앞두고 온도차
조업중지 행정처분이 내려진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철의 날 행사장에서 엇갈린 태도를 보였다. 이미 행정처분이 확정된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은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애쓴 반면, 소명절차를 진행 중인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최정우 회장은 3일 오전 서울
2019-06-04 옥승욱 기자 -
현대重 중간지주회사 '한국조선해양' 출범… 권오갑 대표 "분할 후 불이익 없다"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에 따라 중간지주회사로 바뀐 한국조선해양(KSOE)이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을 대표로 선임하고 새출발했다.한국조선해양은 3일 오전 본점 소재지인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권오갑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본점 소재지 등의 안건을
2019-06-03 엄주연 기자 -
세아제강지주, 베트남에 유정용 제품 생산 '제2공장' 준공… "현지수요 적극 대응"
세아제강지주가 지난 30일 베트남 현지 생산법인 ‘SSV (SeAH Steel Vina, 세아스틸비나)’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이주성 세아제강 부사장, 남형근 세아제강지주 대표, 베트남 정부인사를
2019-06-03 옥승욱 기자 -
포스코, 열연·후판價 일제히 인상… 수익성 개선 차원
포스코가 열연강판과 후판 등 주요제품 가격을 올리며 수익성 개선에 나섰다. 원료가격이 좀처럼 진정세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가격인상으로 실적 회복을 상쇄한다는 방침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5월 열연강판 공급가격을 톤당 2만원 추가 인상하기로
2019-06-03 옥승욱 기자 -
현대重, 주총 후폭풍 휩싸여… 노조 총파업·국민청원 등 현장실사 '진통'
한국 조선업 '빅딜'을 위한 현대중공업의 물적(법인) 분할 안건이 통과된 이후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3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임시 주주총회 무효를 주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여기에 대우조선해양 노조도 가세해 현대중공업의
2019-06-03 엄주연 기자 -
현대重, 노조 점거 피해 물적분할 통과… 위법성논란·기업결합심사 등 과제(종합)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첫 관문을 어렵사리 통과했다. 노조가 점거 농성 중인 임시 주주총회장을 변경한 끝에 회사 물적 분할을 승인하면서 현대중공업은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과 사업회사인 '현대중공업' 등 2개 회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하지만 노조의 반
2019-05-31 엄주연 기자 -
현대重, 주총서 대우조선해양 인수 위한 물적분할 안건 통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현대중공업 주주들은 31일 오전 11시 10분쯤부터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핵심 안건인 법인분할(물적분할)을 통과시켰다.당초 주주총회는 울산 동구 전하동 한마음회관에서 열릴 예정
2019-05-31 엄주연 기자 -
현대重, 노사 대치로 주총장소 울산대로 변경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 주주총회 장소가 한마음회관에서 울산대로 변경됐다. 노사 대치가 이어지면서 주총장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현대중공업은 31일 오전 10시 당초 주총이 열릴 장소인 울산시 동구 전하동 한마음회관 앞에서 노조의 반
2019-05-31 엄주연 기자 -
법원 "현대重 노조, 한마음회관 점거 풀라"… 공권력 투입 가능성 커져
현대중공업 노조가 물적분할을 결정할 임시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주총장 점거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법원이 노조 측에 점거를 풀라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권력이 투입될 근거가 마련돼, 노사 간 물리적 충돌이 벌어질 가능성도 커지게 됐다.30일 울산지법 제22민사부는
2019-05-30 엄주연 기자 -
포스코, 국내 대기업 최초 '자재 선급금' 제도 신설
포스코가 국내 대기업 최초로 공급사가 납품하는 자재에 대해 선급금을 지급한다.포스코는 현재 공급사가 요청시 설비에 대해서 선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는 공급사가 제작하는 1억원 이상의 정비 소모품 등 자재에 대해서도 선급금 20%를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30일
2019-05-30 옥승욱 기자 -
현대重, 물적분할 'D-1'… 민노총·정치권·시민단체 가세해 전운 감돌아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작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좌초될 위기에 몰렸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첫 관문인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을 결정할 임시 주주총회가 노사 갈등으로 무산 위기에 놓였다. 여기에 정치권과 시민단체까지 가세하면서 한치 앞을 예측할 수
2019-05-30 엄주연 기자 -
포스코 출신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내달 최정우 회장과 어색한 첫 만남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이 내달 철의 날 행사장에서 어색한 첫 만남을 갖는다. 경쟁사로 이직한 안 사장이 최 회장과 어떤 대화를 나눌지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철강협회는 오는 6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제2
2019-05-30 옥승욱 기자 -
포스코, 중소 협력사 우수인력 확보 적극 지원
포스코가 취업지원 교육 등을 통해 중소 협력사의 우수 인력 확보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올해 3월부터 포항과 광양 등 지역의 청년구직자 42명을 모집했으며, 이 중 95%가 넘는 40명이 협력사에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2019-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