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주는 임기 내세울 자격도 없다

    중앙일보 14일 사설 'KBS 사장은 임기 내세울 자격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 정부 출범 후 과거의 정권교체 때는 없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낙하산 코드 인사로 임명된 국공영 기업이나 단체의 장이 “임기를 지키겠다&rd

    2008-03-14 관리자
  • 좌파 총공세 무대가 된 방통위원장 인사 검증

    조선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를 통합한 방송통신위원회(약칭 방통위)가 열흘 넘게 공중에 떠 있다. 지난달 29일 관련법이 공포·발효됐지만 초대 위원장으로 지명된 최시중 전

    2008-03-11 관리자
  • 강만수가 진짜로 사면 받으려면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송희영 논설실장이 쓴 '강만수 장관이 진짜 사면 받는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 경제부처 장관들 중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아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설명해 줄 조언자가 가장 절실한 인물은 아무래

    2008-03-08 관리자
  • '무릎팍'논란 김은혜"관심에 감사"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은 MBC 연예프로그램 '황금어장'의 '강호동의 무릎팍도사' 코너 출연을 두고 벌어진 정치권 논란에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며 받아 넘겼다. 김 부대변인은 4일 첫 청와대 브리핑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quo

    2008-03-04 관리자
  • 이명박 정부, 장관도 '노홀리데이'

    이윤호 신임 지식경제부 장관이 취임 첫 주말을 휴식없는 '노홀리데이'로 보내며 업무고삐를 바짝 죄었다.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저녁 취임식을 가진 이 장관은 이날은 물론 일요일인 2일에도 과천청사에서 지식경제부 전 부서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다. 장

    2008-03-01 관리자
  • 정연주, KBS 비리 뭔지 다 밝혀 봐라

    동아일보 21일 사설 '정연주 씨, KBS 비리(非理) 다 밝히고 사퇴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정연주 사장이 지난달 22일 KBS 노조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노조가 계속 그만두라고 압력을 가하면 KBS의 비

    2008-02-21 관리자
  • 정연주"나 건드리면 노조비리폭로"

    KBS 노조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정연주 KBS 사장이 노조 간부와 만난 자리에서 "내게 계속 퇴진 압력을 넣으면 회사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말했다고 동아일보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이 20일 입수한 KBS기자협회

    2008-02-21 관리자
  • 세계최초 인터넷 임신출산육아 박람회개최

    임산부 유소아 전문기업 씨에이팜(대표 박희준)은 20일 "세계 최초로 인터넷 임신출산육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02-20 관리자
  • 권오규 같은자 있는데 경제안죽은게 기적

    조선일보 20일 사설 "스웨덴 배우자"던 경제부총리 "한국과 너무 달라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권오규 경제부총리가 "스웨덴을 벤치마킹하자고 한 적이 없다"고 했다

    2008-02-20 관리자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창립 1주년 기념식 가져

    뉴데일리 프리존뉴스 독립신문 등 보수 우파 인터넷 매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이하 인미협)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회원사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총회 및 창립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인미협은 이날 총회를 통해 지난해

    2008-02-15 관리자
  • "MBC가 코드다른 기독교를 공격"

    기독교계 대표 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가 교회 비판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한 MBC의 '뉴스 후'를 맹비난하며, 16일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을 전격 취소하라고 요구했다.한기총은 14일 주요 일간지에 성명을 내고 "MB

    2008-02-14 관리자
  • "정연주 이제 그만 물러나라"

    KBS 노조가 정연주 KBS 사장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KBS 노조는 13일자 노보에 '정연주 사장님께'라는 장문의 공개서한을 싣고 "소모적인 논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가 왔다"며 "더 이상 KBS가 무너지는 상황을 방관할

    2008-02-14 관리자
  • 정연주의 무모한 팀제, 조직을 붕괴시켰다

    KBS공정방송노조는 KBS 정연주 사장을 비판하는 연재글인 '정연주 5년을 고발한다'를 사원용 온라인 게시판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1편 '무모한 팀제, 조직을 붕괴시켰다' 전문입니다.특별기획 연재를 시작하며제17대 대통령 선거도 끝나고 바야흐로 ‘이

    2008-01-31 관리자
  • "그래도 삼성이 좋다" 선호도 1위

    특검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국내 대기업 중 ‘삼성’의 기업 이미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2008-01-25 관리자
  • 아침방송 시간이 KBS 해방구는 아니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시론'에 김연진 전 KBS 제작국장·한국 사이버대 교수가 쓴 'KBS 아침방송 이것이 문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NHK의 아침 방송은 산뜻한 드라마 '아침소설'과 주부들을 위한

    2008-01-25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