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화 프로필, 현대디지털키 등 스마트 모빌리티에 눈길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스마트 모빌리티' 기존 모델에 업그레이드 될까?
#서울 상도동에 거주하는 이모(39)씨는 2019년형 제네시스 G70을 구매할 예정이었다. 그러던 차에 최근 출시된 신형 쏘나타를 접하고 구매 계획을 잠시 보류했다. 이전과는 확연히 진화한 스마트 모빌리티가 현재 시판되는 G70에는 탑재돼 있지 않아서다. 지금까지 현대
2019-03-27 옥승욱 기자 -
애플, 프라이버시 마케팅 강화… 광고서도 '사생활 보호' 강조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까. 애플이 프라이버시를 강조한 '아이폰의 프라이버시 사생활 편(Privacy on iPhone - Private Side)' 캠페인을 공개했다.27일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프라이버시 기능을 강
2019-03-27 박소정 기자 -
[캠퍼스 소식]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간디' 특강 시리즈 外
◇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간디 세상을 바꾸다' 특강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HK+사업단 지역문화센터는 '간디, 세상을 바꾸다' 특강 시리즈를 올해 12월까지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마하트마 간디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매월 한 차례 진행된다.
2019-03-27 류용환 기자 -
[약가제도 개편 1] 2012 일괄약가인하 이후 대대적 개편
제네릭 약가 최대 38.7% 인하… 계단식 약가제도 부활
2012년 일괄약가인하로 폐지됐던 계단식 약가제도가 하반기부터 부활한다. 제네릭(복제약) 가격이 오리지널 의약품의 최대 38.69%까지 인하된다. 발사르탄 파동으로 촉발된 이번 개편안을 통해 사실상 제네릭의 난립을 막겠다는 것이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은 담은 '제네
2019-03-27 손정은 기자 -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키운다"… 농협상호금융, 기동반 발대식
농협상호금융이 자금세탁방지업무의 중요성을 높이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농·축협 자금세탁방지 기동반 발대식'을 열었다. 27일 농협상호금융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소성모 대표이사 지역본부 자금세탁방지업무 담당자 등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
2019-03-27 최유경 기자 -
제1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비즈니스 영역 확장…글로벌 질적 도약 이룰 것"
"올 한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한의 강점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전 세계 20개국 188개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부문의 질적 도약을 이루겠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7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3-27 윤희원 기자 -
수출입銀-CGIF, CJ대한통운 싱가포르법인 560억 채권보증
수출입은행은 신용보증투자기구(CGIF)와 공동으로 CJ대한통운 싱가포르법인이 발행한 7000만 싱가포르달러, 우리돈으로 약 560억, 만기 5년의 채권에 대한 보증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CGIF는 아시아지역의 채권시장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지
2019-03-27 편집국 기자 -
"대형 지진 대비"… 한수원, 美 원전 내진연구소 회원사 가입
한국수력원자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서 원자력 내진연구소인 CNEFS의 회원사로 가입하는 멤버십을 체결했다.이번 멤버십 체결을 통해 한수원과 미국 CNEFS는 앞으로 원전 구조물 및 기기에 대한 내진성능 개선, 내진검증, 연구개발, 기술교육 등
2019-03-27 최유경 기자 -
은성수 행장 "폐쇄 재검토 하겠다"
지점 폐쇄도 맘대로 못하나… 수출입銀 혁신안 정치권 개입에 도루묵
한국수출입은행이 비용절감을 위해 추진한 지점 폐쇄가 정치권의 반대에 부딪쳐 제동이 걸렸다.정치권은 지점 폐쇄로 얻는 비용절감 효과가 크지 않은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고통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하고 있다. 여기에다가 경남 창원성산 및 통영고성서
2019-03-27 최유경 기자 -
"10년간 연구했지만 사업화 못 해… 원가경쟁력 확보가 관건"
[인터뷰] 김소영 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장 "친환경 플라스틱, 우리가 만들 것"
"우리는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만들기 위해 10년 넘게 연구했지만 사업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유가가 급락하면서 화학제품의 원가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원가경쟁력 확보가 안 되면 기술이 있어도 상품화 못 합니다. '친환경 트렌드' 분명히 계속 갑
2019-03-27 임소현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마지막 화살은 생보사 M&A"
"양궁으로 치면 경쟁사는 10발을 다 쏘고, 우리는 1발의 실탄이 남아있다. 1위를 굳히는 한발을 준비하겠다"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1기 정기주주총회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보강을 위해 생명보험사 M&a
2019-03-27 이나리 기자 -
현대로보틱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참가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 브랜드인 현대로보틱스가 제조 혁신을 위한 최신 스마트팩토리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인다.현대로보틱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역대 최대인 150평 규모의 부스
2019-03-27 엄주연 기자 -
독보적 기술력으로 글로벌 1위 품목 보유
CJ제일제당, 올해 바이오 분야에 800억 투자… 글로벌 시장 1위 노린다
CJ제일제당이 올해 바이오 연구개발 분야에 약 800억원을 투자한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5개의 1위 품목을 가지고 있고 독보적인 기술 개발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공격적으로 나서겠다는 계획이다.CJ제일제당은 27일 경기도 수원 'CJ 블로썸파크'에서 바이오 사업 내
2019-03-27 임소현 기자 -
조용했던 우리은행 주총…손태승 행장, 주가 부양 의지
최근 주가 부진으로 고민이 많았던 우리은행 주주총회는 조용히 마무리됐다.27일 우리은행은 제185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총 4개 안건이 반대 없이 통과됐다.이날 상정된 주총 안건은 ▲제18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2019-03-27 차진형 기자 -
박근희 부회장, CJ 사내이사 선임… '월드베스트 CJ' 가속화
박근희 CJ 부회장이 CJ(주) 대표이사에 선임되면서 CJ그룹의 2인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박 부회장의 전면 배치로 이재현 회장의 '월드베스트 CJ' 비전 달성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박 부회장은 27일 서울 중구 필동 인재원에서 열린 CJ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
2019-03-27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