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L&B, 발포주 브랜드 '레츠' 론칭… "가성비 맥주 시장 공략"

    신세계L&B가 보리함량을 높인 발포주 브랜드 ‘레츠 프레시 투데이(이하 레츠)’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신세계L&B는 30일 웨스턴 조선 서울에서 ‘레츠’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체 발포주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

    2022-03-30 강필성 기자
  • [주총] 이효율 풀무원 대표 "미래 지향적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 추진"

    풀무원이 올해 지속가능식품(Sustainable Foods) 사업 중심의 ESG 경영 의지를 밝혔다.이효율 풀무원 대표는 30일 강남구 수서동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 전통적 식품기업에서 벗어나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는 미래 지향적인 종합

    2022-03-30 김보라 기자
  • 하림, 신임 대표이사에 정호석 부사장 선임

    하림은 2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정호석 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호석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하림에 입사해 경리, 회계, 재무, 감사, 육가공/신선 영업마케팅, 기획인사 등 실무를 두루 거쳤다. 기획조정실장, 생산본

    2022-03-29 임소현 기자
  • [주총] 백복인 KT&G 사장 “지속 성장 구조 확립할 것”

    백복인 KT&G 사장이 지속 성장 기업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는 포부다. 백 사장은 29일 KT&G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으로 참석해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환경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글로벌 KT&G’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NGP(전자

    2022-03-29 강필성 기자
  • KGC인삼공사, 신임 사장에 허철호 KT&G 남서울본부장 선임

    KGC인삼공사는 2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허철호 KT&G 남서울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허철호 신임 사장은 1996년 KT&G에 입사해 KGC인삼공사 중국사업실장, 대외협력실장, KT&G 홍보실장, 대구본부장, 남서울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2-03-29 임소현 기자
  • 오리온 중국사업 '적색불'… 코로나에 불매까지 1Q도 '불투명'

    오리온이 지난해 대부분의 사업 지역에서 큰 성장폭을 보인 가운데 중국 사업은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 원가상승, 물류비용 상승에 매출성장률이 1%에 그친 중국 사업은 오미크론 확산까지 겹치며 1분기 '적색불'이 켜졌다.29일 오리온에 따르면 중국 법인은 지난해 매출액이

    2022-03-29 임소현 기자
  • 디아지오, 윈저 뺀 '완전 자회사 법인' 신설… 직원 일부만 이전

    디아지오코리아가 위스키 브랜드 윈저 등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완전 자회사로 신설 법인을 설립한다. 이 신설법인에 디아지오코리아가 보유한 인터내셔널 브랜드와 일부 직원들을 이전하고 기존 디아지오코리아 법인을 통째로 매각하는 방안이 확정된 것.이 과정에서 기존 법인에 남게

    2022-03-29 강필성 기자
  • 대상, 美 LA에 김치공장 완공… "2025년 현지 매출 1천억 목표"

    대상은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미국 현지에 대규모 김치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City of Industry, CA)에 위치한 대상 LA공장은 총 대지 면적 1만㎡(300

    2022-03-29 김보라 기자
  • 롯데칠성, 와인직영샵 '오비노미오 신용산점' 오픈

    롯데칠성음료가 직영 와인샵을 확대한다. 롯데칠성은 와인 직영점 ‘오비노미오(OVINOMIO) 신용산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오! 나의 와인’이란 뜻의 ‘오비노미오(OVINOMIO)’는 대표적인 이탈리아 가곡 ‘오! 나의 태양(O Sole M

    2022-03-28 강필성 기자
  • 3년간 26.5억병 팔린 하이트진로 '테라'… 올 해 키워드는 '리바운스'

    하이트진로는 출시 4년차를 맞은 ‘청정라거-테라’의 새 캐치프레이즈를 ‘리바운스(Re-Bounce)’로 정하고, 국내 맥주 시장의 판을 뒤집기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테라의 본질인 청정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다시 튀어

    2022-03-28 강필성 기자
  • "윤리경영·투명성 강화" 오리온그룹, 'ESG 위원회' 설립

    오리온그룹은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와 사업회사 오리온의 이사회 산하에 각각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ESG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서 오리온그룹 윤리경영의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반기별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환경, 사회

    2022-03-28 임소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 2년만에 다시 한국인 수장 발탁… 김기원 신임 대표 선임

    한국맥도날드가 2년 만에 한국인 대표를 다시 수장으로 선임한다.한국맥도날드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기원 현 맥도날드 최고 마케팅 책임자 상무를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지난 2년간 한국맥도날드를 이끌어온 앤토니 마티네즈(Antoni Martinez) 현 대표는 호주맥

    2022-03-27 조현우 기자
  • 김인규 사장 "어떠한 위기에도 지속 성장하는 하이트진로 만들 것"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사장)가 올해 내실 경영에 중점을 둬 지속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인규 사장은 25일 서울 서초구 The-K 호텔에서 열린 제7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코로나 팬데믹 종식까지는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2022-03-25 김보라 기자
  • 임정배 대상 대표 "고객 중심 혁신 통해 기업 가치 제고"

    대상은 올해 급격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핵심 역량에 대한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임정배 대상 대표는 25일 열린 제6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기업의 경영환경은 그 어느 해보다 불확실성이 높을 것"이라면서 "위기 속에서 시장변화에 민첩

    2022-03-25 김보라 기자
  • 박준 농심 부회장 "올해 해외 사업 확대·브랜드 강화"

    농심은 올해 성장을 위해 신먹거리 발굴과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은 25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농심빌딩에서 열린 제5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이익은 원가 및 비용 부담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

    2022-03-25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