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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조명, 'LED' 교체 분위기 솔솔... "업계 주름살 펴진다"
형광등에서 LED조명으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관련 업계의 주름살이 펴지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가 세계 TV시장에서 점유율을 서서히 높여가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존 대세'로 자
2015-06-07 최종희 -
'삼성-LG', 중기 성장 지원 위해 '특허' 빗장 풀어
LG가 중소기업에 계열사 특허 빗장을 푼 데 이어 삼성도 특허 개방 행렬에 동참했다.삼성은 벤처 기업 활성화를 위해 계열사들이 보유한 특허 3만8000건을 개방한다고 7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삼성은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삼성 그룹 계열사인 삼성전자와 삼성디
2015-06-07 최종희 -
대포통장 명의자 8389명 금융거래 제한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년간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두 차례 이상 등록된 8389가량을 금융질서문란자로 등록하고,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 수사당국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질서문란자가 되면 7년간 금융거래가 제한되고 5년
2015-06-07 윤광원 -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기자회견'… "14번 환자 접촉, 의료진 등 890여명 달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대거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에서 최초 전파자와 접촉해 현재 격리된 사람이 89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서울병원 이날 오전 병원 내 중강당에서 연 브리핑에서 "이 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를 퍼뜨린 첫 전파자로 지목되는 14
2015-06-07 남두호 -
금감원, 금융교육 공모전 개최
금융감독원은 청소년의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교 금융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 전국 시도교육청, 5개 금융협회 후원으로 제10회 금융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 금융창작물,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우수사례, 금융교육
2015-06-07 윤광원 -
스마트폰 세균 걱정, 향균 스티커 '키스크린'으로 해결
손을 자주 씻는다고 해서 세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아침부터 잠이 들 때까지 손에서 떨어질 일 없는 스마트폰에 세균이 숨어 있다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때마침 스마트폰 세균을 손쉽게 잡아주는 스티커가 최근 개발돼 주목 받고 있다.이 스티커는 스마트폰 케
2015-06-07 최종희 -
전기車, 보조금 줄자 인기 '뚝'
'서울-광주' 신청 미달올해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전기차 구입 보조금 규모를 줄이자 인기가 지난해만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자동차업계와 각 지자체에 따르면, 서울시와 광주시는 각각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의 신청을 받았지만 계획한 대수만큼 신청이 들어오지 않았다. 서울시
2015-06-07 박기태 -
'삼겹살-고등어' 가격폭등
앞다리-가자미, 대체 소비 뜬다삼겹살·갈치·고등어 가격이 폭등하면서 이를 대체하는 먹거리 소비가 늘고 있다.7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5월 삼겹살 매출은 작년 5월보다 4.3% 감소했으나 돈육 앞다리 매출은 46.5% 늘었다. 호주산 수입 돈육 매출도 15.5% 증가했다.이는
2015-06-07 남두호 -
SK하이닉스 "임금 인상분
20% 협력사 지원"SK하이닉스(대표. 박성욱) 노사가 올해 임금 인상분 가운데 20%를 협력사 직원 처우와 안전·보건 환경 개선을 위해 쓰겠다고 7일 밝혔다. 노사는 최근 열린 임금협상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그동안 협력사 구성원과 성과를 나누는 기업이 몇몇 있긴 했지만, 이처럼 임
2015-06-07 최종희 -
"추경 편성은 경기상황을 봐가면서 검토해야 한다"
"경제감염시 성장률 2%대 추락"
메르스發 '금리인하설' 고개"메르스 사태 길어지면, 경제성장률 2%대 추락 우려"
2015-06-07 박기태 -
CJ 한식 브랜드 '계절밥상' 첫 지방 진출… "6월 부산점 열어"
CJ푸드빌의 한식 브랜드 계절밥상은 이달 중 부산광역시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개점하게 될 부산 1호점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오는 26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은 부산 도시철도 1, 2호선 서면역과 연결돼 있으며 인근에
2015-06-07 남두호 -
행복도시 4-2생활권 '도시첨단산단' 지정…"세종 2단계 성장 견인 기대"
국토교통부는 8일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남동쪽 4-2생활권 75만㎡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고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 지역은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의 중간지점으로 첨단기업-연구소-고급 과학기술인력의 협력 네트워크가 가능할 것으로 기
2015-06-07 임정환 -
메르스 공포, '가짜 백수오' 파문 잠재워… "건강기능식품 매출 늘어"
메르스 공포 속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가짜 백수오' 파문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불신이 생겨 구매 감소로 이어졌지만 메르스 불안이 확산하면서 반등하고 있는 것이다.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5월 건강상품군의 매출은 작년 동월에 비해 1
2015-06-07 남두호 -
메르스 혼선 '교통정리'...창구 복지부 일원화, 지자체·교육청 협력
정부가 메르스 대응 관련 정보는 최대한 공개하되 창구는 보건복지부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지자체와 교육청과의 협조도 강화하고 의료에 관한 전문적인 사항 발표시에는 민간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7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브리핑룸
2015-06-07 권대희 -
지분율 취약하고 외국계펀드에 무기력
10대그룹 상장사 5곳 중 1곳
"외인 지분, 오너가보다 높아"10대 그룹 상장사 5곳 중 1곳 꼴로 외국인 보유 지분이, 총수 일가족과 계열사 등 우호 지분을 웃돌아 경영권 공격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재벌닷컴이 총수가 있는 자산 규모 상위 10대 그룹 소속 96개 상장사의 지분 보유 현황을
2015-06-07 남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