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취임' 조원태 대한항공 신임사장 “변화와 혁신 필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들인 조원태 신임사장(사진)이 대한항공 제 7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1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원태 사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에 띄운 취임사를 통해 항공산업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조 사장은

    2017-01-11 이대준
  • CJ대한통운, 설 앞두고 비상근무 체제 돌입

     CJ대한통운이 설 선물 택배 증가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CJ대한통운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약 3주간 설 선물 특별수송기간(이하 특수기)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올해 설 특수기에 지난해보다 약 20%

    2017-01-11 이대준
  • 현대상선, 한진해운 직원 더 받는다... 최대 220여명 채용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인력 채용을 최대 220여명까지 확대한다. 현대상선은 본사 및 해외 현지직원, 선박관리 및 해상직원 등 총 131명을 1차로 채용 확정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해상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내달 중 발령 낼 예정이다.&

    2017-01-11 안유리나
  • 한진해운 품은 SM상선... 김칠봉 사장 "2018년까지 매출목표 1조"

    SM상선 김칠봉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9일 오전 10시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10일 SM상선에 따르면 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고와 막중한 사명감을 강조했다.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회사를 조기에 안정화 시키고, 글로벌 선사로의 도약을

    2017-01-10 안유리나
  • 닻 올린 SM상선, 자금력·경험 부족에 기대보다 '우려'

    SM그룹이 대한해운이 아닌 SM상선을 통해 영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해운업계에서는 기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자금력과 경험 부족이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 자산 인수를 추진했던 SM그룹이 대한해운 주주

    2017-01-09 안유리나
  • 보잉, 지난해 상용기 748대 인도... 수주잔고 5715대

    보잉이 지난해 748대의 상용기를 인도했으며, 수주잔고 5715대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보잉은 2016년에 '737' 490대, '747' 9대, '767' 13대, '777' 99대, '787' 137대 등 총 748대의 상용기를 인도했다, 표

    2017-01-09 이대준
  • 제주항공, 모바일 항공권 구매 비중 15% 돌파

     모바일 쇼핑이 성장하면서 항공권 구매 방식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여객매출액을 기준으로 항공권 구매방식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비율이 15.8%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15년 11.2%

    2017-01-09 이대준
  • 김태일 해운정책연구실장 "원양 컨테이너선사 육성 시급"

    "양대 선사의 경영난으로 한국 해운 전체가 구조적으로 위험하다. 원양 컨테이너선 육성이 시급하다."우리나라 해운업계가 처한 현재의 상황에 대해 김태일 KMI(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정책연구실장은 이같이 진단했다.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 해

    2017-01-06 안유리나
  • 한진그룹,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 승진... 3세경영 본격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아들인 대한항공 조원태 총괄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3세경영의 고삐를 더욱 죈다. 막내인 조현민 전무도 전무B에서 전무A로 한단계 승진했다.  한진그룹은 1월 11일부로 201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

    2017-01-06 이대준
  • 황진회 해운산업연구실장 "한국 해운업 2021년까지 성장둔화 지속"

    지난해 구조조정을 겪으면서 초토화된 한국 해운산업이 2021년까지는 성장둔화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황진회 KMI(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산업연구실장은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 해양수산 전망대회' 발표자로 나와 "올해도 해운업계의

    2017-01-06 안유리나
  • 대한항공, 4500억 규모 유상증자... 부채비율 1100%서 900%로 감소 기대

    대한항공이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4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한항공 이사회는 차입금 상환 등을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지난 5일 공시했다. 발행 주식은 총 2200만4

    2017-01-06 이대준
  • 제주항공, 국제 항공운송 표준평가 'IOSA' 최신 안전기준 인증

    제주항공이 독자적으로 구축한 안전운항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이 다시 입증됐다. 제주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항공운송 표준평가제도인 ‘IOSA(IATA Operational Safety Audit) 9th Edition’에 무결점으로 인증을 마쳤

    2017-01-04 이대준
  • SM그룹, 주주들 반대로 한진해운 자산인수 제동

    SM그룹 벌크선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한진해운 자산 인수를 추진했지만, 주주들의 반대로 인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SM그룹은 지난 3일 서울 마곡동 SM 연구개발(R&D)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한진해운 주요 자산 인수를 논의했지만 주주들의 반대에 부딪혀

    2017-01-04 안유리나
  • 현대상선-흥아해운-장금상선, 전략적 협력체제 구축

    국내 해운사들이 전략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해운불황을 돌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3일 현대상선과 흥아해운, 장금상선은 전략적 협력 'HMM + K2' 컨소시엄을 결성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은 여의도 한국선

    2017-01-03 안유리나
  • [신년사]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수익성 극대화로 고객 신뢰 회복하자"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2017년은 우리 회사에 있어서 분수령이 될 중요한 해로, 지독한 불황의 끝에서 마지막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았던 현대상선에게 2017년은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게 유 사장의 말이다.&n

    2017-01-02 안유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