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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무안공항' 사고 여파 딛고 2월 LCC 승객 1위 탈환
제주항공이 작년 무안공항 추락사고와 운항 감축의 여파를 딛고 2월 저비용항공사(LCC) 여객수 1위 자리에 복귀했다. 12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올해 2월 국적항공사 10곳의 여객수는 724만8276명으로 국내선은 197만8079명, 국제선은 52
2025-03-12 이보현 기자 -
[김재홍의 Talk 에스프레소]
항공업계, 기내식 ‘맛의 전쟁’ 치열해진다 … 항공사 맛집은 어디일까
항공사들이 차별화된 서비스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기내식에서도 업체 간 ‘진검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전날 새로운 CI를 공개하면서 신규 기내식 메뉴를 선보였다. 서울 한남동 소재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Cesta’의 오너 셰
2025-03-12 김재홍 기자 -
CJ대한통운, 주 7일 배송 신규고객 비중 1위는 '식품'
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서비스인 '매일 오네(O-NE)'의 신규 고객 중 식품 셀러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올 1~2월 기준, 신규고객 중 식품 비중이 24.7%로 가장 높았고, 이어 생활용품/건강식품이 23.7%
2025-03-12 최유경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새로운 CI 계기, 더 멋진 항공사로 도약할 것”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성사시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메가 케리어’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CI와 로고를 선보이면서 통합 대한항공의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2025-03-11 김재홍 기자 -
대한항공, 41년만에 로고 교체 … “태극마크 계승해 국적 항공사 정체성 이어간다”
대한항공이 41년 만에 새로운 CI와 로고를 변경했다. 현대적인 이미지를 가미하는 등 변화를 주면서도 태극마크를 계승해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로의 정체성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대한항공은 1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2025-03-11 김재홍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새로운 CI, 대한항공-아시아나 융합의 구심점 될 것”
대한항공이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와 로고를 발표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새로운 CI에 대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이후 함께하는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 회장은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2025-03-11 김재홍 기자 -
LX판토스, 美 상온물류센터 1700억원에 인수 … 북미 물류 거점 확보
LX판토스가 미국 조지아주 소재 대형 물류센터를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LX판토스는 미국 남동부의 물류 인프라를 거점으로 삼으며 공급망 경쟁력을 제고해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북서부 달튼에서 열린 물류센터 인
2025-03-11 이보현 기자 -
영업실적 쌓은 HMM … 최원혁號, 첫 과제는 SK해운 인수
최원혁 LX판토스 전 대표가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 HMM 새 수장에 오르게 됐다. 최 대표가 첫 과제로 받아든 것은 SK해운 인수다. 이를 완수해 불확실성이 큰 해운업계에서 HMM의 사업 구도를 안정하고, 나아가 정부의 오랜 숙제인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지 관심이
2025-03-10 김보배 기자 -
해진공 "HMM, 좋은 주인 찾을 것" … LX그룹 매각설엔 선 그어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 사장이 HMM 매각 의지를 재확인했다. 일각에서 해진공이 HMM 매각에 소극적이란 지적을 정면 반박한 것으로, 서두르지 않고 HMM에 ‘좋은 주인’을 찾아 매각한다는 방침이다.안병길 사장은 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들을 만나 “HMM의
2025-03-07 김보배 기자 -
주인 바뀌는 티웨이항공, ‘경영진·사명’ 교체에 이목 집중
티웨이항공이 대명소노그룹에 매각되면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향후 티웨이항공의 경영진과 사명 교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지난달 26일 티웨이홀딩스 지분 46.26%를 25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
2025-03-07 김재홍 기자 -
티웨이항공, 4월말 청주~울란바타르 신규 취항 … “몽골 하늘길 확장”
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 29일부터 청주~울란바타르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7일 밝혔다.티웨이항공의 청주~울란바타르 노선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한다. 현지 시각 오후 11시 10분 울란바타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2025-03-07 김재홍 기자 -
㈜한진, 경찰청과 ‘세이프테이프’ 캠페인 … "금융범죄 예방 문구로 경각심 제고"
㈜한진이 경찰청과 협업해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세이프테이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세이프테이프 캠페인은 금융범죄 예방 및 정책 홍보 문구를 박스테이프에 프린팅해 소비자들이 택배를 개봉하는 과정에서 메시지를 인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2025-03-05 이보현 기자 -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임금협상 결렬 선언 … “지노위에 조정 신청”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동조합(APU, 이하 노조)은 2024년도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서울지방 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노조는 이날 입장자료에서 “지난달 27일까지 6차에 걸친 임금협상에도 중·소형기 운항승무원 처우개선안과 화물사업부 매각 관련 고용
2025-03-04 김재홍 기자 -
티웨이항공, CJ제일제당 '비비고' 손잡고 신규 기내식 2종 내놨다
티웨이항공은 이달부터 장거리 노선에서 비비고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신규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비벼진 비빔밥’과 ‘폭찹스테이크’이다. 유럽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노선과 호주 ▲시드니 노선에서 제공된다.
2025-03-04 김재홍 기자 -
창립 56주년 대한항공, 올해도 고공비행 예고 … 관세·운임은 변수
창립 56주년을 맞이한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올해도 실적 고공행진이 예상된다. 다만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관세 정책으로 인한 화물수요 감소 등은 변수로 거론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강서구 본사 5층 대강당에서
2025-03-04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