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中 광대은행, 외환업무 협력 강화

    KEB하나은행은 20일 중국광대은행(China Everbright Bank)과 위안화 표시 무역금융과 원화결제 업무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두 은행은 앞으로 상호 양국 통화 유동성 부여, 상대국 진출 네트워크 지원, 자금 등 다양한

    2016-09-20 차진형
  • 기업은행, 3000억원 규모 코코본드 발행…BIS비율 0.19% 상승

    기업은행이 만기가 없는 조건부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자금수혈에 성공했다.기업은행은 20일 3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영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7월 바젤 Ⅲ 자본성 증권의 인정요건이 30년 만기에서 영구채로 강화된 이후 최초로 발행에 성공한

    2016-09-20 차진형
  • 은행권, 추석 지나자 중소기업 유치에 적극… 차별화 혜택 제공

    최근 은행권이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사장님 모시기에 바쁘다.조선·해운업 부실 여파로 대기업 연체율이 2.31%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지만 중소기업 연체율은 0.82%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은행권은 금리 혜택은 물론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까지 선보이

    2016-09-20 차진형
  • 긴 연휴 끝...'골칫거리' 외국 동전 어떻게 처리하나

    #서울에 사는 김모 씨는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에 맞춰 일본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100만원을 엔화로 환전했다. 동전 환전은 어렵다는 걸 미리 알고 최대한 소진하고 오려고 했지만 동전을 계획적으로 다 사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김모 씨는 여행을 다녀온 이후 지갑에

    2016-09-20 윤희원
  • 교보생명, 일본에 자산운용 현지법인 설립…연말부터 영업시작

    교보생명이 일본 금융·보험시장 조사와 투자 강화를 위해 현지법인인 ‘교보생명자산운용주식회사’를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교보생명자산운용주식회사’는 보험영업·상품·자산운용 등 일본 보험시장의 조사기능을 강화하고 본사의 자산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교보생명이 10

    2016-09-20 권호
  • 신한생명, 보험업계 최초 ‘생체인증 서비스’ 도입

    신한생명은 핀테크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험업계 최초로 ‘생체인증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생체인증은 신체 일부를 통해 본인인증을 하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 안전성과 편리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대체할 솔루션으로

    2016-09-20 권호
  • PCA생명 응찰가 2천억대↓ 거론…ING생명 매각 작업도 지연

    역마진 심화·자본확충 부담…생보사 '몸값' 떨어진다

    저금리로 인해 역마진이 심화하고 향후 자본확충에도 나서야 하는 생명보험사들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흥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마감한 PCA생명 인수전에서는 장부가인 3천억원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가

    2016-09-20 편집국
  • 수백억원대 대출시장, 불완전 판매 우려

    P2P대출 한 달에만 336억원…소비자보호 나몰라

    P2P금융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대부업 등록 관련 규정·관리 감독이 부실함이 드러났다. 최근 검찰에 구속된 이희진 씨가 주주로 있는 레인핀테크는 대부업 등록 대상에 포함되지만 실제로는 대부업협회에 등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즉,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 요건조차 갖춰

    2016-09-20 김은영
  • KEB하나은행, 신입사원 대상 우대론 출시

               KEB하나은행이 1년 이하 신입사원의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돕기 위한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19일 KEB하나은행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대상 '코스모스 새내기 우대론'을 오는 12월까지

    2016-09-19 채진솔
  • 인사·급여·복지 시스템도 통합 추진

    KEB하나은행 감성통합 절차 밟는다…하나-외환銀 노조 통합 선언

               그동안 복수 체제로 운영된 옛 외환은행과 하나은행 노조가 통합 작업에 돌입한다. 단일화된 KEB하나은행 통합노조로 성과연봉제 도입을 막고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19일 외환·하나은행 노조는

    2016-09-19 채진솔
  • KB손보, 'KB매직카운전자공유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공유보험'개념을 도입한 신상품 'KB매직카운전자공유보험'에 대한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다른 회사에서는 3개월간 'KB매직카운전자공유보험'과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됐다. ' 배타적사용권'이란 손해

    2016-09-19 김문수
  • 금융감독원 “보험사 불합리한 영업 관행 대폭 시정”

    금융감독원이 불합리한 보험회사의 편의주의적 영업 관행을 일부 바로 잡는다. 보험사와 판매조직 등이 소비자의 권익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불합리한 영업 관행이 다소 존재하기 때문이다.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19일 ‘제2차 국민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 추

    2016-09-19 권호
  • 한화손보, 유병자 전화심사제도 완화... 7개로 확대

    한화손해보험이 전화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제도 질병 대상군을 확대하기로 했다. 유병자들의 가입 심사를 완화하겠다는 취지에서다.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이달부터 유병자 대상 전화심사제도 질병 대상을 기존 3개에서 7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2016-09-19 김문수
  • 한국 지하경제 규모 161조원, 조세회피 55조 달해

    한국 지하경제 규모 161조원...OECD 회원국 평균보다 높아

    우리나라 지하경제 규모는 161조원, 조세회피 규모는 55조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10%, 조세회피 규모는 3.7%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종희 전북대 경제학부 교수는 지난 15일 '조세의 회피 유인이 경제성장과 조세의 누진성, 지속

    2016-09-19 편집국
  • 삼성화재, 서울 시내버스에 임산부 안전 위한 '안심벨' 도입

    삼성화재는 임산부의 안전한 버스 이용을 위한 '임산부 안심 버스벨'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산부 안심 버스벨'은 지난 6일부터 서울 우이동과 흑석동을 오가는 동아운수 소속 151번 버스에 설치됐다. 자녀보험 고객인 임산부들이 버스 하차 시 위험을 느낀다는 의견

    2016-09-19 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