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현대重 “본사와 대우조선은 독립회사로 운영”

    현대중공업이 인수할 대우조선해양과 본사가 독립회사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우조선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김정엽 현대중공업 상무는 “기본적으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은 독립회사로 운영된다”며 “영업과 생

    2019-01-31 유호승 기자
  • 한국은행, 여성 승진자 21명 최다 배출

    한국은행이 올해 여성 승진자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배출했다.한국은행은 31일 총 87명의 승진자를 배출한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승진자는 1급 9명, 2급 18명, 3급 30명, 4급 30명이다. 이 중 여성 승진자가 2급 1명, 3급 5명, 4급 15명

    2019-01-31 윤희원 기자
  • 정만화 수협 상무 연임… 레임덕 방지·신임 회장 연착륙 역할

    정만화 수협중앙회 상무가 연임됐다.수협은 31일 정 상무를 오는 2021년 1월까지 재임용했다고 밝혔다.정 상무는 수협중앙회 기획관리부장과 수산경제연구원장, 위해수협국제무역유한공사 사장 등을 지냈으며 2017년 1월부터 중앙회 상무로 일해왔다.김임권 수협회장이 연임 제

    2019-01-31 임정환 기자
  • 생·손보업계, 실손보험 인상률 비교공시 3월로 변경

    생보업계와 손보업계로 이원화된 실손의료보험 인상률 비교공시 기간이 올해부터 3월로 통일된다. 실손보험 인상률 산출방식도 '단순 평균'에서 '가중 평균' 방식으로 변경된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3월부터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자신의 가입 연령에 따른 보험료율 인상 수

    2019-01-31 김병탁 기자
  • [컨콜] 현대重 “중간지주사 2대주주는 산업은행”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지분 인수과정에서 신설한 중간지주사인 ‘조선합작법인’의 2대주주가 산업은행이라고 밝혔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우조선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성기종 현대중공업 상무는 “대우조선 인수로 탄생한 조선합작법

    2019-01-31 유호승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익 557억… 전년比 15.6%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1일 공시를 통해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6% 감소한 55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358억원으로 15.3% 늘고 당기순이익은 224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매출은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증가했으

    2019-01-31 김새미 기자
  • [컨콜] 현대重 “대우조선 자회사는 인수 대상 아니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회사는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우조선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성기종 현대중공업 상무는 “대우조선 자회사와 관련해 산업은행, 회계법인과 함께 많은 검토를

    2019-01-31 유호승 기자
  • 개인·기관 '팔자'에 코스피 약보합… 2204포인트 마감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소폭 하락했다.3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포인트(0.06%) 내린 2204.8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전날 뉴욕 증시는 주요 종목들의 실적 발표 효과 등으로 3대 지수가 급등했다.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

    2019-01-31 박예슬 기자
  • 대림산업, 지난해 영업익 8525억원… 전년比 56%↑

    대림산업은 2018년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10조9860억원, 영업이익 8525억원, 순이익 6808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0.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6.1%, 34.0% 급증했다.영업이익의 경우

    2019-01-31 이성진 기자
  • [한국은행 人事] 홍경식 정책보좌관 外

    ◇부서장 이동▲인사운영관 김인구(前조사국 부국장, 1급)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채병득(前인사운영관, 1급승진) ▲경제교육실장 김진용(前경제교육실 교수, 1급) ▲홍콩주재 박광석(前외자운용원 투자운용부장, 1급승진) ▲전북본부장 최요철(前홍콩주재, 1급) ▲경남본부장 노충

    2019-01-31 윤희원 기자
  • 올레드 TV 등 가전사업 최대 실적 견인

    LG전자, 지난해 2.7조 영업익 기록... "역대 최대"

    LG전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수익성 높이기 전략에 성공했다. 31일 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61조 3417억 원, 영업이익이 2조 703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61조 3963억 원)과 비슷했고 영업이익은 전년(2

    2019-01-31 장소희 기자
  • 경제성 떨어져 4조 민간투자 진작 퇴짜

    [예타면제 후폭풍②] 평택~오송 복복선 달릴 열차가 없다

    '김경수 KTX'로 불리는 남부내륙철도가 혈세 퍼주기와 건설부채 덤터기 논란에 휩싸였다. 적자가 불가피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나마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 면제 대상 사업에 포함된 평택~오송 복복선화가 중화제 역할을 해 고속철

    2019-01-31 임정환 기자
  • 현대重, 지난해 4736억 영업손실… 적자전환

    현대중공업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73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조1198억원으로 15.2%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6327억원으로 적자폭이 커졌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2030억원으로 전분기

    2019-01-31 엄주연 기자
  • [컨콜]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신설 중간지주사에 공동투자 형태”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방식에 대해 일반적인 주식매각이 아닌 산업은행과 함께 신설된 중간지주사에 공동투자하는 형태라고 밝혔다.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우조선 지분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산업은행과 대우조선 인수에

    2019-01-31 유호승 기자
  • SK이노베이션, 작년 영업익 2조1202억원…작년 대비 34.2% 감소

    SK이노베이션이 2018년 연간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액 54조 5109억원, 영업이익 2조 120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매출은 작년 대비 18.1%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4.2% 감소했다.회사 관계자는 “4분기 글로벌 경기 둔화에 의한

    2019-01-31 송승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