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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법 다른 정치추경… '서민지원' vs '경기부양'
정치권은 새해 예산안의 첫 집행이 시작되기 전부터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추진에 들어갔다. 내년도 경제성장률이 2% 초반에 머물 것이라는 예측이 잇따르면서 3년 연속 2%대 저성장에 머무는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것이란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16-12-26 최유경 -
[2017 경제계 전망] 방산업계, 국내시장 한계 …'수출·R&D'만이 살 길
2017년도 방산업계는 해외 수출 및 연구개발(R&D)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방위산업은 국가예산에 의해 실적이 좌우되는 한계시장인 탓에 매출이 제한적이다. 이렇다 보니 국내 방산업체들은 수출에 중점을 두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2016-12-26 이지완 -
[인사]호반건설, 문대철 상무 승진 등
□ 호반건설▲상무 문대철▲상무보 김재용□ 호반건설주택▲상무 권승혁▲상무보 김정혁 송석률
2016-12-26 성재용 -
중흥건설, 내년 1만2500가구 분양… 구로 항동·당진 수청 등
중흥건설은 내년 총 1만2500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중흥건설은 내년 일반분양과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뉴스테이 사업을 통해 총 13개 단지에서 1만25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일반분양의 경우 상반기 충남 당진수청지구와 강
2016-12-26 성재용 -
우리은행, 핀테크기업 손잡고 유류관리 금융지원시스템 선봬
우리은행이 핀테크기업 에너지세븐과 제휴를 맺고 '오일익스프레스'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오일익스프레스는 법인차량 사업자와 주유소를 중개해 유류 구매중개·정산, 유류관리, 부정 유류
2016-12-26 채진솔 -
신한은행 일본법인, 200억엔 규모 주택론 채권 매각
신한은행의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이 일본에서 200억엔 규모의 주택론 채권 매각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SBJ은행이 진행한 주택론 채권 매각은 2015년부터 시작했다. 매각 방식은 주택론 채권을 신탁으로 설정하고 취득한 신탁수익원을 투자가에게 양도한다.SBJ은행
2016-12-26 차진형 -
"해넘이·해맞이 월미공원으로 오세요"… 인천 '송구영신' 행사 마련
인천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월미공원에서 오는 31일, 1일 이틀간 다양한 송년·신년 행사를 마련한다.월미공원에 고즈넉한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목난로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기로 했다.공원 내 전망대에서는 소망메시지 붙이기 행
2016-12-26 김희진 -
앗차차 준공검사… '2200억' 석유공사 사옥 알고보니 미등기 건물
석유공사 사옥매각이 뜻하지 않은 등기문제로 삐걱거리고 있다. 공사는 지난 19일 울산 본사 사옥의 매각 협상자로 코람코자산운영을 선정했다. 감정가에 준하는 2200억원 규모다.하지만 불과 이틀새 협상이 꼬이고 말았다.지난 2
2016-12-26 박종국 -
자체사업 대폭 축소해 도시정비사업 위주 계획
밀어내기는 올해까지… 건설사, 2017년 주택공급 '축소'
건설사들이 2017년 분양사업을 앞두고 안전모드를 선택했다. 자체사업을 최소화해 예상치 못한 리스크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내년 2만852가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 중 자체사업은 총 4개 단지다. 다만 3개 단지가 컨소시엄으로
2016-12-26 김종윤 -
박원순은 죽이고 안희정은 살리고… 경기·인천·충남 '창조경제센터' 예산 복구
박근혜 정부의 역점사업인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최순실 사태와 맞물려 지방자치단체 예산 확보에 난항을 겪다 중심을 되찾았다.26일 기준 경기도는 2017년 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 중 절반을 감액해 7억5천만원을 편성하기로 했지만 13일 본회의에서 당초 예산인 15억을 전액
2016-12-26 김희진 -
어수선한 분위기 반영한 재계 새해맞이, 최대한 조용하고 간단하게~
현대차·롯데·한화 등 재계, 조용한 '새해맞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조용하게 새해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국내외 경기침체로 재계 분위기가 별로 밝지 않은 가운데 요란한 행사 대신 차분하게 새해를 맞는 기업들이 늘어났다.보통 새해 첫날 시무식을 통해 한해 계획과 비전을 선포하지만 최근 최순실 게이트로 어수선한 분위
2016-12-26 안유리나 -
국정교과서 명운 어떻게 될까… 공개 한달 '열람 14만건-의견 3800건'
지난달 28일 발표된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에 대해 14만여명이 열람했으며 3800여건의 의견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올바른 역사교과서 검토본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된 의견은 총 3807건으로 집계됐다. 총 의견
2016-12-26 류용환 -
현대차그룹 고객, 가장 기대되는 신기술로 '자율주행'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고객과 소통 차원에서 마련한 올해의 신기술 선정 투표에서 자율주행이 1위를 차지했다. 2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2016 현대차그룹 콘텐츠 어워드'에서 자율주행이 7만5914표로 1위를 기
2016-12-26 지현호 -
BC카드, O2O 서비스 특화 '엉카드' 출시...요기요·야놀자서 10% 할인
BC카드가 O2O 서비스 특화카드인 '엉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엉카드는 △배달 업종(요기요, 푸드플라이) △차량관련 업종(그린카, 파파부, 아이파킹) △생활편의 업종(짐카, 헬로네이처, 뷰티인나우) △야놀자(숙박) 등 O2O 대표 기업 9곳에서 결
2016-12-26 김은영 -
신동석 삼성증권 센터장 "내년에도 코스피 박스권 탈출 어렵다"
"내년 코스피 밴드는 1860~2210으로 박스권 연장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가치주와 대형주 선호가 나타날 것이다"신동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6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에도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2016-12-26 이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