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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열 서울보증 사장, AGCIA 첫 회의 주재
SGI서울보증은 유광열 대표가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AGCIA) 첫 회의를 주재했다고 26일 밝혔다. AGCIA는 아시아 5개국 9개 회원사로 구성된 아시아 최초의 보증보험사 블록 공동체다. 지난해 9월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SGI서울보증이 이사회 의장사를
2021-01-26 전상현 기자 -
국민은행, 인니서 부코핀은행 2대 주주에 1.6조원대 피소
인도네시아 중형은행 부코핀은행을 인수한 KB국민은행이 현지에서 이전 최대 주주로부터 1조60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국민은행은 25일 "부코핀은행 2대 주주(보소와그룹·Bosowa)가 국민은행의 부코핀은행 경영권 인수가 인도네시아 현지 법령 등을 위
2021-01-26 이나리 기자 -
금융위 "주식시장 변동성 경계…불법공매도 적발·감시 강화"
금융당국이 국내 증시의 공정하고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공매도 등 불법·불건전행위에 대한 적발·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식 장기보유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제33차 금융리스크 대응반
2021-01-26 김민아 기자 -
교보생명·어피니티 풋옵션 법정다툼 놓고 진흙탕 여론전
교보생명과 교보생명의 재무적투자자(FI)인 어피니티컨소시엄 측이 풋옵션 가치평가의 법정 공방을 앞두고 장외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어피니티컨소시엄은 26일 '검찰 공소장 관련 미디어 FAQ' 자료를 내고 "최근 검찰 기소 결정이 국제 중재 절차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2021-01-26 전상현 기자 -
신한은행 "2400명 정기인사 인공지능으로"…여풍 불었다
신한은행은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총 2414명에 대한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상반기 인사에 자체 개발한 ‘AI 최적해 알고리즘’을 통해 직원 업무숙련도와 영업점 직무 데이터를 활용했다. 기존 인사부가
2021-01-26 이나리 기자 -
세금으로 연명한 성장률…4번 추경, 성장률 1%p 올렸다
"내년 경제가 3% 성장한다고 해도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볼 수 없다."한국은행 박양수 경제통계국장은 26일 지난해 연간 국내총생산(GDP)이 -1.0%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히며 코로나19 3차 확산이 계속되는 만큼 우리 경제가 회복세게 들어섰다고 보긴 어렵
2021-01-26 최유경 기자 -
웰컴금융그룹, 삼성카드와 상호 협력…제휴카드 개발
웰컴금융그룹은 삼성카드와 상호 협력과 미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제휴카드를 출시하고 플랫폼 기반의 비즈니스 협업과 빅데이터 협업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규시장 공동개발도 협력하기로 했다.웰컴금융그룹은 삼
2021-01-26 윤희원 기자 -
KB캐피탈, 정규직 채용연계형 인턴 14명 채용
KB캐피탈이 인턴 근무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고 26일 밝혔다.IT 부문과 일반 부문에서 총 14명을 뽑는다. 오는 2월 3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AI 역량검사, 서류전형,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최
2021-01-26 윤희원 기자 -
영세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 0.5~0.8% 우대…499억 차액 환급
올해 상반기 영세·중소신용카드가맹점에 대해 우대수수료 0.8~1.6%가 적용된다. 신규 가맹점에서 영세·중소로 된 곳에 499억원의 수수료도 돌려준다. 금융당국은 올해 상반기 278만6000개의 영세·중소신용카드가맹점(전체 96.1%)에 대해 오는 31일부터
2021-01-26 윤희원 기자 -
양경숙 "지난해 상위 0.1%, 이자소득 3.1조원 벌었다"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이자소득이 약 18조원으로 집계됐다.26일 양경숙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이자소득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 5368만명이 거둔 이자소득 총 17조956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자소득은 예·적금 이자, 저축성보험 차익, 채권 또는 증권의 이자와
2021-01-26 최유경 기자 -
“코로나 혜택 본 기업 기준 뭐냐”…野 '논리적 근거 없어' 비난
코로나19로 이득을 본 기업의 성과를 나누자는 이익공유제를 놓고 논쟁이 뜨겁다. 특히 금융권이 코로나19로 가장 큰 이익을 본 업종으로 꼽히면서 은행권의 이자를 멈추거나 제한해야 한다는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야당과 은행권은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26일 금융
2021-01-26 이나리 기자 -
한화손보·KDB생명 등 소송비율 높아…“금융당국 눈치 보여”
한화손해보험·KDB생명 등 일부보험사들은 분쟁신청이 소송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아 난처하다는 분위기다. 소비자보호를 강조하는 금융당국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26일 손해보험협회 및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분쟁 중 소제기 현황을 확인한 결과 한화손보,
2021-01-26 이대준 기자 -
한국경제 GDP성장률 -1.0%…코로나 3차 확산에 '발목'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0%를 기록했다. IMF 외환위기를 겪은 1998년(-5.1%)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이다.지난해 4분기는 수출 회복세 속에도 코로나 3차 확산 시기와 맞물려 1.1% 성장에 그쳤다. 26일 한국은행에
2021-01-26 최유경 기자 -
하나손보 맹견보험 첫 출시…보장내용 살펴보니
내달 12일부터 맹견 소유자의 '맹견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는 가운데, 하나손해보험이 가장 먼저 관련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해 발생한 다른 사람의 사망·후유장해·부상, 다른 사람의 동물에 대한 피해
2021-01-26 전상현 기자 -
카드사 지각변동 예고… 2위 놓고 삼성·국민·현대 '치열'
올해 코로나19 장기화와 각종 악재로 녹록지 않은 영업환경 속에서도 카드업계의 시장 점유율에 지각변동이 예고된다.신한카드를 선두로 삼성카드와 국민카드가 2위 자리에서 불꽃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현대카드가 치고 올라오며 순위 쟁탈전이 뜨거워지고 있다.◆삼성카드 vs 국민
2021-01-25 윤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