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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영구 화보협 이사장 "고객 중심 경영 가속 …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 실현"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을 가속화해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강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고객 중심 경영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하고 상대위험도 지수 도입과 BRIDGE 연계 점검 프로그램 구축으로 점검 업무
2026-01-02 박정연 기자 -
ABA금융서비스, 서정혁 신임 대표 선임 … "영업경쟁력 강화"
ABL생명의 자회사형 보험대리점(GA)인 ABA금융서비스는 서정혁 ABL생명 B2B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서 신임 대표는 1998년 제일생명 입사 후 28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전속 채널, 방카슈랑스 및 GA 채널 등 보험사의 모든 영업 채널을
2026-01-02 박정연 기자 -
신년사
정진완 "2026년은 격차 좁힐 마지막 기회" … 우리은행, 실행력·기본 강조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은 우리에게 경쟁은행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올해의 선택과 실행이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다고 보고, 조직 전반에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우리
2026-01-02 이나리 기자 -
신년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 존재 가치 증명할 것 … ‘돈 버는 농업’ 전환 가속”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일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아 농심천심 운동 확산과 ‘돈 버는 농업’ 실현, 농축협 경쟁력 강화를 본격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 국제 분쟁과 경제 불확실성, 기후 재난 등
2026-01-02 박정연 기자 -
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금융 대변화 직면 … 전사적 미래 준비 필요"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사적인 차원에서 미래 준비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전략 목표를 발표했다. 정 행장은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금 우리는 대변화의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신한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사적
2026-01-02 곽예지 기자 -
수은, 신임 본부장에 '김진섭·이동훈·서정화' 선임 … 준법감시인에 '박희갑' 임명
한국수출입은행은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신임 본부장에는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선임했다. 이와 함께 신임 준법감시인으로는 박희갑 감사부장을 임명했다.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
2026-01-02 신희강 기자 -
우리은행,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출시 … 첨단전략산업·혁신기업 금리 우대
우리은행이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금융 대전환’ 기조에 맞춰 첨단전략산업과 혁신기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우리은행은 이번 상품이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금융 전환 과제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
2026-01-02 이나리 기자 -
'IMF 이후 첫 적자' 신협, 첫 직선제 중앙회장 선거 … 누가 위기 수습 맡나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23년 만에 적자로 전환된 신용협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중앙회장을 직선으로 선출한다. 연체율 급등과 내부통제 논란이 겹친 가운데, 새 중앙회장이 위기 수습의 키를 쥘 수 있을지에 이목이 쏠린다.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34대
2026-01-02 박정연 기자 -
신년사
박상진 “2026년은 성장 골든타임” … 산업은행 '산업·수익·문화' 삼각축 전략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026년을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은행의 “진짜 성장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정책금융의 방향 전환을 공식화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환경 속에서 단기 처방이 아닌 중장기 체질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다.박 회장은 2일 시무식 신년사를
2026-01-02 신희강 기자 -
병오년 첫 금통위는 1월15일 … 한은, 물가·환율·집값에 '동결' 장기전
병오년 새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은 인하보다 동결 기조를 장기적으로 이어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고환율이 물가와 금융안정의 상방 리스크로 남아 있는 데다 부동산과 가계부채 부담까지 겹치면서 기준금리는 당분간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
2026-01-02 곽예지 기자 -
투자·디지털에 힘 싣고 보안·소비자보호 격상 … 4대 금융, 2026년 조직개편 공통분모
연말 인사와 조직개편을 마무리한 4대(KB·신한·하나·우리) 금융그룹이 2026년 경영 체계를 ‘핵심사업 강화’에 맞춰 재정렬했다. 투자·IB와 AX(인공지능 전환)를 성장 축으로 앞세우는 동시에 보안과 소비자보호는 조직 위상과 보고 라인을 끌어올려 사고 리스크 관리의
2026-01-02 이나리 기자 -
66년생 붉은 말이 뛴다 … 시중·인터넷·지방·외국계 은행 이끄는 '말띠 5인'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금융권에서 1966년생 말띠 CEO(최고경영자)들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고금리·고환율·저성장 환경 속에서 이들은 시중은행,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외국계 은행, 금융지주 핵심 부문을 각각 이끌며 올해 각 사의 전략 실행을 책임지는 위
2026-01-02 신희강 기자 -
신년사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고객 완전보장 실천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앞장서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신 의장은 2일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2026-01-02 박정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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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욱 KB손보 사장 “‘고객 최우선 경영’이 곧 재무적 성과 …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KB손해보험은 2일 사내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시무식을 열고경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구본욱 사장은 “국내외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새로운 회계·자본 체계 정착 등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장기·자동차보험 시장지위 개선과 전
2026-01-02 박정연 기자 -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금융 본격 추진 … 기업금융 명가 경쟁력 되찾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생산적금융을 본격 추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생산적금융을 “기업금융 명가인 우리금융이 가장 자신 있고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이자
2026-01-02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