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XA손해보험이 심뇌혈관질환을 전 생애주기 위험으로 인식하고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AXA손해보험
    ▲ AXA손해보험이 심뇌혈관질환을 전 생애주기 위험으로 인식하고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은 최근 고열량·고당 식품 소비 증가 등 식습관 변화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며 관련 보장을 강화한 보험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크로와상, 약과, 와플 등 고당·고열량 간식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비만,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등 대사 이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요인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혈압 환자 수는 약 13.3% 증가했다. 20대와 30대 환자도 각각 15.5%, 12.5% 늘어나면서 위험 요인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AXA손보는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진단·입원·수술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약 가입 시 심뇌혈관질환 진단금과 입원일당, 관련 수술비 등을 보장하며, 진단 후 일정 기간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AXA손보 관계자는 "최근 고열량·고당 위주의 식습관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전 연령대에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평소 건강관리와 함께 발병 이후 단계까지 고려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심뇌혈관질환의 진단부터 치료와 회복 과정까지 전 단계에 걸쳐 폭넓게 대비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경제적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