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경의 기자수첩] 자격미달 의원 응징해야

    18대 마지막 국감, 구태(舊態) 20일의 기록

    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지난 7일로 끝났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면서 ‘맹탕’으로 마무리 됐다. 여야는 온통 ‘후보 띄우기’에 혈안이 돼 국감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났다. 여당은 선거대책위 출범에 전력을 다했고 야권은 단일후보

    2011-10-07 관리자
  • <스티브 잡스 별세> 즐겨입던 스웨터 인기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을 공개하는 자리에 한결같이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 차림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잡스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별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트레이드마크 같았던 스웨터의 판매량이 치솟았다고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가 6일 보도

    2011-10-07 관리자
  • 4대강 살리기 사업 국제 학술대회 개최

    “4대강 사업, 물도 살리고 나라도 살려”

    7일 오전 잠실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국토해양부 산하 4대강살리기추진본부가 주최하고 K-Water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준공이 가까워져 가는 시점에서 ‘4대강 사업’의 성과와 학

    2011-10-07 관리자
  • 우사인 볼트가 대구 체면 살렸데이~

    한여름 달구벌을 뜨겁게 달궜던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육상강국 자메이카의 남자 400m 계주 세계 신기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치된 이번 대회는 9일간 44만 6305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흥행면

    2011-10-07 관리자
  • 진화하는 나쁜 전화 '보이스피싱'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의 수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아이를 납치했으니 돈을 보내라`며 아이 울음소리를 들려주는 보이스피싱은 그야말로 `고전`이다. 일반인이 대상이던 보이스피싱은 이제 관공서까지 확대됐고 피해자 명의로 대출을 받은 뒤 돈

    2011-10-07 관리자
  • [황성준 칼럼] '자연그대로'가 파라다이스?

    경부고속도 대신 무상복지 했다면...

    999년 8월.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공화국의 보틀리흐 지역. 이곳에서는 북카프카스 해방을 외치는 체첸 반군과 러시아 정부군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당시 이 전투를 취재하고 있었던 필자는 러시아 공수부대원들과 함께 러시아 MI-8헬기를 타고 러시아군 1

    2011-10-07 관리자
  • [스티브 잡스 별세] 잡스와 빌 게이츠의 30년 인연

    세계를 가장 행복하게 만든 두 천재 동갑내기[55년생]

    6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스티브 잡스의 일생을 보여주는 사진 특집면을 꾸몄다.사진 11장 가운데 1991년 젊은 시절 잡스와 빌 게이츠가 마주 앉아 얘기를 나누는 사진이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커다랗게 자리를 잡았다.이 한장의 사진은 인류를 새로

    2011-10-07 관리자
  • <스티브 잡스 별세> 70억弗 유산 어디로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의 재산을 지난달 현재 70억달러(한화 약 8조2천900억)로 추산했다.지난 3월 발표한 `2011년 세계 억만장자(world's billionaires)' 명단에서는 총 83억달러로, 경쟁업체인

    2011-10-06 관리자
  • [조갑제 칼럼] 세계최고 된 한국식 경영 영웅

    이건희 회장이 스티브 잡스보다 못해?

    李健熙 회장이 스티브 잡스보다 못한가?    이코노미스트誌는 카버 스토리에서 삼성전자를 '세계최대의 정보기술회사'라고 표현하였다. 미국에선 IBM만이 삼성보다 많은 특허를 낸다.  趙甲濟      이번 週 영국 이코노미스트誌 표지 기사는 '아시아의 새 모범 회사'. 삼

    2011-10-06 관리자
  • 골목까지 찾아오는 미소천사

    “미소금융? 좋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내가 빌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지점에 찾아가보고 싶어도 하루하루 장사하기 바쁘니 자리를 못 비워” 이제 이런 고민들을 사라지고 있다. 생업에 바쁜 시장 상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미소금융’ 버스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

    2011-10-06 관리자
  • “미소금융 덕분에 할아버지 장례 치렀어요”

    지난해 부산에 거주하는 이모양(7᠊여)은 미소금융에서 지원하는 소액보험에 가입했다. 조부모와 생활하는 조손 가정의 아동으로 소액보험 수혜 대상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가입한지 얼마 후 이양의 할아버지는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 양의 가족은 소액보험인 ‘꿈사랑보험’으로부

    2011-10-06 관리자
  • <시장에서 먹자> "엄마 나라의 손 맛 살렸어요"

    수원 역전시장에 있는 다문화 푸드랜드에 들어서면 태국인이 만드는 팟타이, 베트남식 전통 쌀국수 등 각국의 대표 음식들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이곳은 다른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태국 음식 전문점 ‘타이란나’를 운영하는 팥차린 잔노이

    2011-10-06 관리자
  • <시장에서 놀자> 공방·족욕·보양식...가족끼리 '유유자적'

    우 우리 고유의 전통 상거래가 살아 숨쉬는 유일한 곳 전통시장!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자주 가기에는 불편한 곳으로 인식되면서 전통시장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심지어는 작은 슈퍼마켓에까지 자리를 내줬다. 위기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정부는 법으로 대형 유통업체의

    2011-10-06 관리자
  •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전통시장 주변에 차 대세요”

    추석연휴 기간동안 전국의 전통시장에 주.정차가 허용된다. 이에 따라 추석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전국 전통시장 350곳 주변도로 99.8㎞에 대해 최대 14일간(9월1~14일)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1-10-06 관리자
  • 물가 3大 변수는 돼지·전세·휘발유

    이미 연초부터 4%대의 고공 행진을 해 오던 소비자물가는 급기야 지난 8월 5.3%까지 치솟았다. 이는 2008년 8월 (5.6%)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다. 물가폭등의 3대 주범은 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돼지고기, 전세, 휘발유이다. 앞으로 물가도의

    2011-10-06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