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737 맥스, 운항중단 풀릴까… 美 해제 움직임에 국내항공사 예의주시

    미국 보잉사의 '737 MAX8 항공기'가 조만간 운항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스타항공, 대한항공, 티웨이항공 등 올해 맥스항공기를 도입하거나 도입 예정이던 국내 항공사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보잉 737 맥

    2019-05-27 박성수 기자
  • SM상선, 美 롱비치~한국 구간 오렌지 선적량 '1위'

    SM상선이 미국 롱비치-한국 구간에서 오렌지 선적량 1위를 달성했다.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은 24일 미국 물류 집계 사이트 'JOC'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3월 누계 기준 미국 롱비치(LA)~한국 구간 전체 오렌지(Citrus) 수송량의 30%

    2019-05-24 엄주연 기자
  • 현대상선, 부산서 안전운항 결의… "환경규제는 재건의 기회"

    현대상선은 배재훈 사장이 부산지역에서 근무하는 해상직원 150여명과 함께 '안전운항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안전운항 결의대회에서는 배 사장과 해상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선박현장에서 솔선수범 할 것을 다짐하고, 승무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한 결의

    2019-05-23 엄주연 기자
  • 에어부산,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 신규취항

    에어부산은 지난 22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갖고 운항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은 매일 1회 운항하며 부산에서 오후 7시 출발한다. 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는 00시 50분에 출발하며 비행시간은 5시간 15분 가량 소

    2019-05-23 박성수 기자
  • 에어서울, 일본 노선 '무제한 이용권' 출시… 29만9000원

    에어서울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전 노선을 약 50일동안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 '민트패스 J1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민트패스는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에어서울의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 시즈오카, 다카마쓰, 도야마 등

    2019-05-23 박성수 기자
  • 현대글로비스, 세계 최대 벌크 화물 컨퍼런스 참가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브레멘의 메세 브레멘(Messe Bremen)전시장에서 열리는 '브레이크 벌크 유럽(BBE) 2019'에 참가해 글로벌 해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브레이크 벌크 화물이란 컨테이너와 같은 용기에 개별 적재가

    2019-05-22 엄주연 기자
  • 대한항공, 200번째 '보잉' 항공기 도입

    대한항공은 지난 14일 미국 보잉사로부터 B777-300ER 항공기 1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도입한 200번째 보잉 기재이다. 지난 1971년 B707-3B5C 항공기 도입 이후 현재까지 48년간 200대의 보잉 항공기를

    2019-05-22 박성수 기자
  • 단순 교통사고 낸 조현민에 쏠린 지나친 관심, 등돌렸던 네티즌이 옹호

    이른바 '물컵' 사건으로 갑질 낙인이 찍힌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과실을 인정한 단순 교통사고를 너무 확대한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옹호 반응이 눈길을 끈다. 22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교통

    2019-05-22 이대준 기자
  •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도심서 단순 교통사고… "음주운전 NO"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서울 시내에서 운전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1일 오전 11시 43분경 서울 중구 시청교차로 숭례문 방면 도로에서 조현민 전 전무가 몰던 테슬라 승용차가 앞서가던 쏘나타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2019-05-21 박성수 기자
  • 사명변경 검토하는 현대상선, 재도약 행보 '분주'

    현대상선이 36년 만에 사명을 변경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에 CI(기업 이미지)를 통합한 데 이어 사명 변경까지 적극 검토한다고 밝히면서 쇄신 작업에 속도가 붙은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이 사명 변경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2019-05-21 엄주연 기자
  • 이스타항공, 국내 첫 실업바둑팀 창단… 바둑문화권 마케팅 활성화

    이스타항공은 21일 '이스타항공 바둑단' 창단식을 갖고 국내 첫 실업 바둑팀 운영을 시작한다.이날 오후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이스타항공 창업자이자 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을 비롯해 윤수로 대한바둑협회 회장, 한상열 한국기원 비상대책위원장, 이

    2019-05-21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조양호 전 회장에 퇴직금 약 400억원 지급

    대한항공이 지난달 타계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에게 400여억원의 퇴직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대한항공 관계자는 "조 전  회장의 퇴직금이 대표 상속인에게 지급됐으며, 위로금은 유족들이 따로 받지 않겠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  

    2019-05-21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50주년 맞아 신규 TV광고 '대한이야기' 방영

    대한항공은 지난 18일부터 '대한이야기'를 주제로 50주년 기념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광고에서는 50년간 대한항공에 성원을 보내준 고객에 대한 감사와 향후 도약의 의지를 담아 회사 내 다양한 사업 부문의 역량 및 활동을 소개한다. 광고타이틀

    2019-05-20 박성수 기자
  • 현대상선, 새 CI 선포… “사명 변경도 적극 검토”

    현대상선이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20일 새 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개최했다.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등 임직원 200여명은 이날 서울 연지동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CI 선포식’에 참석했다. 새 CI는 기존에 사용해온 ‘HMM’ 문자를 바탕

    2019-05-20 유호승 기자
  • 롯데글로벌 '적자 오명' 벗었다… '통합 효과' 1분기 매출↑ 영업익 ↑

    롯데글로벌로지스가 2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 2016년 말 롯데그룹 편입 직후부터 줄곧 적자를 냈지만, 지난 3월 롯데로지스틱스와의 통합 이후 실적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분기 매출 5399억원과 15억원의 영업이익

    2019-05-20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