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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고혈압 치료 3제 복합신약으로 국내 최초 중남미 진출
한미약품이 개발한 고혈압 치료 3제 복합신약 2종이 국내 최초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다.한미약품은 멕시코의 중견 제약사 실라네스(SILANES)와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플러스’, 고혈압·고지혈증치료제 ‘아모잘탄큐’ 2종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약
2019-09-11 김새미 기자 -
[이대준의 재계 프리즘] 아시아나 관심없다는 대기업들에 질척이는 이동걸 산은 회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헤어진 연인에게 쿨하지 못하고 질척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대기업들을 향한 일방적 구애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아시아나항공 매각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은 지난 10일 예비입찰에 참여한 5곳 중에서
2019-09-11 이대준 기자 -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임상 3상 종료… 데이터베이스 동결
헬릭스미스는 주주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임상시험 3상이 종료되고 데이터베이스가 동결(lockup)됐다고 11일 밝혔다.다음 주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해당 데이터를 상세하게 분석하고, 탑라인(top
2019-09-11 김새미 기자 -
NH농협생명, 태풍 재해복구 위한 일손돕기 나서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및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10일 태풍 ‘링링’ 피해 복구를 위해 우천에도 불구하고 강화도 교동면에 위치한 인삼 농가를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태풍이 지나간 후 마을의 농작물과 시설물 등 피해 현황을 점검했고, 인삼밭 삼포
2019-09-11 김문수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 20% 감소… 韓 '반토막'
한국의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1년새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올 2분기 전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은 13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167억4000만달러 대비 20% 감소했다.지역별로 보면 유럽이 8억4000만달러에서
2019-09-11 이성진 기자 -
"연휴 짧고 日 여행객 줄고"… 항공업계, 추석 특수 실종에 '한숨'
항공업계 성수기인 추석 연휴가 본격 시작됐으나 국내 항공사들은 한숨만 나오고 있다. 연휴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데다 일본 여행객이 급감하면서 항공수요가 전체적으로 줄었기 때문.2분기 국내 모든 항공사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3분기 수익개선을 기대했으나, 연휴에도 해외여
2019-09-11 박성수 기자 -
효성그룹, 세무조사 추징금 1522억원 부과받아
효성그룹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등 세무조사 추징금 약 1522억원을 부과받았다.11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등은 각각 155억원, 593억원, 380억원, 383억원을 부과받았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공시가 안된 효성화
2019-09-11 엄주연 기자 -
롯데百, 파트너사 직원 초청 ‘역귀성’ 이벤트 진행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오는 12일 파트너사 복지를 위한 ‘역귀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역귀성’ 이벤트는 명절 연휴 바쁜 업무로 인해 귀향을 못하는 직원들의 가족들을 초청해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잠실에서 가족들과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복지 프로그램이
2019-09-11 한지명 기자 -
금감원 옴부즈만, 제도 21건 개선…소비자보호 '앞장'
금융감독원 옴부즈만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금융협회를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전개한 결과 일년 간 총 21건 제도 개선에 성공했다.금융감독원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7차례 회의를 개최하고 31건의 제도개선 건의과제를 논의한 결과 21건의
2019-09-11 채진솔 기자 -
[SDGs 기획] 카카오, 이용자 참여로 '더 나은 사회' 실현 앞장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등 자사 콘텐츠 역량을 활용,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사회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강조해 온 '소셜임팩트(개인·기업·공공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행위)' 실현을 위한
2019-09-11 연찬모 기자 -
지금까지 이런 寒가위는 없었다… 온 국민 우울 모드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가 목전에 다가왔다. 하지만 올해는 고향 가는 발걸음이 무거울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다. 각종 경제 관련 지표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설상가상 정치 사회적인 국면도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의견이 적잖
2019-09-11 임정환 기자 -
롯데관광개발, 해외투자자 상대로 6천만 달러 전환사채 발행
롯데관광개발이 해외 유수의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6000만 달러의 미달러화표시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4년 만기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표면금리(Coupon)는 5%이며 주식 전환가액은 9월 9일
2019-09-10 송학주 기자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콘셉트카 '45' 마음에 들어… 양산 고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EV 콘셉트카 45에 대해 흡족함을 나타냈다.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은 10일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석해 "EV 콘셉트카 45를 실제로 보니 마음에 든다"며 "양산 가능성에 대해선 생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수
2019-09-10 옥승욱 기자 -
우리금융, 우리카드·우리종금 자회사 편입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카드와 우리종합금융이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편입결정에 따라 기존 7곳이었던 우리금융의 자회사는 9곳으로 늘었다.우리금융은 우리카드의 자회사 편입 사유를 "주식의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은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자회사 편입 후
2019-09-10 이나리 기자 -
델타항공, 한진칼 지분 9.21%로 확대… 지분율 10% 근접
델타항공이 장내매수를 통해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하며 지분율 10%에 근접했다.10일 델타항공은 한진칼 주식 241만 4286주(4.08%)를 추가 매입하며 지분율 9.21%를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델타항공은 지분 변동 사유를 '단순 장내 주식취득'이라 밝히고 한
2019-09-10 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