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IT 단신] 카카오모빌리티, 아주대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 협약 外

    ◆카카오모빌리티, 아주대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 협약카카오모빌리티는 아주대학교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 융합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대규모 인재 영입

    2026-04-02 김성현 기자
  • GS네오텍, 'AI·인프라' 쌍끌이 흥행 … 지난해 ‘흑자전환’ 성공

    GS네오텍이 지난해 생성형 AI 시장 선점과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2일 GS네오텍이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5241억원,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2024년 연간 19억원대 영업손

    2026-04-02 김성현 기자
  • ‘소프트’ 뗀 엔씨, 새 사명의미는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엔씨가 새로운 사명의 의미를 ‘Next & Creative’로 확정했다. 엔씨는 2일 새로운 사명의 의미를 공개하고, 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했다.신규 사명 엔씨(NC)는 ‘Next & Creative’를 의미한다. 미래(Next)에 대한 도전

    2026-04-02 강필성 기자
  • 스마일게이트, IPO 분쟁 1심 패소 … 라이노스에 1000억원 배상 판결

    로스트아크 개발사 스마일게이트RPG는 IPO(기업공개) 무산에 대한 투자사의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2일 미래에셋증권이 스마일게이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과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000억원과 지연이자를

    2026-04-02 김성현 기자
  • 삼성SDS, ‘AI·디지털 트윈’ 물류체계 제시 … 중동 리스크 뚫는다

    삼성SDS가 생성형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지능형 물류 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에 나섰다.삼성SDS는 2일 약 120개 화주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첼로스퀘어 콘퍼런스 2026'을 개최하고 물류 현장 데이터를 분석해 도출한 3대 핵심 인사이트를 발표

    2026-04-02 김성현 기자
  • [IT 발품러]

    ‘카나나 in 카카오톡’ 써보니 … 2% 부족하지만 AI 비서에 '성큼'

     “코앞으로 다가온 주주총회 일정 2개. 지금 바로 확인하고 여유롭게 준비하세요.”아침 출근길, AI 카나나가 먼저 카카오톡을 걸어온다. 별도로 알림 설정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간 동료들과 카톡으로 업무를 논의한 것을 학습한 AI가 때에 맞춰 말을 거는 것이다.

    2026-04-02 강필성 기자
  • 크래프톤, AI 모델 브랜드 ‘라온’ 론칭 …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

    크래프톤이 AI 모델 브랜드 ‘Raon(라온)’을 론칭하고 모델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Raon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AI 기술을 통해 게임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창출하고자 하는 크래프톤의 철학을 반영했다.크래프톤

    2026-04-02 김성현 기자
  • LGU+,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에 맞손 … ONE LG 협력

    LG유플러스가 계열사 LG전자의 손을 잡고 AI 기반 6G 시대 준비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LG전자와 AI 기반 통신기술의 선행 연구개발과 국제 표준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맨틱 통신(Semantic

    2026-04-02 강필성 기자
  • 웨이브, 8개월 만에 CEO 교체 … 이양기 신임 대표 선임

    웨이브가 8개월만에 대표를 교체하며 교착상태인 합병 돌파구를 모색한다.웨이브는 2일 이사회를 통해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양기 신임 대표는 CJ ENM 사업관리담당을 거쳐 티빙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다. 2025년

    2026-04-02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