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약 4297㎡(약 1300평) 규모재수종합반·수능 단과·내신 대비 전문관 운영대치동 메인 학원가에 신규 거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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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심장부인 대치동 메인 학원가에 본격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메가스터디교육은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 인근 메인 거리에 위치한 신축 건물에 대해 약 4297㎡(1300평) 규모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메가스터디교육의 이번 대치동 진출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의 확장이 아닌, 기존 대치동 학원가 모델에 피로감을 느끼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신규 학원은 최상위권 수험생을 위한 의약학 계열 및 주요 대학 목표 재수종합반(재종반)을 필두로, 수능 단과와 내신 대비 프로그램 등 각각의 특색과 목적에 맞는 전문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수능 준비에 치중된 기존 대치동 대형 학원들과 차별화하여, 고등 내신부터 입시의 최종 관문인 수능까지 완벽하게 케어하는 통합 시스템을 선보인다.메가스터디교육은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Space)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학습 프로그램(Program) ▲메가스터디만의 독보적인 콘텐츠(Content) ▲밀착형 관리(Management) ▲검증된 1타 강사진(Faculty) ▲학부모와의 실시간 소통(Communication) 등 6가지 핵심 요소를 집약하여 최상의 학습 효율을 이끌어낼 계획이다.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교과과정 개편, 수능제도 변경 등의 이슈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합격의 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