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만가구 규모 남양주왕숙·하남교산 지구계획 수립…3기 신도시 승인 완료
국토교통부가 3기 신도시중 남양주 왕숙1·2지구와 하남교산 신도시의 지구계획을 승인한다고 26일 밝혔다.이로써 지난 6월 인천계양을 포함해 3기 신도시중 2018년에 발표한 신도시의 지구계획 승인을 모두 완료했다. 2019년에 발표한 부천대장, 고양창릉은 연내
2021-08-26 송학주 기자 -
LH, 주택공급 중점추진지구 사업관리 만전…하반기 첫 2·4대책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6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CEO 주재 '2·4대책 하반기 추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하반기에 개최되는 첫 회의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2·4대책의 사업별 추진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연말 정책성과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방안을
2021-08-26 송학주 기자 -
태릉CC 대체안도 불만 여전…노원·갈매 "교통대책 없인 협조 못한다"
태릉골프장(태릉CC) 주택공급방안을 두고 정부가 한발 뒤로 물러섰지만 계획대로 추진될진 미지수다. 태릉CC 부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규모를 당초 1만가구에서 6800가구로 계획을 변경했지만 노원구는 물론 인근 구리갈매지구 반발도 거세다. 국토교통부는 25일 태릉CC 공공
2021-08-25 박지영 기자 -
태릉CC, 수락산역 등 3천가구 대체지로 확정…과천도 갈현동 등 4300가구로 대신
정부가 태릉골프장(이하 태릉CC) 및 과천청사 유휴지 개발 계획을 대신할 대체부지를 확정했다. 태릉CC 개발과 관련해선 수락산역 역세권 도심복합사업 등을 통해 3100가구를, 과천청사 유휴지 개발의 경우 갈현동 일대 신규택지 개발 등에서 4300가구를 각각 확
2021-08-25 연찬모 기자 -
집값잡기 다급해진 정부, 사전청약 10만가구 늘린다…민간 브랜드도 공급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 대상지를 10만여가구 늘려 공급에 나선다. 신규 사전청약 물량중 70% 가량은 수도권 내 수요자가 선호하는 중대형 평형의 민간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한다.국토교통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공공택지 사전청약 확대방안'을
2021-08-25 송학주 기자 -
LH, 국민 신뢰회복 위해 소통채널 정비…'5차 혁신위원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5차 LH 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선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그동안 관행적으로 운영되거나 실효성이 미흡한 소통채널을 일제 정비(138개→155개)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했다.구체적으로
2021-08-24 송학주 기자 -
'계룡건설-한양' 민관협력형도시재생리츠 첫 우협대상자 선정
민간건설사가 지자체·주택도시기금과 협업해 도시재생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가 첫선을 보인다.국토교통부는 제1호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를 주도할 민간사업자로 '계룡건설산업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계룡건설을 주관사로 한양, 동일
2021-08-23 송학주 기자 -
"상위 2% 종부세 포기했지만"… 집값 자극 등 부작용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법안으로 밀어붙였던 공시가격 '상위 2%' 부과안은 전격 폐지됐다. 종부세 과세기준이 바뀌면서 고가주택 기준에 대한 논의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야당과 시민단체에서는 종부세 과세 기준 완화로 오히려 집값만 자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
2021-08-22 편집국 -
정부, LH '수직분리' 재차 강조…전문가, 실효성 질타
정부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조직개편을 논의하는 2차 공청회에서도 주거복지부문(모회사) 아래 토지·주택부문(자회사)을 두는 방안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개발부문 투명성 강화 및 조직개편 비용 최소화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때 이같은 방안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게 정부
2021-08-20 연찬모 기자 -
[노형욱장관 100일]집값 안정화 강조했지만 되레 폭등…"국민께 죄송"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21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변창흠 전임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땅 투기 의혹 사건의 중도 퇴진함에 따라 사태를 수습짓고 조직혁신을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급히 등판했다. 특히 정부가 내놓은 '2·4공급대책'을 통해 집값 안정을
2021-08-20 송학주 기자 -
고가주택 반값 복비 확정…10억 아파트 사면 '900만→500만원'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부동산 매매나 전·월세 계약때 내는 중개수수료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10억원짜리 아파트의 경우 중개수수료가 기존 9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절반가량 줄어들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부터 논의해온 부동산 중개수수료 개편안을 확정했다
2021-08-20 송학주 기자 -
노형욱 국토장관 "LH 개혁, 최대한 빨리 결정해야"...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개혁 방안에 대해 신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표했다.노 장관은 19일 취임 100일(21일)을 앞두고 기자실을 찾아 "LH 혁신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LH는 어떤 형태로든 힘들 것"이라며 "일하는 조직원들의
2021-08-19 연찬모 기자 -
'부동산정책 이젠 제대로?'상위 2% 종부세안 폐기…과세기준 9억→11억 상향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법안으로 밀어붙였던 공시가격 '상위 2%' 부과안이 전격 폐지됐다. 1가구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도 9억원에서 11억원으로 일괄 상향된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9일 오전 조세소위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종부세 개정안 대안을
2021-08-19 송학주 기자 -
LH, 상가·산단 임대료 연말까지 인하…철거이행보증금도 50% 감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자영업자 등 소상인들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을 고려해 임대상가·산업단지 임대료를 연말까지 깎아주기로 했다. LH는 지난해 3월 시작해 올해 6월 종료 예정이던 LH 임대상가 임대료 인하를 올해 연말까지
2021-08-19 송학주 기자 -
부동산통계 엉터리였다… 조사표본 늘리니 아파트시세 급등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관련 통계가 엉터리였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가 부동산 가격동향을 파악하는 루트인 한국부동산원의 조사표본이 늘어나자 한 달 새 수도권 아파트 매매 시세가 20% 가까이 뛴 것으로 드러났다. 매매 시세가 무려 50%쯤 급등한 지역도
2021-08-18 임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